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State of Israel] 병역평등면에서 모범적인 나라로 유명한 이스라엘은 남녀모두 만18세가 되면 월평균 109만원을 받으며 군복무를 해야하며, 이스라엘의 군복무는 공평성과 형평성에 대한 신뢰도가 국민들에게 크게 높다고 한다. 얼마 전에 이스라엘 여성들은 남성과 군복무기간을 똑같이 해달라고 요구한 한편, 이스라엘 의원 길라 가므릴(29)이란 여성의원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군복무기간이 남성보다 짧은 것은 성차별"이라고 주장하며, 복무기간을 성이 아닌 보직에 따라 정하도록 하는 병역 관련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군필자들에게 생존과 출세를 보장해주는 북한에서는 노동당에서 선발된 자만 군복무를 하였으나, 2003년 3월부터 군기간 단축과 함께 "전민 군사 복무제"를 시행에 들어갔다. 북한은 현재 남녀구별 없이 징집 대상이 된다고 한다.
[독일 Federal Republic of Germany] 9개월간 복무하는 군인들에게 월급42만원과 가산점 및 가족생계비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독일은 1999년, 알랙산더 도리(20)가 "여성이 징병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남성에 대한 차별대우"라며 위헌 소송을 냈다. 결국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됐으나, 재판소 측은 "남성들에게만 병역의무를 적용하는 건 불공평 하지만, 이 문제는 각 회원국의 안보와 관련된 일"이라고 밝혔다. 그 이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법원으로 다시 되돌려보냈으나, 독일 슈투트가르트 법원 마저 판결을 보류한 한편 국방위원회 소속 사민당 의원 베레나 볼레벤은 "병역의무에서 남성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2002년, 독일 야당에서 여성의 병역면제특권을 폐지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점점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있어서도 여성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독일 야당에서 전했다. 독일은 앞으로 여성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시행하거나 모병제로 전환하려는 전망이다.
[베냉 공화국 Republic of Benin] 아프리카 서부의 농업국가인 베냉 공화국은 병역평등 면에선 선진국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인 베냉 공화국은 군 입대에서 남성차별을 하지 않으며, 총 군사동원인력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나라다.
[프랑스 French Republic] 군복무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프랑스는 남자들만 10개월간 복무하는 군대를 군인수요가 적어지면서 직업군인제로 전환했으나, 대신 현행 "소집"제도는 존속시킬 것임을 발표했다. 이 같은 소집제도가 남성에게만 적용됐지만, 2002년부터 소집제도가 남녀모두 적용돼서, 남성은 물론 여성도 징집대상에 적용된다고 한다.
[스위스 Swiss Confederation] 유럽 중앙부에 위치한 스위스는 입대시 4개월의 군사훈련을 받고, 나머지는 예비군 훈련을 받으며, 예비군 훈련으로 인한 수입의 불이익을 나라와 직장에서 반반씩 물어준다. 시민권의 근본인 이른바 시민군제도가 군대로부터 여성을 배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결국 사회 속에서 성을 차별하는 기본적인 제도라 비판하며, 스위스 일부 단체에서는 남녀모두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며 강하게 주장한 한편, 여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오이제니 폴락이란 여성은 "사정이 허락한다면 현 병역제도가 모든 여성들에게도 의무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위스의 헤링 의원도 "군복무의 관해 여성의 역할에도 주목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말레이시아 Malaysia]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에서는 2004년부터 지원병제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로 전환한다. 남녀모두 18세가 되면 6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는 예산 마련과 훈련소등 수용시설 준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2004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지브 툰 라작 국방장관이 전했다.
[쿠바 Republic of Cuba]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 해상 서부의 가장 큰 섬나라인 쿠바의 국방제도는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입대 연령은 17세이며, 남녀모두 공평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은 평시에는 지원제를, 전시에는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라크 전쟁을 앞둔 지난 1월, 5명의 10대 남녀 청소년이 남성만 징병 대상으로 등록하게 돼 있는 현행법의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한편 미군의 여론조사중 과반수가 남성들처럼 여성들도 전시에 징집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답했었다. 얼마 전부터 징병제(평시) 부활 논의가 구체화하고 있는 중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 클라이드 헤이버먼씨는 "남자는 물론 여자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적용할 경우 여러 효과와 실질적 이득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훨씬 앞서 90년대 중반, 유엔 사무총장을 지냈던 부트로스 갈리라는 사람은 "평화과정의 여성들"이라는 보고서에서 "여성을 군대로부터 배제하는 것은 여성에게나 평화과정 양쪽에 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여성을 위해서도, 평화를 위해서라도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것이다.
