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잉 안녕하심. 커플,솔로라고 별건 없고 오늘은 그냥 두 기준으로 나누어서 글을 써보려고 함 먼저 커플편임. 눈꼴시려서 못봐주겠다 하는분들은 밑으로 내리심 되는겨 1.커플간의 질투 많이 고민해보시지 않음? 글쓴이 본인도 그렇고 남자들의 경우에서 보면 아마 가장큰 문제가 "질투의 기준"이 아닐까 싶음. 참고로 이건 글쓴이 남자친구를 보고 쓰는거라 기준이 참 애매해도 어쩔수 없는거임. 질투, 심하면 집착 아닌가? 맞음. 근데 여자나 남자나 어느정도의 질투를 내 애인이 해줬으면 하는 바램 역시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임. 전편에서 말했듯이 질투는 방출하지 않으면 나도 상대방도 모름. 상대방은 그렇다 치고 왜 나도 모를수가 있느냐고? 연애 초창기신 분들은 공감하실 지 모르겠음. 아직 감정이 뒤숭숭해서 자기 자신도 모를데가 많다는거임. 방출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혹은 이거 너무 오버하는거아닌가. 낯간지럽다 해서 질투를 해도 모르는척 넘기는수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상대바이 "아 얘가 나한테 별 감정이 없구나." 싶을수가 있음. 아니 대부분이 그럼. 그래서 글쓴이는 남자친구가 질투할만한 건덕지를 던져주면 감정을 거의 내보임. 그리고 나서 나도 남자친구가 질투를 하게끔 만들어주는건 포인트. 연애에서 중요한것 중 하나가 얼마나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해내느냐임. 사랑도 질투도 뭐든간에 표현을 해야만 상대가 알수 있듯이. 자기 애인을 조금더 믿는게 좋을거임. 질투를 하게 만든다고 감정이 식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루저임. 상대방은 그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으 표현한것일테니까. 연애 초창기라서 아니면 너무 내성적이라 사랑한단 말조차 힘들어 한다면 지금이라도 조금더 자기 감정에 솔직해 지셈. 2. 애인에게 기대는거, 너무 어렵다. 여기서 '기댄다'라는 이미는 '힘들때'를 말함.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웃을수만은 없는거임. 애인하고 사귀는 도중에도 다른이유에서라도 힘들어 울고 싶고 죽고싶고 할때가 참 많을거임.그럴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임? 가족? 친구? 물론 그렇겠지만 당신이상대를 사랑한다면 어찌되든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러지 않음? 그러면 애인에게 기대어주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기대서 싫어할 사람은 없음. 글쓴이는 힘들때, 진짜 미친듯이 괴로워서 미니홈피같은데 죽고싶다고 했던적이 있었음. 근데 남친이 화를 내더라. 나 정말 무지하게 당황했음. 그렇게 화내고 서운해할줄 꿈에도 몰랐으니까. 나 힘들때 언제든지 좋으니까 기대어줬음 좋겠다 하더라, 그 뒤부터 글쓴이 힘들면 남친한테 붙어서 찡찡댐. 카톡으로든 뭐로든. 좋은거임. 기댈사람이 있다는거 정말 행복한거라고 난 생각함. 내가 기댄다고 해서 애인이 힘들어 할까봐, 짐이 될까봐 이딴 잡생각들 다 집어치우셈. 애이이 뭐임 장식품임? 그런게 아니라면 기댈만큼 기대고 절대 나쁜게 아니라는점만 기억하셈. 혼자 썩히는것보다 누구한테 말하는게 훨씬 득이 됨. 3. 스킨십 이것도 일종의 고민중 하나가 아닐까 싶음. 어느정도 다가가야 적당한지, 너무 다가가면 변태라고 오인 받을수 있지 않은지. 게다가 스킨십의 기준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커서 나도 뭐라고 할수가 없음. 나랑 남자친구는 진도가 좀 빠르다싶은감이 약간 있었음. 물론 난 손도 안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처음엔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모든걸 남친한테 맡김ㅋㅋㅋㅋㅋ 근데 갈수록 이건 아니다 싶은거임 뭔가 나만 받는거같고.. (빠른진도라고 해도 나 키스 아직 안해봄. 내입술은 소중하니까.) 역시 가장 적당한건 어깨동무나 손잡기, 팔짱인것같음. 난 초반에 둘이 있으면 부끄러워하고 어색해 하는게 티가 많이 나서 남친이 좀 도와준 감이 있었음. 만나면 "팔짱껴." 이래서 "ㄴ..내가?" 