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하지마 저거하지마 했던것들.. 본인은 다해버린채 미안한 기색도없고.. 본인이 아니다싶은게 생기면 나한테 묻던지 얘기를 하는게아니라 바로바로 화내버리고.. 욱하는 다혈질 성격.. 장거리연애하고있는데.. 항상 일바쁘다고 나보고 오라고하는턱에 10번에 9번은 내가 4시간 걸려서 찾아가야하고.. 찾아가면 담배연기 다맡게하고 난 눈따갑고 목 따갑고.. 낯가림이 심하다고 했는데도 남친 지인들 소개받는자리에서 난 냅두고 남친은 혼자 담배피러 밖에 가버리고 .. 나혼자 지인들이랑 인사해야되고.. 무슨계획이나 약속이 생기면 나한테 상의하는게아니라 일단 통보하고 보고.. 지멋데로 해버리고.. 항상 일바쁘다며 하루에 카톡몇통 전화는 한번할까말까인데 만나서 보면 게임레벨이 한참 업그레이드되있고 나한테 소홀한거 안다고 본인입으로 말하면서도 맨날 패턴은 똑같고, 변한건 없고.. 남친 혼자속으로 기분나빠하고있는데 난 그걸모르고있을때 지속마음 말도안해놓고 왜 나보고 모르냐고 하고.. 나보고 여자친구가 1등이라고 해놓고는 내가 자기 친구랑 트러블 생기니깐 친구편들고.. 그러다 헤어질뻔했었고. 남친 친구들은 남친이 지가 뱉은말은 무조건 지킨다는데 이미 나한테 해주겠다고 했던것들의 반은 언제 있었던 일인냥 모른척 넘어가버리고.. 남친의 형님들은 형님들을 아주 잘챙겨준다 좋은녀석이다 칭찬을 아끼지않는데 형님들이랑 나랑 남친이랑 있을때보면 형님들만 챙기고있고.. 나한테 말도 거의 안걸고.. 위 두가지를 고려해보면 나, 다른사람(형님들,친구들)에게 하는 행동이 다르다는걸 알겠고. 나한테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본인이 일끝나고 집가면 무조건 밥은 엄마가 차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빠가 안차리나 물어보면 내가왜? 라고한다.. 더 많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오빠보다 한살 어리고 아직 모르는게 많고 눈치도 없고 분위기탈줄도 모르고 순진무구해서 정말 부족한점 많다는거 알겠지만.. 저도 여잔데 사랑받고싶다 아닙니까.. 남친이 이기적이고 배려심없어서.. 전 너무 외롭습니다.. 남친 친구한테 하소연하며 상담을 하면 그냥 저보고 간쓸개다빼주고살아랍니다.. 그런갑다 넘어가라구요.. 그이상은 말못해준답니다 묵비권을 행사하겠다고요.. 한번 헤어질뻔했을때 그냥 헤어졌었습니다 그게 2일 지나서 다시 사귀게되서 헤어질뻔했다고 표현했던거죠.. 헤어졌을때 제가 너무힘들어서 오빠를 붙잡았는데 그이후로 저한테 너무 소홀하다고 느껴집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전 이사람이랑 사랑하고싶은데 전 사랑받지 못하고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얼마전에 중절수술을 했었습니다.. 수술비며 모든걸 제가 감당해야했고 일을 못하게되서 백조로 살고있어요.. 수술할때도 저혼자있었고 그냥 모든게 저혼자였습니다.. 수술 후유증이라서 이러는걸까요.. 죄책감과 우울감에 항상 무기력하네요.. 저혼자 답을 못내리겠어요.. 뭐가 맞고 뭐가 틀린건지도 이제 모르겠어요.. 어떡해야할까요..
이기적이고 저한테 소홀한 이남자한테 제가 어떡해야합니까..
이거하지마 저거하지마 했던것들..
본인은 다해버린채 미안한 기색도없고..
본인이 아니다싶은게 생기면
나한테 묻던지 얘기를 하는게아니라 바로바로 화내버리고.. 욱하는 다혈질 성격..
장거리연애하고있는데.. 항상 일바쁘다고 나보고 오라고하는턱에
10번에 9번은 내가 4시간 걸려서 찾아가야하고..
찾아가면 담배연기 다맡게하고
난 눈따갑고 목 따갑고..
낯가림이 심하다고 했는데도 남친 지인들 소개받는자리에서
난 냅두고 남친은 혼자 담배피러 밖에 가버리고 .. 나혼자 지인들이랑 인사해야되고..
무슨계획이나 약속이 생기면 나한테 상의하는게아니라
일단 통보하고 보고.. 지멋데로 해버리고..
항상 일바쁘다며 하루에 카톡몇통 전화는 한번할까말까인데
만나서 보면 게임레벨이 한참 업그레이드되있고
나한테 소홀한거 안다고 본인입으로 말하면서도
맨날 패턴은 똑같고, 변한건 없고..
남친 혼자속으로 기분나빠하고있는데 난 그걸모르고있을때
지속마음 말도안해놓고 왜 나보고 모르냐고 하고..
나보고 여자친구가 1등이라고 해놓고는
내가 자기 친구랑 트러블 생기니깐 친구편들고.. 그러다 헤어질뻔했었고.
남친 친구들은 남친이 지가 뱉은말은 무조건 지킨다는데
이미 나한테 해주겠다고 했던것들의 반은 언제 있었던 일인냥 모른척 넘어가버리고..
남친의 형님들은 형님들을 아주 잘챙겨준다 좋은녀석이다 칭찬을 아끼지않는데
형님들이랑 나랑 남친이랑 있을때보면 형님들만 챙기고있고.. 나한테 말도 거의 안걸고..
위 두가지를 고려해보면 나, 다른사람(형님들,친구들)에게 하는
행동이 다르다는걸 알겠고.
나한테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본인이 일끝나고 집가면 무조건
밥은 엄마가 차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빠가 안차리나 물어보면 내가왜? 라고한다..
더 많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오빠보다 한살 어리고 아직 모르는게 많고 눈치도 없고 분위기탈줄도 모르고 순진무구해서
정말 부족한점 많다는거 알겠지만.. 저도 여잔데 사랑받고싶다 아닙니까..
남친이 이기적이고 배려심없어서.. 전 너무 외롭습니다.. 남친 친구한테 하소연하며 상담을 하면
그냥 저보고 간쓸개다빼주고살아랍니다.. 그런갑다 넘어가라구요.. 그이상은 말못해준답니다
묵비권을 행사하겠다고요.. 한번 헤어질뻔했을때 그냥 헤어졌었습니다 그게 2일 지나서 다시
사귀게되서 헤어질뻔했다고 표현했던거죠.. 헤어졌을때 제가 너무힘들어서 오빠를 붙잡았는데
그이후로 저한테 너무 소홀하다고 느껴집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전 이사람이랑
사랑하고싶은데 전 사랑받지 못하고있어서 너무 힘듭니다.. 얼마전에 중절수술을 했었습니다..
수술비며 모든걸 제가 감당해야했고 일을 못하게되서 백조로 살고있어요..
수술할때도 저혼자있었고 그냥 모든게 저혼자였습니다.. 수술 후유증이라서 이러는걸까요..
죄책감과 우울감에 항상 무기력하네요.. 저혼자 답을 못내리겠어요.. 뭐가 맞고 뭐가 틀린건지도
이제 모르겠어요..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