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 주에 모니터가 갑자기 안들어와서 컴수리존 이라는 곳에서 기사를 불렀습니다. 인터넷에 컴퓨터수리 저렴한곳 치니깐 카페가 나오길래 현장수리를 해주신다고 해서 바로 A/S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7시에 오셔서 11시 다 되서 가셨습니다. 그 분이 저희집에서 다섯시간 가까이 한 수리라곤 메인보드 교체 그마저도 형편없이 만들어놔서 컴퓨터를 지금까지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접불이라고 접불만 잡아주고 윈도우만 재설치 해주면 문제 없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메인보드를 교체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 해서 고민고민 하다가 그럼 갈아달라고 했고 중고메인보드교체 13만원을 불르셨습니다. 전 가격을 모르기에 조금 깎아서 11만원에 해주시기로 합의를 봤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 넘게 고치시다가 하시는 말씀이 선이 짧다고 새로 케이스를 교체하던가 아니면 씨디롬을 포기해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계속 지체되고 하다가 결국 윈도우를 새로 깔지도 못하고 그 분은 다른 스케쥴이 잡히신것 같아서 그럼 내일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어이없게도 12시쯤이면 오니깐 문열어놓고 주무시고 계시면 다시 와서 설치해놓고 간다고 제가 됐다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하고 보내고 그 업체 사장으로 보이시는 분께 전화를 해서 직접 오셔서 윈도우설치 해달라고 했습니다. 왠지 처음에 오셨던 기사분 신뢰가 안가서 말이죠. 그래서 다음 날 바로 그 책임자? 같은 분께서 직접 방문 해주셨고 그 분께서 윈도우 설치해주시고 씨디롬을 빼 버리고 공간을 확보해서 메인보드를 다시 설치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팬? 돌아가는 소린가? 그게 너무 시끄러워서 말했더니 그건 어쩔 수 없다. 메인보드 연결하는 선이 짧기 때문에 그 선풍기같이 생긴 기계 뒤에다가 바로 연결해서 소음이 날 수밖에 없다고 하셨고 시끄러우면 케이스를 갈던가 하라는 겁니다. 일단 그럼 써 보고 정 못참겠으면 연락을 해야겠다 하고 그 분은 돌아가셨고 다음 날 컴퓨터를 켰는데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지 않아 문의하자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것 같다고.. 굉장히 선심쓰는 척 그건 저희가 무상으로 교체해드릴 테니 걱정 마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죠 그리고 소음때문에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다고 했더니 처음에 왔던 기사를 불러줄테니 케이스를 갈아라 3만원에 해줄테니 그렇게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어라! 그러다 그 처음 기사분께 전화가 와서 내일 방문하겠다고 해서 제가 당신이 이렇게 만든걸 왜 내가 내 돈을 들여 멀쩡한 케이스를 바꿔야 하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어 버리길래 그 사장같은 사람한테 다시 전화해서 그 분이 전화를 그냥 끊었다! 처음엔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난다! 했더니 그럼 우린 더이상 A/S 못해주니 신고해라 차라리! 뚝 끊으시는 겁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나요! 아무리 제대로 된 수리업체가 아니라도 그렇지! 정말 컴퓨터 사용도 못하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메인보드 교체 안해도 될껄 해서 이런 사단이 나서 너무 속상해 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도저히 괴씸해서 신고를 해야겠는데 말이죠! 신고를 하려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신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컴수리존 이라는 곳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ㅜㅜ
제가 저번 주에 모니터가 갑자기 안들어와서
컴수리존 이라는 곳에서 기사를 불렀습니다.
인터넷에 컴퓨터수리 저렴한곳 치니깐 카페가
나오길래 현장수리를 해주신다고 해서 바로 A/S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7시에 오셔서 11시 다 되서 가셨습니다.
그 분이 저희집에서 다섯시간 가까이 한 수리라곤 메인보드 교체
그마저도 형편없이 만들어놔서 컴퓨터를 지금까지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접불이라고 접불만 잡아주고 윈도우만 재설치 해주면 문제 없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메인보드를 교체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 해서 고민고민 하다가
그럼 갈아달라고 했고 중고메인보드교체 13만원을 불르셨습니다.
전 가격을 모르기에 조금 깎아서 11만원에 해주시기로 합의를 봤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 넘게 고치시다가 하시는 말씀이 선이 짧다고
새로 케이스를 교체하던가 아니면 씨디롬을 포기해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계속 지체되고 하다가 결국 윈도우를 새로 깔지도 못하고 그 분은 다른 스케쥴이 잡히신것 같아서 그럼 내일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어이없게도 12시쯤이면 오니깐 문열어놓고 주무시고 계시면 다시 와서 설치해놓고 간다고
제가 됐다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하고 보내고 그 업체 사장으로 보이시는 분께 전화를 해서
직접 오셔서 윈도우설치 해달라고 했습니다.
왠지 처음에 오셨던 기사분 신뢰가 안가서 말이죠.
그래서 다음 날 바로 그 책임자? 같은 분께서 직접 방문 해주셨고 그 분께서 윈도우 설치해주시고
씨디롬을 빼 버리고 공간을 확보해서 메인보드를 다시 설치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팬? 돌아가는 소린가? 그게 너무 시끄러워서 말했더니 그건 어쩔 수 없다.
메인보드 연결하는 선이 짧기 때문에 그 선풍기같이 생긴 기계 뒤에다가 바로 연결해서 소음이 날 수밖에
없다고 하셨고 시끄러우면 케이스를 갈던가 하라는 겁니다.
일단 그럼 써 보고 정 못참겠으면 연락을 해야겠다 하고 그 분은 돌아가셨고
다음 날 컴퓨터를 켰는데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지 않아 문의하자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것 같다고..
굉장히 선심쓰는 척 그건 저희가 무상으로 교체해드릴 테니 걱정 마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죠
그리고 소음때문에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다고 했더니 처음에 왔던 기사를 불러줄테니
케이스를 갈아라 3만원에 해줄테니 그렇게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어라!
그러다 그 처음 기사분께 전화가 와서 내일 방문하겠다고 해서 제가 당신이 이렇게 만든걸 왜 내가 내 돈을 들여 멀쩡한 케이스를 바꿔야 하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어 버리길래
그 사장같은 사람한테 다시 전화해서 그 분이 전화를 그냥 끊었다! 처음엔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난다! 했더니 그럼 우린 더이상 A/S 못해주니 신고해라 차라리! 뚝 끊으시는 겁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나요!
아무리 제대로 된 수리업체가 아니라도 그렇지! 정말 컴퓨터 사용도 못하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메인보드 교체 안해도 될껄 해서 이런 사단이 나서 너무 속상해 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도저히 괴씸해서 신고를 해야겠는데 말이죠!
신고를 하려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신고를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