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저는 올해로 1학년 8반 곧 1학년 9반 여학생이랍니다^~^ 제가 이런 판을 써보게 된 이유는 학교 과제 때문이었는데요! 조사를 하게 되면서 많은 곳에 알리고자 (그리고 과제도..)사람이 많은 네이트판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다들 우리의 아리랑이 위험한건 아시죠? 우리 민족의 삶과 영혼이 담긴 노래인 아리랑을 중국이 자기네 것 인양 이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리랑에 대해 어떻게 생 각하고 계셨나요? '그냥 우리나라의 민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부터 불러오던 노래'정도로만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셨나요? 저역시도 우리말로 이루어진 노래이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아리랑에 대한 역사적인 의의나 문화적 가치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중국이 탐낼 정도라니... 우리들이 너무나 우리 것에 대한 애착심이 없고 관심이 없었나 싶어서 죄책감까지 드네요. 아무리 제가 관심이 없었다지만 이런 상황일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정말 안타깝고 애국심이 더욱더 샘솟는것만 같아요! 물론!! 우리나라 전 국민이 아리랑에 관심이 없는것은 아니에요 여러분! 이분이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한국의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존경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분이죠! 지금 서경덕 교수님 뒤의 전광판에 보이시는 광고는 '대국민 아리랑 광고 프로젝트' 인데요. 이 프로젝트는 10월 15일부터 11월 20일동안 목표 후원금 5천만원 달성시, 월스트리트 저널의 유럽판에 아리랑 이 한국의 것이라는것을 알리는 광고가 게재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목표 후원금을 넘어서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는데요. 이 처럼 우리나라에는 아리랑을 사랑하는 분들이 참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분명 지금 이 판을 읽는 분들 중에도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분들이 있겠죠? 그리고 이외수씨가 아리랑을 지키고 알리는데에 앞장 서주셨습니다. 위의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 1면에 게재될 광고의 '아리랑'서체를 직접 써주셨죠. 우리들이 이런 분개할만한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된 이유는 정부의 무관심때문도 아닐까 싶습니다. 이와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선정국에 묻혀 크게 이슈화가 되고있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도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할것인지 아무런 발표가 없는상태구요. 이제 12월 초면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때가 되서 '우리가 너무 무관심했나...'하는 생각이 들지않게! 땅을치고 후회하지 않게! 우리 국민들이 나서야할 때 입니다. 영토분쟁도 모자라 이젠 우리민족의 정신까지 빼앗으려 하는 중국을, 우리나라의 역사를 남의나라의 역사로 인식하게될 세계를, 우리들의 손으로 바로잡아야할 때 입니다. 1
우리민족의 얼이 담긴 아리랑이 위험합니다!
어서오세요 저는 올해로 1학년 8반
곧 1학년 9반
여학생이랍니다^~^
제가 이런 판을 써보게 된 이유는 학교 과제 때문이었는데요!
조사를 하게 되면서 많은 곳에 알리고자
(그리고 과제도..)사람이 많은 네이트판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다들 우리의 아리랑이 위험한건 아시죠?
우리 민족의 삶과 영혼이 담긴 노래인 아리랑을 중국이 자기네 것 인양
이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리랑에 대해 어떻게 생
각하고 계셨나요?
'그냥 우리나라의 민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부터 불러오던 노래'정도로만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셨나요?
저역시도 우리말로 이루어진 노래이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아리랑에 대한 역사적인 의의나 문화적 가치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중국이 탐낼 정도라니...
우리들이 너무나 우리 것에 대한 애착심이 없고 관심이 없었나 싶어서 죄책감까지 드네요.
아무리 제가 관심이 없었다지만 이런 상황일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정말 안타깝고 애국심이 더욱더 샘솟는것만 같아요!
물론!! 우리나라 전 국민이 아리랑에 관심이 없는것은 아니에요
여러분! 이분이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한국의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존경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분이죠!
지금 서경덕 교수님 뒤의 전광판에 보이시는 광고는
'대국민 아리랑 광고 프로젝트' 인데요.
이 프로젝트는 10월 15일부터 11월 20일동안 목표 후원금 5천만원 달성시,
월스트리트 저널의 유럽판에 아리랑
이 한국의 것이라는것을 알리는 광고가
게재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목표 후원금을 넘어서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는데요.
이 처럼 우리나라에는 아리랑을 사랑하는 분들이 참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분명 지금 이 판을 읽는 분들 중에도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분들이 있겠죠?
그리고 이외수씨가 아리랑을 지키고 알리는데에 앞장 서주셨습니다.
위의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 1면에 게재될 광고의 '아리랑'서체를 직접 써주셨죠.
우리들이 이런 분개할만한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된 이유는 정부의 무관심때문도 아닐까 싶습니다.
이와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선정국에 묻혀 크게 이슈화가 되고있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도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할것인지 아무런 발표가 없는상태구요.
이제 12월 초면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때가 되서 '우리가 너무 무관심했나...'하는 생각이 들지않게!
땅을치고 후회하지 않게!
우리 국민들이 나서야할 때 입니다.
영토분쟁도 모자라 이젠 우리민족의 정신까지 빼앗으려 하는 중국을,
우리나라의 역사를 남의나라의 역사로 인식하게될 세계를,
우리들의 손으로 바로잡아야할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