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아기피부였던 남친, 군대가더니 ㅠㅠ 멘붕

정승석2012.11.22
조회410

 

 

 

 

수능이 끝나 고등학교 교복도 벗어 던지고 대학생의 기쁨을 만끽 하기도 전에 대부분의 20대 초반 청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라는 그들만의 사회 속으로 떠난다. 군대에 있는 동안 가족과도 떨어져야 하고, 사랑하는 여자친구와도 만날 수 없고, 맛있는 음식도, 자유롭게 이곳 저곳 여행 다닐 수 도 없다.

 

 

 

이런 군인들의 최대고민은 무엇일까?

 

 

 

군인의 고민은?

(실제 휴가를 나온 군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휴가를 나온 군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군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전역 후 자신의 진로에 관한 고민으로 37%인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27%로 두 번째를 차지한 군인의 고민은 자신들의 피부이다. 군에 입대 하기 전에는 보송보송 백옥 같던 피부가 위장크림을 바르고 군대생활을 하며 여드름투성이로 변해 악성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군인들이 많았다.

 

다음으로 가족에 관한 고민이 37%로 가족을 걱정하던 군인들의 대부분은 가장의 역할을 수행 하다 군에 입대하였다.

 

여자친구가 혼자 잘 지내나 또는 고무신 거꾸로 신을까? 등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을 하던 군인들의 대부분은 11%로 일병과 상병을 단지 얼마 안된 군인들이었다. (군에 입대 하고 1년이 지난 후엔 헤어진 연인이 더 많았고 대부분은 자신에 대한 생각과 가족에 대한 생각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지막으로 기타는 9%로 휴가 알차게 보내기, 전역 후 여행지, 대학생활 등 지극히 개인적인 고민이 많았다.

 

 

 

 

 

실제로 군인의 피부질환에 대한 기사가 최근에 보도된 바가 있다. 보도된 기사의 내용은 이렇다.

 

 

 

 카톨릭 의대 서울 성모병원 피부과 박영민 교수팀은 "군인 1,321명을 대상으로 피부 질환 유병률을 역학 조사한 결과 전체의 60.4%(798명)가 1인당 1개 이상의 피부질환을 가진 것으로 관찰됐다”는 논문 결과를 공개했다. 이중 가장 흔한 피부질환 1위로는 여드름(35.7%)이 선정됐다. 2위는 무좀(15.2%), 3위는 아토피 피부염(5.1%)으로 알려졌다. 그다음 순위로는 바이러스성 사마귀(4.7%)와 세균성 모낭염(3.4%), 티눈 3%, 완선(사타구니와 성기주변의 곰팡이) 2.7% 등의 순으로 많았다.

  

[출 처: 약업신문/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5&nid=157564

 

 

이렇듯 10명의 군인 중 6명이 악성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군인은 왜 피부 때문에 고생 하는 것일까?

 

 

 

 

이번엔 휴가중인 군인과 만나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강원도 어느 수색대대에서 군복무를 하는 상병 P군은 피부트러블이 심각한 고민이라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질문 : 군대에 입대하기 전 부터 피부가 좋지 않았나요?

 

P군 : 아닙니다. 원래는 아기피부처럼 하얗고 여드름 하나 찾을 수 없는 피부였습니다.

 

질문 : 그럼 왜 피부가 안 좋아 졌나요?

 

P군 : 군인이라고 해서 피부가 다 안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급격히 나빠진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질문 :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몇 가지 이유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P군 : 저 같은 경우는 수색대대에서 근무하다 보니, 위장크림을 많이 바릅니다. 피부에 자극적인 위장크림을 바르고 하루, 이틀 밤을 새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 위장크림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P군 : 스트레스가 원인 같습니다. 사실 상병이 되고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 뒤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에 온통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잘해주지 못한 생각에.... 군인이라는 제 신분이 조금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급격히 피부가 더 안 좋아 졌습니다.

 

질문 : 그렇군요… 힘내시고,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이유가 더 있나요?

 

P군 : 마지막으로 섭취 음식 때문 인 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으면 아무리 군대 급식이 잘 나온다고 해도 영양에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피부에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헌데 군대 안에서는 그런 음식을 골라서 먹기 힘들뿐더러 찾기도 힘듭니다.

 

질문 : 그렇겠네요,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할게요. 처음에 지금 피부관리 중이라고 하셨는데, 특별한 피부 관리 법이 있나요?

 

P군 : 네, 실은 피부에 좋은 음식을 찾다가 나또를 알게 되었습니다. 헌데 군대에서는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집에 있는 친누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누나와 통화 후 누나가 나또로 만든 나또밸런스정이라는 정장제(장에 좋은 약)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전역 후에 나또밸런스정을 섭취해서 예전처럼 좋은 피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질문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군 생활 건강히 하시고, 피부도 건강하게 유지하시길 바래요.

 

 

 

 

강원도 수색대대에 군복무중인 P군과 이야기를 나눠 본 결과, 잦은 위장크림 사용과 군생활의 스트레스(군복무중 연인과의 트러블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영양섭취에 대한 이유로 피부질환이 생긴다고 했고, 전역 후에 본격적인 피부관리를 위해 현대약품의 나또밸런스정 섭취를 할 계획이라고 말해주었다.

 

 

 

 

 

 

 

나또는 어떤 식품이며, 피부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나또가 어떤 음식이길래 장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을까?

 

나또는 대두를 나또균을 이용해 발효시킨 일본의 전통식품으로 건조된 볏짚을 끓는 물에 여러 번 담가 소독한 다음 삶은 콩을 싸서 42도 정도의 온도에서 1일간 발효시켜 만들어지는 식품으로, 무려 1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세계 5대 건강식품입니다.

특히, 나또는 저칼로리 고단백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장을 깨끗하게 해주고 뿐만 아니라 건조된 볏짚에서 생성되는 바실러스균은 소화기능을 돕고 숙변을 배출해 몸의 독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장밸런스 유지에 좋아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식품입니다.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스토리텔러 1기 박성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