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에

혹시 2012.11.22
조회2,028

너무나 잘해주는 사람에게

 

너무나도 착했고 그런 좋은 사람한테

 

질려서???.... 또 다른 설레임에 그  사람에게

 

상처주고 떠나고 나서

 

후회하신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