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c방야간알바하다보니 판을자주보는 20대 흔남입니다.. 뭐어떡게시작하는지잘모르겟네여..죄송해여 글솜씨가없고 바로본론으로갈게요 --- 작년이엿습니다 2011 년 저는그때당시 고3 이엿고 고1떄부터 절잘챙겨주던 엄청고맙고 친한친구가잇엇습니다 그친구가 집안형편이좀어려워서 제가매일 pc방이며 밥이며 사먹이면서 술한잔할떄마다 고맙다고 하는착한친구엿습니다 그친구네형이잇어요 저희보다2살많은.. 처음엔좀무서웟는데 절 엄청 잘챙겨주시고 꼬박꼬박 기억도해주시고 제친구한테도 잘해준다고 고맙다고도 하시고.. 착하신형이엿습니다 좀 많이 노시긴하셧지만.. 그떄가아마 작년 9~10월 사이일거에요 저희는(저랑제친구)자주가는pc방을갓습니다 거기사장형이랑도 많이친하고 지금도 그pc방에서일도하고 ㅋㅋ;; 그떄 pc방에오는 동갑인 여자래를봣습니다 실명은 거론안할게요 엄청무서운년이거든여 몇번보니 인사도하고 그냥 이런저런말도할정도? 엿는데 제친구가 그여자애를 좋아하는겁니다 근데 그여자애는 집도없고 돈도없고 그냥 막장인생이엿죠 그래서 제친구가 없는돈쪼개고쪼개고쪼개서 밥도먹이고 잠도(따로모텔이나호텔같은데서혼자자라고) 돈도주고 옷도없어서 사입히고 .. 그래서2주일정도?많에 40만원이란 거금이깨졋습니다. 그래도 자기는좋타고 잘해주길래 저는 옆에서 너무돈쓰는거아니냐 타박도햇지만 말도안듯네여 그러던어느날 그여자애가맨날 대리고다니는 저희보다 한살어린 당시 18세 엿던남자애가잇습니다 싹싹하고 형형 거리면서 애교도부리길래 담배도(학생이담배핀점 죄송합니다) 몇개주고 과자도사주고 햇는데 어느샌가 그애가 제친구가좋아하는 여자래를 어떻게 햇다고 소문을내고다닙니다 당연희 저랑 제친구는 열이받앗죠 그래서 제친구가 그 후배남자애랑 치고받고 싸웟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친구네형이 그여자애를찾는겁니다 술에엄청취해서 자기몸도못가누는데 그래서 어쩌다 만낫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두마디하다가 이제 자로간다고 그형은 술에취하면 꼭 혼자 모텔가서 자는버릇이잇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에취해서 모텔로가려고 택시를탓는데 그여자애가 따라탄겁니다; 자기가 그래서 모텔도따라들어갓구요 cctv확인햇구요 카드를 긁엇으니 그 긁은시간대와 모텔앞 cctv 방앞 cctv 다확인햇구요 어쨋든 따라들어가서 정확히 6분 정도떄? 에 다시혼자나왓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경찰에 신고를합니다 성폭행당햇다고 말이좋아성폭행이지 강간당햇다고 경찰에신고를한겁니다;; 그래서 저흰 어이가없엇죠 무슨 터치도한것도아니고; 자기몸도못가누고 술에취한형이 어떻게그럽니까;; 말도안되죠 cctv 확인도다하고 6분정도에 자기혼자 나와노코 그래서 일단 그형이 경찰청에 불려가서 조사를받앗는데 12시간 정도 받다보니 자기도지쳐서 검사한테 너알아서 쓰세요 이씨x새x야 라고 욕설을햇답니다 그러더니 검사랑 그여자랑 입을마춰서 소설을쓰고;; 저희는 이러면안되겟다하고 그 보호자를 찾아갓습니다. 보호자가 할아버지입니다 그할아버지한테가서 이러이런사정이잇다 다말씀드리니까 그할아버지는 내손녀가 어떻게 밖에서 하는행동이든뭐든 다안다고 너흰맘놓으라고 그가시나 정신너갱이 고친다고 괜찬타고 말씀하셔서 저희는 아 그래도 다행이다 하고나왓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법원에서 판결이잇는날에 다모여갓습니다 그랫더니 그할아버지가 갑자기 저희가 (4명이찾아갓습니다) 그할아버지를 협박하며 갖은욕설을 퍼부으면서 합의를 강요햇다고 합니다;; 저희도 따로 조사를받고나왓죠......... 정신없이 재판이진행되고 판결이 징역2년이 나왓습니다 말이안되죠......... 저희는 너무억울햇습니다.. 그친구랑 저랑은 취업도 같이나갓는데.......... ........진짜 사람이이래도되는겁니까?................. 제친구 울면서 자기때매 자기형이 감옥갓다고.........하.. 울면서 하소연하는데 옆에서 진짜 맘이아팟습니다.................................................. 억울하게 징역2년이라고........... 어떻하지어떻하지만하다가.......... 1년이지난뒤에야 미련하게 톡에라도 글써보네요............. 쓰다보니 엄청길게썻네요 죄송합니다.. 너무 억울해서........당사자도아니지만..... 마무리는 어떻게하죠....... 긴긁읽어만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친구도 보고싶고 친구네형도 보고싶네요 형 면회갈게요 형 출소하시는날 술한잔해요 보고싶어요....... 그리고 친구야 힘이못되줘서 미안하다 뭐라도 해주고싶엇는데 그래도 우리우정변치말고 오래오래 친하게지내자 사랑한다 친구야 152
성폭행누명쓰고 옥살이하고잇는 제친구형
안녕하세요 pc방야간알바하다보니 판을자주보는
20대 흔남입니다.. 뭐어떡게시작하는지잘모르겟네여..죄송해여 글솜씨가없고
바로본론으로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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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엿습니다 2011 년 저는그때당시 고3 이엿고
고1떄부터 절잘챙겨주던 엄청고맙고 친한친구가잇엇습니다
그친구가 집안형편이좀어려워서 제가매일 pc방이며 밥이며 사먹이면서
술한잔할떄마다 고맙다고 하는착한친구엿습니다
그친구네형이잇어요 저희보다2살많은.. 처음엔좀무서웟는데
절 엄청 잘챙겨주시고 꼬박꼬박 기억도해주시고 제친구한테도 잘해준다고 고맙다고도 하시고..
