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이일로 화난건 아닌데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20살 남자구요. 엄마가 가게를 하셔서 저가 배달을 하려고 원동기 면허를 땃습니다. 오토바이는 중고로 샀구요. 저희 본점에 사장님 친구분이 오토바이 가게하셔서 믿고 샀습니다. 오토바이를 1주일 정도타니까 슬슬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아무리 중고라도 새것처럼 부품들 교체해서 왔을텐데 오토바이 시동걸고 핸들돌리다가 놓으면 시동이 갑자기 꺼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근데 3일정도 지나니까 시동이 꺼지는 횟수가늘고 짜증도 나기 시작해서 본점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오토바이가 열이 안받아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한시간 이상 탄것도 갑자기 꺼지니까 도로 달리다가 갑자기 꺼지면 아직 갓배운 초보라서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잘몰르겠고 사고라도 날거같아서 오토바이 사장님한테좀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일뒤에 머리를 자르고 가게 바로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오토바이 시동이 안켜지는거에요. 가게가 바로앞인데 못가니까 좀짜증도나서 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 오토바이 열쇠에보면 오토바이 사장님 번호있다고 전화를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열쇠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했습니다. 시동이 아예안켜지냐고 묻길래 안켜진다하니까 무슨 발로 밟아서 시동거는게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사장님이 오늘은 바쁘니까 내일 보러온다고 하시더라구요 핸들을 돌리고 발로밟으니까 점점 시동걸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겨우 가게 도착하고나서 바로 배달 밀린게 있길래 내가 간다고했습니다. 엄마는 고장났으니까 가지말라고 했지만 오토바이타면 2~3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서 왜 안오냐고 전화도 오고해서 저가 갈라고 아까처럼 핸들돌리고 발로 막밟다가 시동걸리니까 오토바이가 순간 앞으로 확나가는거에요 중심도 못잡고 2m정도가니까 앞에 나무가 있길래 피할라고 방향을 트는순간 나무옆에 무슨 구덩이가 있더라구요 푹빠지고 넘어졌습니다. 시끄러운 소리에 사람들이 나오더군요 넘어지고나서 순간 귀가 10분정도 안들렸습니다. 대충 생략하고 무릎이랑 팔꿈치는 까지고 병원가니까 손가락 부러졌다고 진단 8주나왔구요 수술 할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본점 사장님옴. 상황설명했음 저가 핸들돌린상태에서 발로밟아서 하니까앞으로 튀어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기어를 N으로 맞추고해야된다고 하던데 저는 못들었습니다. 진짜로 사장님이 설명도 안해주셨고 그런건 상식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저오토바이 면허딴지 한달도 안된상태였구요 학원에서 그런거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4시간씩 2번나눠서 8시간 실기 연습한거 코스연습만 했구요 이론 4시간 8시간 나뉜거 원동기는 알려주지도않고 자동차만 알려주더라구요 저는 책만봤습니다. 책에 그런건 안나와있구요 시간이 지나니까 기어를 N에 맞추고 하는건 당연하다고 저도 생각하지만 그상황에서는 정말 기억이 안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네요. 그냥 화나는건 오토바이 사장이 오기로 했던날 그전날 친구랑 술마셔서 쉬해서 못왔다는거정도? 그냥 궁금해서 써봅니다. 내가 바보같은거임 아니면 설명 안해준 사장님 잘못임? 욕하지는 마세요 지금생각하면 저가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궁금해서 써봅니다.
저가 이일로 화난건 아닌데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20살 남자구요. 엄마가 가게를 하셔서 저가 배달을 하려고 원동기 면허를 땃습니다.
오토바이는 중고로 샀구요. 저희 본점에 사장님 친구분이 오토바이 가게하셔서 믿고 샀습니다.
오토바이를 1주일 정도타니까 슬슬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아무리 중고라도 새것처럼 부품들 교체해서
왔을텐데 오토바이 시동걸고 핸들돌리다가 놓으면 시동이 갑자기 꺼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근데 3일정도 지나니까 시동이 꺼지는 횟수가늘고 짜증도 나기 시작해서
본점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오토바이가 열이 안받아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한시간 이상 탄것도 갑자기 꺼지니까 도로 달리다가 갑자기 꺼지면 아직 갓배운 초보라서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잘몰르겠고 사고라도 날거같아서 오토바이 사장님한테좀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일뒤에 머리를 자르고 가게 바로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오토바이 시동이 안켜지는거에요. 가게가 바로앞인데 못가니까 좀짜증도나서 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
오토바이 열쇠에보면 오토바이 사장님 번호있다고 전화를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열쇠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했습니다. 시동이 아예안켜지냐고 묻길래 안켜진다하니까 무슨 발로 밟아서 시동거는게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사장님이 오늘은 바쁘니까 내일 보러온다고 하시더라구요
핸들을 돌리고 발로밟으니까 점점 시동걸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겨우 가게 도착하고나서 바로
배달 밀린게 있길래 내가 간다고했습니다. 엄마는 고장났으니까 가지말라고 했지만 오토바이타면 2~3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서 왜 안오냐고 전화도 오고해서 저가 갈라고 아까처럼 핸들돌리고 발로 막밟다가
시동걸리니까 오토바이가 순간 앞으로 확나가는거에요 중심도 못잡고 2m정도가니까 앞에 나무가 있길래
피할라고 방향을 트는순간 나무옆에 무슨 구덩이가 있더라구요 푹빠지고 넘어졌습니다. 시끄러운 소리에
사람들이 나오더군요 넘어지고나서 순간 귀가 10분정도 안들렸습니다. 대충 생략하고
무릎이랑 팔꿈치는 까지고 병원가니까 손가락 부러졌다고 진단 8주나왔구요 수술 할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본점 사장님옴. 상황설명했음 저가 핸들돌린상태에서 발로밟아서 하니까앞으로 튀어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기어를 N으로 맞추고해야된다고 하던데 저는 못들었습니다. 진짜로 사장님이 설명도
안해주셨고 그런건 상식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저오토바이 면허딴지 한달도 안된상태였구요
학원에서 그런거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4시간씩 2번나눠서 8시간 실기 연습한거 코스연습만 했구요
이론 4시간 8시간 나뉜거 원동기는 알려주지도않고 자동차만 알려주더라구요 저는 책만봤습니다.
책에 그런건 안나와있구요 시간이 지나니까 기어를 N에 맞추고 하는건 당연하다고 저도 생각하지만 그상황에서는 정말 기억이 안났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네요. 그냥 화나는건 오토바이 사장이 오기로
했던날 그전날 친구랑 술마셔서 쉬해서 못왔다는거정도?
그냥 궁금해서 써봅니다. 내가 바보같은거임 아니면 설명 안해준 사장님 잘못임?
욕하지는 마세요 지금생각하면 저가 바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