[노르웨이 Kingdom of Norway] 최근 노르웨이에는 대체복무자들이 "여성도 대체복무를 시스템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발데르의 편집장 안드레아스 에이클의 개인적 견해는 “남자 여자 구별 없이 대체복무제를 실시해야 한다”는 쪽이다. “젊은 남자만 13개월 일해야 하는 이 제도가 너무 불공평하다. 여성들도 군대와 대체복무 중 하나를 의무적으로 선택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대체복무 기간도 3~4개월로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월평균 75만원을 받으며, 12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수단 Republic of the Sudan] 수단에서는 최근 여성에게도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병역제도가 마련되었지만, 아직까지 새 법령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수단에서는 남녀모두 공평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스웨덴 Kingdom of Sweden] 북유럽 강국 스웨덴은 남자만 8개월간 월30만원을 받으며 군복무를 했지만, 2000년도에 정부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고, 지금까지도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공평한 병역의무를 위한 의도 및 해외파병에 따른 방어병력의 부족과 출산율 저하로 인한 징병 대상 감소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윗글은 다퍼온것입니다)
요즘 더치패이니 여자는 임신하는거라느니 군대가별거냐느니 아주사상이 진짜 김치김치할수밖에없더군요 전체그런여성이있는건아니지만 아니다라는 여성이 있기에 이글을 골빈여성분들께 이글을바칩니다
대한민국은 전쟁이끝난것이아니다(여성분들필독)(펌)
병역평등면에서 모범적인 나라로 유명한 이스라엘은 남녀모두 만18세가 되면 월평균 109만원을 받으며 군복무를 해야하며, 이스라엘의 군복무는 공평성과 형평성에 대한 신뢰도가 국민들에게 크게 높다고 한다.
얼마 전에 이스라엘 여성들은 남성과 군복무기간을 똑같이 해달라고 요구한 한편, 이스라엘 의원 길라 가므릴(29)이란 여성의원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군복무기간이 남성보다 짧은 것은 성차별"이라고 주장하며, 복무기간을 성이 아닌 보직에 따라 정하도록 하는 병역 관련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군필자들에게 생존과 출세를 보장해주는 북한에서는 노동당에서 선발된 자만 군복무를 하였으나, 2003년 3월부터 군기간 단축과 함께 "전민 군사 복무제"를 시행에 들어갔다.
북한은 현재 남녀구별 없이 징집 대상이 된다고 한다.
[독일 Federal Republic of Germany]
9개월간 복무하는 군인들에게 월급42만원과 가산점 및 가족생계비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독일은 1999년, 알랙산더 도리(20)가 "여성이 징병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남성에 대한 차별대우"라며 위헌 소송을 냈다.
결국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됐으나, 재판소 측은 "남성들에게만 병역의무를 적용하는 건 불공평 하지만, 이 문제는 각 회원국의 안보와 관련된 일"이라고 밝혔다.
그 이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법원으로 다시 되돌려보냈으나, 독일 슈투트가르트 법원 마저 판결을 보류한 한편 국방위원회 소속 사민당 의원 베레나 볼레벤은 "병역의무에서 남성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2002년, 독일 야당에서 여성의 병역면제특권을 폐지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점점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있어서도 여성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독일 야당에서 전했다. 독일은 앞으로 여성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시행하거나 모병제로 전환하려는 전망이다.
[베냉 공화국 Republic of Benin]
아프리카 서부의 농업국가인 베냉 공화국은 병역평등 면에선 선진국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인 베냉 공화국은 군 입대에서 남성차별을 하지 않으며, 총 군사동원인력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나라다.
[프랑스 French Republic]
군복무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프랑스는 남자들만 10개월간 복무하는 군대를 군인수요가 적어지면서 직업군인제로 전환했으나, 대신 현행 "소집"제도는 존속시킬 것임을 발표했다. 이 같은 소집제도가 남성에게만 적용됐지만, 2002년부터 소집제도가 남녀모두 적용돼서, 남성은 물론 여성도 징집대상에 적용된다고 한다.
[스위스 Swiss Confederation]
유럽 중앙부에 위치한 스위스는 입대시 4개월의 군사훈련을 받고, 나머지는 예비군 훈련을 받으며, 예비군 훈련으로 인한 수입의 불이익을 나라와 직장에서 반반씩 물어준다. 시민권의 근본인 이른바 시민군제도가 군대로부터 여성을 배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결국 사회 속에서 성을 차별하는 기본적인 제도라 비판하며, 스위스 일부 단체에서는 남녀모두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며 강하게 주장한 한편, 여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오이제니 폴락이란 여성은 "사정이 허락한다면 현 병역제도가 모든 여성들에게도 의무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위스의 헤링 의원도 "군복무의 관해 여성의 역할에도 주목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말레이시아 Malaysia]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에서는 2004년부터 지원병제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로 전환한다. 남녀모두 18세가 되면 6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는 예산 마련과 훈련소등 수용시설 준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2004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지브 툰 라작 국방장관이 전했다.
