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남신님들 아리따운여신님들 안녕들하심? 맨날 댓글만 달다가 글한번 올려봄 나는 뉴질랜드에서 현재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흔하디 흔해빠진 흔녀임.. 하... 흔녀... 눈물좀... 여기서 나는 한국인 홈스테이를 하면서 지내고 있음 홈스테이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보겠음 우선 홈스테이 가족구성원을 설명해주겠음 홈스테이가디언 부모님들 < 흔히 나는 아저씨 아줌마라고 하니 아저씨 아줌마라고 칭하겠음 > 홈스테이아들2명 홈스테이아들중에 나보다 2살많은 오빠 < 훈남뼈다귀 줄여서 훈뼈라고 칭하겠음 왜냐면 겁나말랐음..아씨.. > 홈스테이아들중에 나보다 2살적은 남동생 < ㅋㅋㅋㅋ고릴라 닮았으니까 릴라라고 칭하겠음... 이건 얘 절대 보여주면 안되겠음 > 나보다 한살적은 남동생 < 빵상이라고 칭하겠음 얘는 참고로 머리가 겁나 큼 풋 > 나보다 한살적은 여동생 < 머리색깔이 검정색, 노랑색, 빨간색, 갈색으로 휘황찬란하게 이루어진 머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일찐이라 부르겠음 > 나보다 한살많은 언니 < 이언니 이쁜데 인정을 안하니..참.. 돌고래 닮은거 같기도 함 핑크돌고래.. 그러니까 핑돌언니라고 칭하겠음 > 자 잠깐 귀여운척좀 홈스테이 일화로 고고싱><~뿌잉 -1. 훈뼈오빠친구들 ( 풉 ) 이오빠 동양인인데고 불구하고 학교에서 인기가 장난아님 엄청남 친구들이 전부다 킹카들임 친구들 놀러올때마다 나 심장발작으로 돌아가버리실것같음 친구들 설명 먼저해주겠음 이니셜을 따서 H씨, K씨, A씨, J씨, 마지막으로 T씨 참고로 A씨 빼고 나머지는 친척사이임 친척들끼리 이래 유전자 좋은것만 빼다 박아도됨? 나는어찌된거;;; 됬고 다섯명전부다 겁나게잘생김 왕자님임..아주..와우 다들 농구팀임 훈뼈오빠도 같은 농구팀임 막 뉴질랜드를 재패했다고 그러는데 참네.....어이가 없다.... 지들이 무슨 ... 당연히그렇겠지 우리 왕자님들인데 참고로 H씨랑 훈뼈오빠는 공부도 오질나게 잘함..하.... 나는뭐냐고; 진짜 이해가 안가네 하여튼 친구이야기 먼저 써보겠음 보통 여기 애들은 보드에 폼생폼사 장난아님 보드타고 학교오는 애들이 대반사임 그중에서도 A씨는 보드를 매우 아낌 왜냐면 아주 비싸거든 아마 대충 한국돈으로 30만원한듯 그보드를 학교 보관실에 보관해놓음 하루는 K씨가 A씨가 없는사이에 A씨의 보드를 가지고 놀다가 ( 손오공이 근두운 탈때처럼 하는 모양 있지 않음? 그러면서 놈) 보드를 뛰면서 돌리는 기술이 있는데 그거 시도하다 그 큰키로 ( 조카 큼 2M가까이 됨) 착지하자 보드가 아작이남... 헐... 졷뎀; 옆에 상빵이 보고 "oh you idiot ㅡㅡ" 이라고 말함 대충 한국어로 "이런 병신ㅡㅡ" 이럴꺼임 ( 아 음성지원 해주고 싶네 ) K씨 완전 당황빰 그러던중 저기 멀리서 찬란한 A씨 출동함 보자마자 A씨 완전 썩창이였음 진심 누가봐도 썩창ㅋㅋㅋㅋㅋㅋㅋㅋ K씨 당황하면서 완전 막 빌며 사과함 A씨 괜히 쿨한척한다고 "Its ok im ok my skateboard is ok..^^;"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표정이 전혀 괜찮지 않음 A씨 정말 아꼇는데 때탈까봐 맨날 닦던 스케이드보드였음 불쌍한 A씨..ㅠㅠㅠ 그냥 K씨가 반값물어줌 근데 왜 반값임? 왜? 다물어줘야 되는거 아님? 근데 그거암? 그렇게 쿨한 척 해놀고 집에가서 지 동생한테 K씨 겁나 욕함ㅋㅋㅋㅋㅋ 아 찌질햌ㅋㅋㅋㅋ -2. 훈뼈오빠 이오빠 내가 인기 많다고 하지 않았음? 