하면서 겁나 당황하면 태연하게 "응" 해서 내가 먼저 할수 있게 해주고 손잡을때 내가 자꾸 무의식에 소매 끌어내리면 아무말 없이 씩 웃고서 깍지낌. ㅅㅂ 멋있지 않음? 키 나랑 비슷한건 함정이다. 그래도 멋있다 아무튼 스킨십은과감해지는게 좋음. 뭐 공포 영화보다가 "꺄아" 하고 달려들고 이런거 너무 뻔한 수법같지? 근데 남자들은 좋아한데, 싫다 내숭이다 해도 자기 여자가 그러는건 이뻐 보인다더라, 그러니까 과감해지셈 ㅇㅇ 근데 난 요즘 남친이 나 업어 보고싶다고 생난리를 피워서 걱정임. 힘센거 아는데 업고 무겁다 하면 민망하잖아...? 4.칭찬 커플간의 칭찬도 중요한게 아닐까 함.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 잖음. 진짜인거같음. 물론 내가 고래 춤은 본적이 없다만.. 그냥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너 참 멋있다." 면 좋아함. 뻔한거, 선의의 뻥! 이라는거 다 알겠지.그래도 기분이 좋아지나봄. ㅋㅋㅋ여자든 남자든 그럼, 나도 빈말인거 아는데 누가 착하다 귀엽다 이쁘다하면 진짜 기분 좋아짐. 특히 남자친구가 그런말 해주면 날아갈것같음 그걸 알아서 요즘은 나도 칭찬 자주 해주려고 노력하는중임. 확실히 분위기도 밝아지고 얘깃거리도 많아짐. 다들 꼭 칭찬 하루에 몇번씩이든 해줬으면 좋겠음. 시행착오 없는 좋은뜻임. 이건 뭐 설명할것도 없음. 무조건 시도해야됨!!!! 5. 이야깃거리 이건 본인이 방법을 만들어야됨. 가끔 톡이나 문자를 하다보면 할 얘기가 없어서 뜻없는 이모티콘만 날라다니는경우 있지 않음? 그래서 글쓴이는 남친한테 제안했던게 그거임. 원래 하는 인사인 "안녕." 보다는 "오늘의 기분은?" 이라고 묻는거임. 단순하지? 기분이 좋으면 좋다 안좋으면 안좋다. 그러면 그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이야기도 쭉 이어나갈수가 있음. 자신만의 방법으로 애인과의 특별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보셈. 얼마나 좋음? 역시 설명할건 없음. 그냥 얇은 팁일뿐이니까. 다음에는 솔로편을 쓰겠음.빠빠~
남녀해석 2. 커플 공략 (다음편은 솔로)(글쓴이 남친언급,염장주의)
뿌잉 안녕하심. 커플,솔로라고 별건 없고 오늘은 그냥 두 기준으로
나누어서 글을 써보려고 함
먼저 커플편임. 눈꼴시려서 못봐주겠다 하는분들은 밑으로 내리심 되는겨
1.커플간의 질투
많이 고민해보시지 않음? 글쓴이 본인도 그렇고 남자들의 경우에서
보면 아마 가장큰 문제가 "질투의 기준"이 아닐까 싶음.
참고로 이건 글쓴이 남자친구를 보고 쓰는거라 기준이 참 애매해도 어쩔수 없는거임.
질투, 심하면 집착 아닌가? 맞음. 근데 여자나 남자나 어느정도의
질투를 내 애인이 해줬으면 하는 바램 역시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임.
전편에서 말했듯이 질투는 방출하지 않으면 나도 상대방도 모름.
상대방은 그렇다 치고 왜 나도 모를수가 있느냐고?
연애 초창기신 분들은 공감하실 지 모르겠음. 아직 감정이 뒤숭숭해서
자기 자신도 모를데가 많다는거임.
방출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혹은 이거 너무 오버하는거아닌가. 낯간지럽다
해서 질투를 해도 모르는척 넘기는수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상대바이 "아 얘가 나한테 별 감정이 없구나." 싶을수가 있음.
아니 대부분이 그럼. 그래서 글쓴이는 남자친구가 질투할만한 건덕지를 던져주면
감정을 거의 내보임. 그리고 나서 나도 남자친구가 질투를 하게끔 만들어주는건 포인트.
연애에서 중요한것 중 하나가 얼마나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해내느냐임.
사랑도 질투도 뭐든간에 표현을 해야만 상대가 알수 있듯이.
자기 애인을 조금더 믿는게 좋을거임. 질투를 하게 만든다고
감정이 식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루저임. 상대방은 그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으 표현한것일테니까. 연애 초창기라서 아니면 너무 내성적이라
사랑한단 말조차 힘들어 한다면 지금이라도 조금더 자기 감정에 솔직해 지셈.
2. 애인에게 기대는거, 너무 어렵다.
여기서 '기댄다'라는 이미는 '힘들때'를 말함. 사람이 평생 행복하게 웃을수만은 없는거임.
애인하고 사귀는 도중에도 다른이유에서라도 힘들어 울고 싶고 죽고싶고
할때가 참 많을거임.그럴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임? 가족? 친구?
