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결혼할 남친이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좀 나지만 성실하고 능력이 있는 남자입니다. 결혼후에는 전 전업주부 하기로 했습니다. 네 요즘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저 복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양가 용돈문제로 좀 티격태격 했습니다. 예랑은 왜 똑같이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똑같이 할 수 없다. 자기 부모님 용돈 더 많이 드려야겠다. 저는 왜 똑같은 부모님인데 차별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서운하다 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남친 갑자기 그러네요. 결혼전에 자기가 모은 재산은 자기거니까 그거 처분해서 부모님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양가 쪽 둘다 용돈주지 말자고 명절때하고 생신때만 드리자고 하네요. 요즘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예랑이 너무 본인하고 본인 부모님만 생각하는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6
예랑이 아파트 팔아서 그 돈 시부모님 주겠다고 하네요.
저에게는 결혼할 남친이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좀 나지만 성실하고 능력이 있는 남자입니다. 결혼후에는 전 전업주부 하기로 했습니다.
네 요즘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에 저 복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양가 용돈문제로 좀 티격태격 했습니다.
예랑은 왜 똑같이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똑같이 할 수 없다. 자기 부모님 용돈 더 많이 드려야겠다.
저는 왜 똑같은 부모님인데 차별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서운하다 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남친 갑자기 그러네요.
결혼전에 자기가 모은 재산은 자기거니까 그거 처분해서 부모님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양가 쪽 둘다 용돈주지 말자고 명절때하고 생신때만 드리자고 하네요.
요즘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예랑이 너무 본인하고 본인 부모님만 생각하는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