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행문 끝

조영욱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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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간단하고 간결하게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자는 복되도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그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내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너는 창졸간의 두려움이나 악인의 멸망이 임할 때나 두려워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는 너의 의지할 자이시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 아무 행위든지 좇지 말라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욕이되느니라

 

 

 

궤휼을 네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입술에서 멀리하라

 

네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앞을 곧게 살펴 네발의 행할 첩경을 편탄케 하며네모든 길을 든든히하라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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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와 음부로 가지 말라

 

 

 

내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같이 쓰고 두날 가진 칼같이 날카로우며 그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많은 무리들이 모인중에서 모든 악에 거으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될까 하노라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하겠으며 네도량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곘느냐

 

그물로 네게만 있게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젋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이부분은 읽으니까

 

 

난 여자칭구 없는데 애인우 없고

 

 

쩝.

 

 

잠언은 지헤와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젋은자에게 짓과 근신함을

 

지혜있는 자는 학식이 더학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것이라

 

 

잠언의 비유와 지혜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꺠달으리라 는 말씀ㅇ 맞네요'

 

 

 

잠언 1장 10절에 나오네요

 

 

 

내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많이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는 죄없는 까닭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음부 같이 그들을 산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대저 그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무릇 새가 그물치는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뿐이요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뿐이니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바로 시편에 보니 이런 말씀이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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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룰레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 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찌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찌어다

 

큰소리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느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이말에서 생각나는 찬양

 

 

몇개 떠오르네`

 

 

낮에 배드민천을 열나게 쳤다니

 

 

ㅈ친사람에게 조금만 세게치니 훅가시네~

 

 

왜나랑 치자고 했을까?

 

내가 잘치니까 으하하하하하핳

 

 

사살친다고 했는데 힘이 좀 들어갔네  맞쳐추기 힘들다

 

 

내가 치는에 이래라 저랠라야 참 짱나네

 

 

멀리치든 짧게치든 그건 내 맘인데 말이지 기성용선수의 말이 떠오른다 ㅎㅎㅎ

 

답답하면 니들이 차든가 ㅎㅎ

 

 

 

오늘하루가

 

 

어제 tv에서 단단한가족인가 하던데 오늘은 안하네. 흠!

 

재밌는데 시청률은 별루 인가보다

 

 

그나저나 집에 있는거 정말 시러

 

나두 여자칭구 생겨서 서울에 놀러가면 이쁜여자분들 많던데

 

 

와 긎우에 한명만 걸리면 참 좋겠다;

 

 

서울에 놀러가면 늘 돌아댕기면

 

 

하루 24시간 논다치면 적어도20명정도 미인을 보게된다;

 

하지만 이미인은 대부분 남자칭구가 있거나 나랑은 전혀 무의식으로 멀때일게 보는데

 

 

또보게 되면 연락처딴다고 결심했지만 한번 보는것이외에 2번 본적읍 없었다 힝 이제는 초면에 꼭 반드시 따야겠다고 결심했다;

 

차일지언정 도전해야겠다

 

 

 

늘 받는사랑만하다가 직접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을 하려니

 

부지런해야겠다.

 

 

주부잡지에 나 미용실에 책 읽어보면 행복한 커플이나 종종 가끔 나오게된다 안좋은 소식도 많지만

 

 

여자칭구가 없으니 있으면 꼭 꼭 잘해줘야겠다;

 

 

잘해줘도 뭐라 궁시렁 거리겠지만

 

 

원래 여자란 늘 투덜되는 거같다 뭘해줘도 투덜이다.

 

그런여자는 만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