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룸메를 소개합니다 11

최민철2012.11.22
조회731

하... 이 글이 몇 번째 인지도 모르겠음..

이제 더 이상 쓸글도 없고..

연재하는게 너무 지친다

글 쓸 때마다 내 성격이 이상해지는 것 같음

이제는 이런 놈이 세상에 왜 사는지 모르겠음

진짜 한놈이 뜨던가 해야지 안되겟서.

오늘은 술취해서 들어오더니 방문을 쾅쾅 두드리더니 개 지랄을 다 떨었음

참다가 문열어보니 문앞에 쓰러져가지고는 처자고 있네

나 이새끼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님들 나 좀 도와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