착하신형이엿습니다 좀 많이 노시긴하셧지만..
그떄가아마 작년 9~10월 사이일거에요 저희는(저랑제친구)자주가는pc방을갓습니다
거기사장형이랑도 많이친하고 지금도 그pc방에서일도하고 ㅋㅋ;;
그떄 pc방에오는 동갑인 여자래를봣습니다 실명은 거론안할게요 엄청무서운년이거든여
몇번보니 인사도하고 그냥 이런저런말도할정도? 엿는데 제친구가 그여자애를 좋아하는겁니다
근데 그여자애는 집도없고 돈도없고 그냥 막장인생이엿죠
그래서 제친구가 없는돈쪼개고쪼개고쪼개서 밥도먹이고 잠도(따로모텔이나호텔같은데서혼자자라고)
돈도주고 옷도없어서 사입히고 ..
그래서2주일정도?많에 40만원이란 거금이깨졋습니다.
그래도 자기는좋타고 잘해주길래 저는 옆에서 너무돈쓰는거아니냐 타박도햇지만 말도안듯네여
그러던어느날 그여자애가맨날 대리고다니는 저희보다 한살어린 당시 18세 엿던남자애가잇습니다
싹싹하고 형형 거리면서 애교도부리길래 담배도(학생이담배핀점 죄송합니다) 몇개주고 과자도사주고
햇는데 어느샌가 그애가 제친구가좋아하는 여자래를 어떻게 햇다고 소문을내고다닙니다
당연희 저랑 제친구는 열이받앗죠 그래서 제친구가 그 후배남자애랑 치고받고 싸웟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친구네형이 그여자애를찾는겁니다 술에엄청취해서 자기몸도못가누는데
그래서 어쩌다 만낫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두마디하다가 이제 자로간다고 그형은 술에취하면
꼭 혼자 모텔가서 자는버릇이잇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에취해서 모텔로가려고 택시를탓는데
그여자애가 따라탄겁니다; 자기가 그래서 모텔도따라들어갓구요 cctv확인햇구요
카드를 긁엇으니 그 긁은시간대와 모텔앞 cctv 방앞 cctv 다확인햇구요 어쨋든 따라들어가서
정확히 6분 정도떄? 에 다시혼자나왓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경찰에 신고를합니다 성폭행당햇다고 말이좋아성폭행이지
강간당햇다고 경찰에신고를한겁니다;;
그래서 저흰 어이가없엇죠 무슨 터치도한것도아니고; 자기몸도못가누고 술에취한형이
어떻게그럽니까;; 말도안되죠 cctv 확인도다하고 6분정도에 자기혼자 나와노코
그래서 일단 그형이 경찰청에 불려가서 조사를받앗는데
12시간 정도 받다보니 자기도지쳐서 검사한테 너알아서 쓰세요 이씨x새x야 라고 욕설을햇답니다
그러더니 검사랑 그여자랑 입을마춰서 소설을쓰고;;
저희는 이러면안되겟다하고 그 보호자를 찾아갓습니다.
보호자가 할아버지입니다 그할아버지한테가서 이러이런사정이잇다 다말씀드리니까
그할아버지는 내손녀가 어떻게 밖에서 하는행동이든뭐든 다안다고 너흰맘놓으라고
그가시나 정신너갱이 고친다고 괜찬타고 말씀하셔서 저희는 아 그래도 다행이다 하고나왓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법원에서 판결이잇는날에 다모여갓습니다
그랫더니 그할아버지가 갑자기 저희가 (4명이찾아갓습니다) 그할아버지를 협박하며 갖은욕설을 퍼부으면서 합의를 강요햇다고 합니다;; 저희도 따로 조사를받고나왓죠.........
정신없이 재판이진행되고 판결이 징역2년이 나왓습니다 말이안되죠.........
저희는 너무억울햇습니다.. 그친구랑 저랑은 취업도 같이나갓는데..........
........진짜 사람이이래도되는겁니까?.................
제친구 울면서 자기때매 자기형이 감옥갓다고.........하.. 울면서 하소연하는데
옆에서 진짜 맘이아팟습니다..................................................
억울하게 징역2년이라고........... 어떻하지어떻하지만하다가.......... 1년이지난뒤에야
미련하게 톡에라도 글써보네요.............
쓰다보니 엄청길게썻네요 죄송합니다.. 너무 억울해서........당사자도아니지만.....
마무리는 어떻게하죠....... 긴긁읽어만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친구도 보고싶고 친구네형도 보고싶네요 형 면회갈게요 형 출소하시는날 술한잔해요
보고싶어요....... 그리고 친구야 힘이못되줘서 미안하다 뭐라도 해주고싶엇는데
그래도 우리우정변치말고 오래오래 친하게지내자 사랑한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