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2일 성인사이트를 운영해 회원들이 음란물을 유포하도록 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아내와 여자친구의 음란 사진, 동영상을 유포하거나 파일공유 프로그램인 '토렌트'를 통해 입수하는 방법으로 음란물을 유포한 회원 21명도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서울 금천구에 있는 사무실에서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아내·여자친구 갤러리 등을 개설해 회원들이 음란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4억 7천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73만 명의 회원을 보유해 성인 사이트로는 최대 규모로 손꼽힌다.
사이트에서는 자료 게시나 현금 결제로 얻을 수 있는 포인트에 따라 이등병부터 대장까지 18단계 군대식 계급과 순위를 매겨 회원 간 경쟁을 유도했다.
정회원은 월 2만 8천 원, VIP 회원은 월 3만 2천 원의 회비를 내고 성인 영상물과 화보 등을 제공받았다.
회원들은 직접 자료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에 직접 촬영한 아내, 여자친구의 음란사진과 동영상을 회원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아내와의 성행위 장면을 촬영해 유포한 목사, 여자친구의 신체부위를 찍은 사진작가, 이혼소송 중인 아내의 명의로 회원 가입해 여성행세를 하거나 사진촬영에 필요하다며 속옷, 스타킹을 협찬받은 사례도 있었다.
경찰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서버에 저장된 음란사진 640건, 동영상 40건, 불법 토렌트 자료 2천200건을 삭제하도록 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122n09630
'엽기'목사, 아내 음란영상 올리고 한 말이…ㆍ카메라 셔터소리에 흥분하는 목사 부인 동영상 유포
아내나 여자친구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한 남성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
주지방경찰청은 22일 음란 동영상 등을 보여주며 금품을 챙긴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성인사이트 운영자 박모씨(35)와 자신의 부인과 성행위 장면 등을 올린 목사 손모씨(48), 여자친구의 나체사진을 올린 사진 작가
이모씨(35)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외국음란물을 올려 유포되도록 한 민모씨(30) 등 1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며 음란물 유포해 모두 4억700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입건된 손씨는 독일에서 신학박사를 딴 목사로 서울 에서 직접 목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는 올해초 아내와 성행위를 촬영한 동영상 1편과 아내의 자위행위 동영상 1편, 아내 나체 사진 13장을 이 사이트에 올렸다. 손씨는 아내 사진 아래에 ‘저희 부부는 관계를 가질때마다 꼭 사진을 찍습니다. 아내는 카메라 셔터소리가 날때마다 누군가에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흥분이 고조됩니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사진작가 이씨는 여자친구의 나체사진 8장을 올렸다.
이 사이트는 회원 73만명을 확보한 국내 2위 수준의 성인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정회원은 매월 2만8000원, VIP 회원은 3만2000원을 각각 받고 자체 제작한 성인 영상물과 화보집 등을 제공했다.
또
사이트 안에 ‘아내갤러리’ ‘여친갤러리’ ‘야외노출갤러리’ 등의 게시판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동영상 등 자료를 올린 회원들에게
무료로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체 회원을 이용횟수 등을 참작, 이등병에서 대장까지 18단계 계급을 부여 회원사이에
경쟁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했다.
경찰은 이 사이트에 저장된 음란사진 630건, 동영상 40건, 불법음란물 사진 등 2200여건 등을 삭제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122n24017?mid=n0402
性스러운 목사님~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2-11-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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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여자친구 등장시킨 음란물 유포자도 적발(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2일 성인사이트를 운영해 회원들이 음란물을 유포하도록 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아내와 여자친구의 음란 사진, 동영상을 유포하거나 파일공유 프로그램인 '토렌트'를 통해 입수하는 방법으로 음란물을 유포한 회원 21명도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서울 금천구에 있는 사무실에서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아내·여자친구 갤러리 등을 개설해 회원들이 음란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4억 7천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73만 명의 회원을 보유해 성인 사이트로는 최대 규모로 손꼽힌다.
사이트에서는 자료 게시나 현금 결제로 얻을 수 있는 포인트에 따라 이등병부터 대장까지 18단계 군대식 계급과 순위를 매겨 회원 간 경쟁을 유도했다.
정회원은 월 2만 8천 원, VIP 회원은 월 3만 2천 원의 회비를 내고 성인 영상물과 화보 등을 제공받았다.
회원들은 직접 자료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에 직접 촬영한 아내, 여자친구의 음란사진과 동영상을 회원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아내와의 성행위 장면을 촬영해 유포한 목사, 여자친구의 신체부위를 찍은 사진작가, 이혼소송 중인 아내의 명의로 회원 가입해 여성행세를 하거나 사진촬영에 필요하다며 속옷, 스타킹을 협찬받은 사례도 있었다.
경찰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서버에 저장된 음란사진 640건, 동영상 40건, 불법 토렌트 자료 2천200건을 삭제하도록 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122n09630
'엽기'목사, 아내 음란영상 올리고 한 말이…ㆍ카메라 셔터소리에 흥분하는 목사 부인 동영상 유포
아내나 여자친구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한 남성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 주지방경찰청은 22일 음란 동영상 등을 보여주며 금품을 챙긴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성인사이트 운영자 박모씨(35)와 자신의 부인과 성행위 장면 등을 올린 목사 손모씨(48), 여자친구의 나체사진을 올린 사진 작가 이모씨(35)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외국음란물을 올려 유포되도록 한 민모씨(30) 등 1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며 음란물 유포해 모두 4억700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입건된 손씨는 독일에서 신학박사를 딴 목사로 서울 에서 직접 목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는 올해초 아내와 성행위를 촬영한 동영상 1편과 아내의 자위행위 동영상 1편, 아내 나체 사진 13장을 이 사이트에 올렸다.
손씨는 아내 사진 아래에 ‘저희 부부는 관계를 가질때마다 꼭 사진을 찍습니다. 아내는 카메라 셔터소리가 날때마다 누군가에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흥분이 고조됩니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사진작가 이씨는 여자친구의 나체사진 8장을 올렸다.
이 사이트는 회원 73만명을 확보한 국내 2위 수준의 성인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정회원은 매월 2만8000원, VIP 회원은 3만2000원을 각각 받고 자체 제작한 성인 영상물과 화보집 등을 제공했다.
또 사이트 안에 ‘아내갤러리’ ‘여친갤러리’ ‘야외노출갤러리’ 등의 게시판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동영상 등 자료를 올린 회원들에게 무료로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체 회원을 이용횟수 등을 참작, 이등병에서 대장까지 18단계 계급을 부여 회원사이에 경쟁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했다.
경찰은 이 사이트에 저장된 음란사진 630건, 동영상 40건, 불법음란물 사진 등 2200여건 등을 삭제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122n24017?mid=n0402
목사들은 아무튼 이상한 짓이라면 안 빠지고 꼭 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