[쿠바 Republic of Cuba]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 해상 서부의 가장 큰 섬나라인 쿠바의 국방제도는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입대 연령은 17세이며, 남녀모두 공평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은 평시에는 지원제를, 전시에는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라크 전쟁을 앞둔 지난 1월, 5명의 10대 남녀 청소년이 남성만 징병 대상으로 등록하게 돼 있는 현행법의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한편 미군의 여론조사중 과반수가 남성들처럼 여성들도 전시에 징집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답했었다.
얼마 전부터 징병제(평시) 부활 논의가 구체화하고 있는 중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 클라이드 헤이버먼씨는 "남자는 물론 여자들에게도 병역의무를 적용할 경우 여러 효과와 실질적 이득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훨씬 앞서 90년대 중반, 유엔 사무총장을 지냈던 부트로스 갈리라는 사람은 "평화과정의 여성들"이라는 보고서에서 "여성을 군대로부터 배제하는 것은 여성에게나 평화과정 양쪽에 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여성을 위해서도, 평화를 위해서라도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것이다.
[노르웨이 Kingdom of Norway]
최근 노르웨이에는 대체복무자들이 "여성도 대체복무를 시스템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발데르의 편집장 안드레아스 에이클의 개인적 견해는 “남자 여자 구별 없이 대체복무제를 실시해야 한다”는 쪽이다. “젊은 남자만 13개월 일해야 하는 이 제도가 너무 불공평하다. 여성들도 군대와 대체복무 중 하나를 의무적으로 선택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대체복무 기간도 3~4개월로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월평균 75만원을 받으며, 12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수단 Republic of the Sudan]
수단에서는 최근 여성에게도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병역제도가 마련되었지만, 아직까지 새 법령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수단에서는 남녀모두 공평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스웨덴 Kingdom of Sweden]
북유럽 강국 스웨덴은 남자만 8개월간 월30만원을 받으며 군복무를 했지만, 2000년도에 정부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고, 지금까지도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공평한 병역의무를 위한 의도 및 해외파병에 따른 방어병력의 부족과 출산율 저하로 인한 징병 대상 감소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윗글은 다퍼온것입니다)
요즘 더치패이니 여자는 임신하는거라느니 군대가별거냐느니 아주사상이 진짜 김치김치할수밖에없더군요 전체그런여성이있는건아니지만 아니다라는 여성이 있기에 이글을 골빈여성분들께 이글을바칩니다
군인이있기에 당신이있는겁니다
군인이있기에 당신친구들 가족이지금있는겁니다
군인이있기에 당신이 네이트판을 볼수가있는겁니다
군인이있기에 명품백을 가질수있는겁니다
군인이있기에 뱃살안빠지는원인의 군것질을할수있는겁니다
마지막으로 글쓴이 주장은 아직 대한민국은 전쟁이끝난것이아닙니다.
정전(교전 중에 있는 양방이 합의에 따라 일시적으로 전투를 중단하는 일)일뿐입니다
언제 어디서 한국전쟁이 다시 일어날수있다는겁니다
대한민국남성 국민이라면 어쩔수없이 군복무를해야합니다 예외는있지요 그예외도 몸이불편하신분들이면
공익으로라도 대체하고 정말심하면 면제는합니다 다만 국제적인 스포츠활동으로 메달을따신분들도 최소
한의 기본군사훈련4주는받습니다 총을쏠줄은 안다는거죠
요즘 대부분 여중학생 여고등학생분들께 물어봅니다 625가 무슨일이일어났는지아냐고
40%이상이 모릅니다..
이게말이됩니까?
그러니 남자들 비하하는글이라던가 진짜생각없게 여성부없애라고하니깐 국방부도없애라~ 라는
말도안되는 생각 버리세요~
지금 사병들이 졸고있지않고 근무를 서고있다는것에대해서
우리대한민국땅을 지키려고 21개월~24개월 군생활하고있다는것에대해서
무시하지맙시다!
명심하십시오 당신의마인드는 김정은의 기쁨조가될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그까지거군대 별거대수냐? 라고생각하시는 많은여성분
한번갔다와보십시오 갔다오고그런말을하세요 장교rotc 나 3사관학교로만
군인해보겠다는 그런 ♡생각 버리시라구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