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은 식을 올린지는 약 4년 정도 되었고, 혼전에 2년 정도 동거생활을 하였어요. 딱히 피임을 하는건 아니지만 섹스리스로 아이는 아직 없어요.. 신랑은 아이를 갖고 싶은 생각이 없다네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며.. 우리는 맞벌이이고요.. 신랑돈, 제돈 따로 써요.. 가끔 싸울일이 생기면 이혼 얘기가 덥썩 덥썩 입에서 흘러나오고요.. 혼자 지내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무언가가 딱 나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좋은것도 아니고요.. 서운한 것들이 하나 둘 쌓이기 시작하고, 서로가 싸우기 싫어서 입을 닫기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들이 더 잦아진거 같아요.. 그냥 그냥 좀 혼자 있었으면 좋겠어요.. 퇴근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주말에도 시댁에 가지 않고 .. 아무데도 가지 않고 가만히.. 결혼하신 다른 선배님 분들도 그렇나요? 이런 마음으로 시댁에 가서는 좀처럼 웃어지지도 않고 미리 혼자 스트레스만 받고 있어요.. 신랑도 같은 마음이겠지요? 이혼이 답일까요? 아니면 이대로 지내다 보면 돌파구가 생길까요?
혼자있고 싶어요..
신랑이랑은 식을 올린지는 약 4년 정도 되었고, 혼전에 2년 정도 동거생활을 하였어요.
딱히 피임을 하는건 아니지만 섹스리스로 아이는 아직 없어요..
신랑은 아이를 갖고 싶은 생각이 없다네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며..
우리는 맞벌이이고요.. 신랑돈, 제돈 따로 써요..
가끔 싸울일이 생기면 이혼 얘기가 덥썩 덥썩 입에서 흘러나오고요..
혼자 지내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무언가가 딱 나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좋은것도 아니고요..
서운한 것들이 하나 둘 쌓이기 시작하고,
서로가 싸우기 싫어서 입을 닫기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들이 더 잦아진거 같아요..
그냥 그냥 좀 혼자 있었으면 좋겠어요..
퇴근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주말에도 시댁에 가지 않고 .. 아무데도 가지 않고 가만히..
결혼하신 다른 선배님 분들도 그렇나요?
이런 마음으로 시댁에 가서는 좀처럼 웃어지지도 않고 미리 혼자 스트레스만 받고 있어요..
신랑도 같은 마음이겠지요?
이혼이 답일까요? 아니면 이대로 지내다 보면 돌파구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