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극세사 이불에서 내려오시지도 않고잘때도 꾸역꾸역 내 다리에 부대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쉬먀 그래서 배경이 계속 같아서 ..올릴까 말까 계속 고민했쉬먀 .....☞☜ 여~ 누나들 오랜만이쉬먀(건방진 뒷발인사 ㅋ) 요즘 날이 추워서뱃살도 좀 찌우고 목살도 좀 찌웠쉬먀 아 근데도 추워서극세사 이불을 버릴수가 없다쉬먀 꾹꾹이 하기에도 폭신해서 안성맞춤이쉬먀(하도 뒹굴어서 하트가 엉망진창) 그것보다 일단 엄마가 가스비 많이 나온다고보일러를 안켠다쉬먀 방바닥이 차가워 죽겠다고쉬먀!!! 불쌍하고 가난한 우리엄마쉬먀 이제 내가 전단지 알바라도 해야 될거 같으쉬먀.. 근데 .. 엄마 미안밖에 완전 춥다쉬먀 ㅋ 나 감기 걸리면돈 더들어간다쉬먀 그래서 생각해봤더니이러고 있는게 제일 도와주는거 같다쉬먀 ㅋ 아이구 뱃살이 많이 쪄서 허리가 안굽혀지네쉬먀 엄마 이리와보쉬먀 이리 와보라니까쉬먀쉬먀 내가 엄마를 위해서자리를 따땃하게 뎁혀놨다쉬먀 내가 엄마 포근히 잘 자라고따싯따싯 .. 데워놨는데 .. 내가 잠이 온다쉬먀 .. (뭐야... 방금 멋있어 보였어..잠시잠깐...) 그냥 이자리는 내가 쓸게쉬먀..엄마는 바닥에서 자라쉬먀 우..우앙.... 하얗고 크고 아름답다쉬먀 아이쿵 우리 귀요미 볼살 만지작 해보자쉬먀!!(턱트름 안나았쉬먀) 뭐야! 놔! 놔! 놔! 에이 .. 다 끝나면 엄마가 이빨과자 줄게 이, 이빨과자?...오케이 그럼 3초만 딱 이케이케 하기다쉬먀! 3초 끝났다쉬먀 얼른 이빨과자 내놔라쉬먀 (없어 .. 먄 다 낫기전에는 간식금지에여) 마무리는 훈훈하게얼짱각도 브이라인 용배찡 셀카쉬먀 ㅋㅋㅋㅋㅋ (뭐야 턱살 다 어디로 숨겨쪙ㅋㅋㅋ) 아뭐 배경이 보라색이다쉬먀살도 많이 쪄가지고 퉁실퉁실 ....이건 뭐 Ctrl+V도 아니고 .. 일단 조만간 이불을 갈아치우든지 ..용배찡 데리고 외출하던지배경좀 바꿔야겠다쉬먀 ..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ㅃ_ㅇ 2428
[냥판] 대두김용배의 쓸까말까하다쓰는판
요즘 통 극세사 이불에서 내려오시지도 않고
잘때도 꾸역꾸역 내 다리에 부대껴서 ..
떨어질 생각을 안하쉬먀
그래서 배경이 계속 같아서 ..
올릴까 말까 계속 고민했쉬먀 .....☞☜
여~ 누나들 오랜만이쉬먀
(건방진 뒷발인사 ㅋ)
요즘 날이 추워서
뱃살도 좀 찌우고
목살도 좀 찌웠쉬먀
아 근데도 추워서
극세사 이불을 버릴수가 없다쉬먀
꾹꾹이 하기에도 폭신해서 안성맞춤이쉬먀
(하도 뒹굴어서 하트가 엉망진창
)
그것보다 일단
엄마가 가스비 많이 나온다고
보일러를 안켠다쉬먀
방바닥이 차가워 죽겠다고쉬먀!!!
불쌍하고 가난한 우리엄마쉬먀
이제 내가 전단지 알바라도 해야 될거 같으쉬먀..
근데 .. 엄마 미안
밖에 완전 춥다쉬먀 ㅋ
나 감기 걸리면
돈 더들어간다쉬먀
그래서 생각해봤더니
이러고 있는게 제일 도와주는거 같다쉬먀 ㅋ
아이구 뱃살이 많이 쪄서
허리가 안굽혀지네쉬먀
엄마 이리와보쉬먀
이리 와보라니까쉬먀쉬먀
내가 엄마를 위해서
자리를 따땃하게 뎁혀놨다쉬먀
내가 엄마 포근히 잘 자라고
따싯따싯 ..
데워놨는데 ..
내가 잠이 온다쉬먀 ..
(뭐야... 방금 멋있어 보였어..잠시잠깐...)
그냥 이자리는 내가 쓸게쉬먀..
엄마는 바닥에서 자라쉬먀
우..우앙.... 하얗고 크고 아름답다쉬먀
아이쿵 우리 귀요미 볼살 만지작 해보자쉬먀!!
(턱트름 안나았쉬먀
)
뭐야! 놔! 놔! 놔!
에이 .. 다 끝나면 엄마가 이빨과자 줄게
이, 이빨과자?...
오케이 그럼 3초만 딱 이케이케 하기다쉬먀!
3초 끝났다쉬먀
얼른 이빨과자 내놔라쉬먀
(없어 .. 먄
다 낫기전에는 간식금지에여)
마무리는 훈훈하게
얼짱각도 브이라인 용배찡 셀카쉬먀 ㅋㅋㅋㅋㅋ
(뭐야 턱살 다 어디로 숨겨쪙ㅋㅋㅋ)
아뭐 배경이 보라색이다쉬먀
살도 많이 쪄가지고 퉁실퉁실 ....
이건 뭐 Ctrl+V도 아니고 ..
일단 조만간 이불을 갈아치우든지 ..
용배찡 데리고 외출하던지
배경좀 바꿔야겠다쉬먀 ..
그럼 우리 내일 또 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