물론 그렇겠지만 당신이상대를 사랑한다면 어찌되든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러지 않음?
그러면 애인에게 기대어주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기대서
싫어할 사람은 없음. 글쓴이는 힘들때, 진짜 미친듯이 괴로워서 미니홈피같은데
죽고싶다고 했던적이 있었음. 근데 남친이 화를 내더라.
나 정말 무지하게 당황했음. 그렇게 화내고 서운해할줄 꿈에도 몰랐으니까.
나 힘들때 언제든지 좋으니까 기대어줬음 좋겠다 하더라, 그 뒤부터
글쓴이 힘들면 남친한테 붙어서 찡찡댐. 카톡으로든 뭐로든.
좋은거임. 기댈사람이 있다는거 정말 행복한거라고 난 생각함.
내가 기댄다고 해서 애인이 힘들어 할까봐, 짐이 될까봐
이딴 잡생각들 다 집어치우셈. 애이이 뭐임 장식품임? 그런게 아니라면
기댈만큼 기대고 절대 나쁜게 아니라는점만 기억하셈. 혼자 썩히는것보다
누구한테 말하는게 훨씬 득이 됨.
3. 스킨십
이것도 일종의 고민중 하나가 아닐까 싶음.
어느정도 다가가야 적당한지, 너무 다가가면 변태라고 오인 받을수 있지 않은지.
게다가 스킨십의 기준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커서 나도 뭐라고
할수가 없음.
나랑 남자친구는 진도가 좀 빠르다싶은감이 약간 있었음.
물론 난 손도 안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처음엔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모든걸 남친한테 맡김ㅋㅋㅋㅋㅋ 근데 갈수록 이건 아니다 싶은거임
뭔가 나만 받는거같고.. (빠른진도라고 해도 나 키스 아직 안해봄. 내입술은 소중하니까.)
역시 가장 적당한건 어깨동무나 손잡기, 팔짱인것같음.
난 초반에 둘이 있으면 부끄러워하고 어색해 하는게 티가 많이 나서
남친이 좀 도와준 감이 있었음. 만나면 "팔짱껴." 이래서
"ㄴ..내가?" 하면서 겁나 당황하면 태연하게 "응" 해서 내가 먼저 할수 있게 해주고
손잡을때 내가 자꾸 무의식에 소매 끌어내리면 아무말 없이 씩 웃고서 깍지낌.
ㅅㅂ 멋있지 않음? 키 나랑 비슷한건 함정이다. 그래도 멋있다
아무튼 스킨십은과감해지는게 좋음. 뭐 공포 영화보다가 "꺄아" 하고 달려들고
이런거 너무 뻔한 수법같지? 근데 남자들은 좋아한데, 싫다 내숭이다 해도
자기 여자가 그러는건 이뻐 보인다더라, 그러니까 과감해지셈 ㅇㅇ
근데 난 요즘 남친이 나 업어 보고싶다고 생난리를 피워서 걱정임. 힘센거 아는데
업고 무겁다 하면 민망하잖아...?
4.칭찬
커플간의 칭찬도 중요한게 아닐까 함.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 잖음. 진짜인거같음.
물론 내가 고래 춤은 본적이 없다만.. 그냥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너 참 멋있다." 면 좋아함.
뻔한거, 선의의 뻥! 이라는거 다 알겠지.그래도 기분이 좋아지나봄.
ㅋㅋㅋ여자든 남자든 그럼, 나도 빈말인거 아는데 누가 착하다 귀엽다 이쁘다하면
진짜 기분 좋아짐. 특히 남자친구가 그런말 해주면 날아갈것같음
그걸 알아서 요즘은 나도 칭찬 자주 해주려고 노력하는중임.
확실히 분위기도 밝아지고 얘깃거리도 많아짐. 다들 꼭 칭찬 하루에 몇번씩이든 해줬으면
좋겠음. 시행착오 없는 좋은뜻임. 이건 뭐 설명할것도 없음. 무조건 시도해야됨!!!!
5. 이야깃거리
이건 본인이 방법을 만들어야됨. 가끔 톡이나 문자를 하다보면
할 얘기가 없어서 뜻없는 이모티콘만 날라다니는경우 있지 않음? 그래서 글쓴이는
남친한테 제안했던게 그거임. 원래 하는 인사인 "안녕." 보다는 "오늘의 기분은?" 이라고 묻는거임.
단순하지? 기분이 좋으면 좋다 안좋으면 안좋다. 그러면 그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이야기도 쭉 이어나갈수가 있음.
자신만의 방법으로 애인과의 특별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보셈. 얼마나 좋음?
역시 설명할건 없음. 그냥 얇은 팁일뿐이니까.
다음에는 솔로편을 쓰겠음.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