LG휴대폰 고장난 이어폰 새로받는법.

차희라2012.11.21
조회217

핸드폰산지 6개월 경과 안했는데 이어폰 망가지면 새로 바꿔준데요.

 

제가 핸드폰이 잘 안되서 참고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A/S를 받으러 지난달에 갔어요.

물론 그전에 올초에 한번 받으러 갔었고요..그떄도 백업만 했는데..

이번에도 백업을 해주더라구요? 그랫는데도 여전히 안되더서 또갔어요. 그랫더니 뒤에 부품을

바꿔야 한데요 근데 부품이 지금 없어서 신청을 해놓고 가래서. 신청을 했어요.

그리고 부품이 왔다고 연락이 와서 가서 뒤에 판을 교체했는데 이번엔 없던 새로운 이상증상이

생기더라구요? 화면떨림, 인터넷 버벅거리고, 뭘 실행 시켜도 한번에 안되고 여러면 해야하고..

그래서 또갔죠. 그랬더니 이번엔 속안에 부품을 전부 교체해준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부품을 전부 바꿨는데..그래도 여전히 안되더라구요...이젠 진짜 짜증이 나더라구요..

쉬는날마다 평일에 계속 A/S센터를 가는데 전혀 좋아지지 않고 더 나빠지니까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도저히 못쓰겠다고 따졌어요.

그럼 마지막으로 저보고 이건 기계 문제가 아니고 통신사 문제일수도 있다고 유심칩을 바꿔보래요.

유심칩을 바꿨는데도 안되면 그떈 제가 원하는 대로 해준다구요..

 

통신사서 가서 말했더니 이런증상은 유심을 바꿀게 아니고 기계적인 문제인데..

이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이걸 바꿔야 뭔가 어떻게 해결이 나니까 바꿨어요.

 

근데도 여전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A/S기사님꼐 연락 했더니 제품을 바꿔주신다고 햇어요.

제가 워하는걸로 대신 차액은 제가 지불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치만 차액을 지불을 하더라도 새 핸드폰을 써야지 지금 기계는 도저히 못쓰니까 바꾸기로 하고 오늘 갔는데

 

핸드폰 살때 있던 부품을 다 가져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부터가 중요해요. 위에 내용은 안보셨어도 되요.

 

 

제가 이어폰은 사고 얼마안되서 망가져서 버려서 없어서 안가지고 가고 휴대폰 들어있던 케이스와 여분의 배터리 그리고 충전기를 가지고 갔어요. 근데 이어폰은 어디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망가져서 버렸다고 햇더니 왜 버리셨냐고..이어폰도 잇으셔야지만 교체가 가능하다고 저보고 이어폰을 새로 사서 내라고 하더라구요?

 

하..진짜 너무 어이없었어요  아니 누가 망가진 이어폰을 가지고 있어요? 다들 망가지 이어폰이나 충전기..가지고 계시나요? 망가진건데? 그리고 제가 애초에 이런일이 생겨서 폰을 환불하거나 바꿀수 있으니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인식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어야 하나요?

전 한번도 핸드폰을 기계문제로 바꾸거나 환불을 받은적이 없었기때문에 이런 절차를 전혀 몰라요.

환불이건 새기계로 교체건 무조건 다 처음샀을때 있던 부품들이 있어야지 없으면 제가 새걸로 다 사서 내야 한다는건데.. 그럼 새로 제가 사서 낸 제품은 어떻게 하시는걸까요? 폐기처분 하나요?

아니겠죠 그건.... 아마도 다시 팔겠죠 . 완전 포장되어있는 새거니까. 그쵸?

 

핸드폰 사고 얼마안되서 이어폰 망가져서 버렸다고 했더니 거기 직원분이 직접 말씀해 주셨어요.

6개월 이전에 망가지시면 새걸로 바꾸실수 있으신데... 이러더라구요...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았겠냐구요..처음부터 핸드폰 살때 그런이야기 해주나요? 안해줬어요.

기계만 이상이 있으면 한달안에? 새걸로 다시 교체 된다는것만 알려주셨죠..

 

진짜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누가 망가진 이어폰을 가지고 잇냐고 말했더니 없으시면 제품을 교환해드릴 수가 없다. 절차가 이렇다고 하는데..진짜..제 못난성격이 화가나고 답답하면 먼저 우는편이라

거기서 엄청 짜증내면서 울었어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이게 제 잘못은 아니잖아요? 제가 애초에 처음부터 바꾸고 싶어서 바꾼것도 아니고.

하두 안되서 결국 본인들이 제가 원하는대로 폰을 바꿔주거나 환불 해준다고 하더니..

 

기계 차액 10만원 내고, 새이어폰값 1만4천원, 유심교환이 9900원 이돈 다 내고 바꿨네요.

 

여러분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세요 6개월안에 망가지 이어폰? 바꾸세요 사지 마시구.

아 그리고 버리지 마세요 버리면 안바꿔줄지도..전 오늘 정말 엄청 화나고 분했지만..

방법이 없더라구요. 전 솔직히 서비스직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진상부리고 우기고 목소리 크면

다 해준다는거 알아요. 그치만 같은 서비스 직종이기에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아니까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미련해서 전 결국 이렇게.. 돈 다 내고 바꿔지만 여러분들은 현명하게

다 따지셔서 꼭 소비자로써 누릴수 있는건 다 누리세요 ㅠㅠ

 

제가 14000원 내고 산 새이어폰.... 누군가가 다시 돈내서 사서 쓰거나..핸드폰을 구입할떄 같이 케이스에 들어있겠네요.....................ㅠㅠ 여러분..........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