정말 많음 진짜 내가 봐도 너무 여신인 쌍둥이 언니들 있음 할리우드 배우 뺨침 그 쌍둥이 언니들 중에 한명이랑 무척 친함 그 언니랑 훈뼈오빠랑 있었던 이야기를 풀어놓겠음 하루는 훈뼈오빠가 갑자기 자기방에서 ( 2층임 ) 내려오더니 막 뛰고 발광을 하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쌍둥이언니가 둘이서 데이트 하자고 문자가 왔다고 함 풋 가소롭긴 사실 이 오빠가 자뻑이 성기나게 심함 맨날 거울보면서 " 아 왜이렇게 잘생겼냐 이러니까 쌍둥이가 꼬이지 아 진짜 잘생겼다 " 이러는 오빠임 그거 볼 때 마다 때려주고 싶긴한데 잘생겼음 인정하겠음 체 아저씨가 그거 보고 무척 비웃음 항상 하시는 말씀이 " 저건 누구 자식일까 " 라고 함 ( 누구 아들이겠어요 아저씨 아들이죠 >< ) 그 재수 없는 광경을 계속 보시다가 끝내 참을수 없게 된 아저씨는 쌍둥이 언니랑 이야기하다가 그 자뻑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질문 하나를 함 아저씨 왈 " What do you think about ASIAN? " 이렇게 말함 보통 외국인들 동양남자들 안좋아하지 않음? 유학하는 사람들 중 특별나게 잘생긴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 내가 본사람들 중에서도 별로 특출나게 잘생긴 사람 별로 없었음 ) 사실 그게 또 차별이란것도 있고 여하튼 그 쌍둥이언니가 나는 정말 잘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 Im not sure ;; " 라고 함 훈뼈오빠 이 이야기 듣고 충격먹음 패닉상태에서 빠져나오지 못함 정말 불쌍했음 아침에 밥먹는데 그 촉새같던 입이 다물어져있었음 아 사랑이란 이 오빠 지금 도서관에서 그 언니랑 공부함 풉 풉 풉 풉 반응이 좋으면 다른애들 이야기도 풀겠음 사실 좋을리도 없지만 내 만족임 무료한 유학생활을 달래보기 위해 한번 글 올려봤음 참고로 다른아이들이야기는 더 재밌는거 많음 처음써봐서 어떻게 재밌게 쓰는지도 모르지만 대충 ㅠㅠ 써봄 많이 봐줬으면 좋겠음!!>< 2
>>>유학생활 상큼발랄 홈스테이 일화<<<
멋있는남신님들 아리따운여신님들 안녕들하심?
맨날 댓글만 달다가 글한번 올려봄
나는 뉴질랜드에서 현재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흔하디 흔해빠진 흔녀임.. 하... 흔녀... 눈물좀...
여기서 나는 한국인 홈스테이를 하면서 지내고 있음
홈스테이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보겠음
우선 홈스테이 가족구성원을 설명해주겠음
홈스테이가디언 부모님들 < 흔히 나는 아저씨 아줌마라고 하니 아저씨 아줌마라고 칭하겠음 >
홈스테이아들2명
홈스테이아들중에 나보다 2살많은 오빠 < 훈남뼈다귀 줄여서 훈뼈라고 칭하겠음 왜냐면 겁나말랐음..아씨.. >
홈스테이아들중에 나보다 2살적은 남동생 < ㅋㅋㅋㅋ고릴라 닮았으니까 릴라라고 칭하겠음... 이건 얘 절대 보여주면 안되겠음 >
나보다 한살적은 남동생 < 빵상이라고 칭하겠음 얘는 참고로 머리가 겁나 큼 풋 >
나보다 한살적은 여동생 < 머리색깔이 검정색, 노랑색, 빨간색, 갈색으로 휘황찬란하게 이루어진 머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일찐이라 부르겠음 >
나보다 한살많은 언니 < 이언니 이쁜데 인정을 안하니..참.. 돌고래 닮은거 같기도 함 핑크돌고래.. 그러니까 핑돌언니라고 칭하겠음 >
자 잠깐 귀여운척좀
홈스테이 일화로 고고싱><~뿌잉
-1. 훈뼈오빠친구들 ( 풉 )
이오빠 동양인인데고 불구하고 학교에서 인기가 장난아님 엄청남
친구들이 전부다 킹카들임
친구들 놀러올때마다 나 심장발작으로 돌아가버리실것같음
친구들 설명 먼저해주겠음
이니셜을 따서 H씨, K씨, A씨, J씨, 마지막으로 T씨
참고로 A씨 빼고 나머지는 친척사이임
친척들끼리 이래 유전자 좋은것만 빼다 박아도됨?
