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신창이고(이번 10집때 빠짐), 신멤 6명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0.0324% 더 애정하는 멤버는 신혜성임.
신혜성은 2005년도에 솔로활동을 시작해서 꾸준히 솔로앨범을 냈음.
오월지련
(2005)
The Beginnings, New days
(2007)
Live and Let Live/3rd Side 2 keep Leaves
(2008/2009)
Find Voice in Song Sin Hye Sung
(2010)
The Road not Taken
(2011)
Embrace
(2011)
그리고 2012년
Winter Poetry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신혜성 목소리 정말 좋음. 같은 신화 보컬인 민우 동완 전진과 다른 느낌의
사람의 감성을 건드리는 어떤 느낌이 있음.
글쓴이가 신창이 되기전에는 특별히 신화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음. 1세대 아이돌이라는 것 이외에 아는 건 없었음. 그들의 히트곡이나 이런 것 전혀 전혀 몰랐음. 그래도 이 노래 딱 하나 알았음. Once in a Lifetime, 그리고 신헤성 솔로곡인 첫사람.
아마 라디오나 어디에서 들었던것 같음. 이상하게도 계속 머리속에서 이 노래가 떠나지 않았고 결국 MP3에 다운받아 계속 들었던 기억이 남. 그냥 참 목소리가 좋은 사람 혹은 사람들이구나 하면서 계속 들었음. 특히 신혜성 첫사람은 정말 많이 들었음. 글쓴이가 특별히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사람 목소리를 들으면 괜히 설레고 또 감성돋게 됬음.
이젠 신창이 되고 또 멤버들의 솔로곡을 어느 정도 알고 또 들으니 정말 신헤성 목소리가 좋긴 좋구나 싶음. 그냥 딱 내 취향임. 다른 멤버들이 안 좋다는게 아니라 그냥 이 사람 노래를 들으면 괜히 위로받음. 내가 사랑에 상처받고도 자존심이나 그런 것때문에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데 웬지 신혜성 노래를 들으면 나 대신 슬퍼해준다는 그런 느낌마저 드는 거임. 정말 노래도 잘하지만 그 노래 가사 하나하나에 감정이입을 참 잘함.
사족이 너무 길었음;;
결론은 저 위에 사진에도 있겠지만 신헤성 신곡앨범 나오는데 많이많이 듣고 사랑해달라는 거임.
한겨울에 따뜻한 방에서 소설책 하나 붙잡고 감성이 풍부해지는 신혜성 노래를 들으면 딱일거같음.
신혜성 앨범나옴: Winter Poetry
맞아요 홍보에요 팬심으로 하는..
아마 이것도 삭제되겠지만(이때까지 쓴 신화글 죄다 삭제됨ㅡㅡ;)
(음슴체로 쓰겠음 이게 편해보임)
글쓴이는 신창이고(이번 10집때 빠짐), 신멤 6명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0.0324% 더 애정하는 멤버는 신혜성임.
신혜성은 2005년도에 솔로활동을 시작해서 꾸준히 솔로앨범을 냈음.
오월지련
(2005)
The Beginnings, New days
(2007)
Live and Let Live/3rd Side 2 keep Leaves
(2008/2009)
Find Voice in Song Sin Hye Sung
(2010)
The Road not Taken
(2011)
Embrace
(2011)
그리고 2012년
Winter Poetry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신혜성 목소리 정말 좋음. 같은 신화 보컬인 민우 동완 전진과 다른 느낌의
사람의 감성을 건드리는 어떤 느낌이 있음.
글쓴이가 신창이 되기전에는 특별히 신화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음. 1세대 아이돌이라는 것 이외에 아는 건 없었음. 그들의 히트곡이나 이런 것 전혀 전혀 몰랐음. 그래도 이 노래 딱 하나 알았음. Once in a Lifetime, 그리고 신헤성 솔로곡인 첫사람.
아마 라디오나 어디에서 들었던것 같음. 이상하게도 계속 머리속에서 이 노래가 떠나지 않았고 결국 MP3에 다운받아 계속 들었던 기억이 남. 그냥 참 목소리가 좋은 사람 혹은 사람들이구나 하면서 계속 들었음. 특히 신혜성 첫사람은 정말 많이 들었음. 글쓴이가 특별히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사람 목소리를 들으면 괜히 설레고 또 감성돋게 됬음.
이젠 신창이 되고 또 멤버들의 솔로곡을 어느 정도 알고 또 들으니 정말 신헤성 목소리가 좋긴 좋구나 싶음. 그냥 딱 내 취향임. 다른 멤버들이 안 좋다는게 아니라 그냥 이 사람 노래를 들으면 괜히 위로받음. 내가 사랑에 상처받고도 자존심이나 그런 것때문에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데 웬지 신혜성 노래를 들으면 나 대신 슬퍼해준다는 그런 느낌마저 드는 거임. 정말 노래도 잘하지만 그 노래 가사 하나하나에 감정이입을 참 잘함.
사족이 너무 길었음;;
결론은 저 위에 사진에도 있겠지만 신헤성 신곡앨범 나오는데 많이많이 듣고 사랑해달라는 거임.
한겨울에 따뜻한 방에서 소설책 하나 붙잡고 감성이 풍부해지는 신혜성 노래를 들으면 딱일거같음.
신혜성 신곡앨범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신혜성 Winter Poetry 대박쳐라!
신화산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