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이마트에서 참쌀설병 한 봉지를 샀습니다. 과자 한개를 먹으려고 뜯었습니다. 과자를 뜯어서 먹으려고 하는데 뭔가 꿈틀거리는게 있어서 자세히 봤더니 죽은 벌레도 아니고 살아있는 벌레였습니다. 놀라서 기절할뻔했습니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크라운제과 고객상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틀뒤 집으로 방문했는데 직원이 죄송하다면서도 제조과정 중에는 문제가 없고 유통과정중에 발생한일이라고 하면서 과자 한 박스를 주었습니다. 과자 한 박스를 주면서 무마시키려고 하길래 도로 가져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것을 바란것도 아니고 먹는 식품에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는데 저렇게 살아있는 벌레가 나왔다는 것은 도저히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씁니다. 9
(동영상有) 크라운제과 참쌀설병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나왔어요.
일요일에 이마트에서 참쌀설병 한 봉지를 샀습니다.
과자 한개를 먹으려고 뜯었습니다.
과자를 뜯어서 먹으려고 하는데 뭔가 꿈틀거리는게 있어서 자세히 봤더니 죽은 벌레도 아니고
살아있는 벌레였습니다.
놀라서 기절할뻔했습니다.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크라운제과 고객상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이틀뒤 집으로 방문했는데 직원이 죄송하다면서도 제조과정 중에는 문제가 없고 유통과정중에
발생한일이라고 하면서 과자 한 박스를 주었습니다.
과자 한 박스를 주면서 무마시키려고 하길래 도로 가져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것을 바란것도 아니고 먹는 식품에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여야 하는데
저렇게 살아있는 벌레가 나왔다는 것은 도저히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넘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