나는어찌된거;;;
됬고 다섯명전부다 겁나게잘생김 왕자님임..아주..와우
다들 농구팀임 훈뼈오빠도 같은 농구팀임
막 뉴질랜드를 재패했다고 그러는데 참네.....어이가 없다.... 지들이 무슨 ... 당연히그렇겠지 우리 왕자님들인데
참고로 H씨랑 훈뼈오빠는 공부도 오질나게 잘함..하.... 나는뭐냐고; 진짜 이해가 안가네
하여튼 친구이야기 먼저 써보겠음
보통 여기 애들은 보드에 폼생폼사 장난아님
보드타고 학교오는 애들이 대반사임
그중에서도 A씨는 보드를 매우 아낌 왜냐면 아주 비싸거든 아마 대충 한국돈으로 30만원한듯
그보드를 학교 보관실에 보관해놓음
하루는 K씨가 A씨가 없는사이에 A씨의 보드를 가지고 놀다가 ( 손오공이 근두운 탈때처럼 하는 모양 있지 않음? 그러면서 놈)
보드를 뛰면서 돌리는 기술이 있는데 그거 시도하다 그 큰키로 ( 조카 큼 2M가까이 됨) 착지하자 보드가 아작이남... 헐... 졷뎀;
옆에 상빵이 보고 "oh you idiot ㅡㅡ" 이라고 말함 대충 한국어로 "이런 병신ㅡㅡ" 이럴꺼임 ( 아 음성지원 해주고 싶네 )
K씨 완전 당황빰 그러던중 저기 멀리서 찬란한 A씨 출동함
보자마자 A씨 완전 썩창이였음
진심 누가봐도 썩창ㅋㅋㅋㅋㅋㅋㅋㅋ
K씨 당황하면서 완전 막 빌며 사과함
A씨 괜히 쿨한척한다고 "Its ok im ok my skateboard is ok..^^;"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표정이 전혀 괜찮지 않음
A씨 정말 아꼇는데 때탈까봐 맨날 닦던 스케이드보드였음 불쌍한 A씨..ㅠㅠㅠ
그냥 K씨가 반값물어줌 근데 왜 반값임? 왜? 다물어줘야 되는거 아님?
근데 그거암? 그렇게 쿨한 척 해놀고 집에가서 지 동생한테 K씨 겁나 욕함ㅋㅋㅋㅋㅋ 아 찌질햌ㅋㅋㅋㅋ
-2. 훈뼈오빠
이오빠 내가 인기 많다고 하지 않았음? 정말 많음
진짜 내가 봐도 너무 여신인 쌍둥이 언니들 있음 할리우드 배우 뺨침
그 쌍둥이 언니들 중에 한명이랑 무척 친함
그 언니랑 훈뼈오빠랑 있었던 이야기를 풀어놓겠음
하루는 훈뼈오빠가 갑자기 자기방에서 ( 2층임 ) 내려오더니 막 뛰고 발광을 하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쌍둥이언니가 둘이서 데이트 하자고 문자가 왔다고 함 풋 가소롭긴
사실 이 오빠가 자뻑이 성기나게 심함
맨날 거울보면서 " 아 왜이렇게 잘생겼냐 이러니까 쌍둥이가 꼬이지 아 진짜 잘생겼다 " 이러는 오빠임
그거 볼 때 마다 때려주고 싶긴한데 잘생겼음 인정하겠음 체
아저씨가 그거 보고 무척 비웃음 항상 하시는 말씀이 " 저건 누구 자식일까 " 라고 함 ( 누구 아들이겠어요 아저씨 아들이죠 >< )
그 재수 없는 광경을 계속 보시다가 끝내 참을수 없게 된 아저씨는 쌍둥이 언니랑 이야기하다가 그 자뻑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질문 하나를 함
아저씨 왈 " What do you think about ASIAN? " 이렇게 말함
보통 외국인들 동양남자들 안좋아하지 않음? 유학하는 사람들 중 특별나게 잘생긴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 내가 본사람들 중에서도 별로 특출나게 잘생긴 사람 별로 없었음 ) 사실 그게 또 차별이란것도 있고
여하튼 그 쌍둥이언니가 나는 정말 잘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 Im not sure ;; " 라고 함
훈뼈오빠 이 이야기 듣고 충격먹음
패닉상태에서 빠져나오지 못함 정말 불쌍했음
아침에 밥먹는데 그 촉새같던 입이 다물어져있었음
아 사랑이란
이 오빠 지금 도서관에서 그 언니랑 공부함 풉 풉 풉 풉
반응이 좋으면 다른애들 이야기도 풀겠음
사실 좋을리도 없지만 내 만족임
무료한 유학생활을 달래보기 위해 한번 글 올려봤음
참고로 다른아이들이야기는 더 재밌는거 많음
처음써봐서 어떻게 재밌게 쓰는지도 모르지만 대충 ㅠㅠ 써봄
많이 봐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