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영화들을 보면 재미있는 컨셉을 가진 영화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특이한 이색 직업을 다룬 영화들이 간혹 나오긴 하죠! 우리가 흔히 들어보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직업을 다룬 영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1. 간첩 [남파 공작원] 얼마 전 국내에서 개봉하였던 <간첩> 김명민, 변희봉, 유해진, 염정아, 정겨운 등이 출연하였죠! 지금까지 '간첩'을 다룬 영화는 많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개봉하였던 <간첩>을 굳이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생활 밀집형 간첩이라는 점을 다루었기 때문이죠! 북한에서 특수 훈련을 받은 정예 요원들이 남파되는데 시간이 흐른 후 우리와 같은 일반 서민과 똑같이 생활한다는 점이죠. 중국에서 비아그라를 불법 밀수입하여 판매하는 김명민이나 부동산업을 하는데 단돈 10만원을 더 받으려고 하는 염정아나 말이죠..ㅎ 유독 우리 나라 영화에 자주 나오는 직업인 '간첩' 어서 통일이 되어 하루빨리 이런류의 영화들이 많이 안나왔으면 하네요!^^; 2.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 [NAVY SEAL 특수부대] 올해 몇 개봉하지 않았던 밀리터리 영화들! 그 중 가장 좋았던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입니다. 밀리터리 무비의 신화를 이을 영화가 없었는데,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는 최대한 근접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NAVY SEAL] 요원들이 출연하였고 실제 무기/탄약/장비 그리고 전술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안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남자라면 더욱더! 하악.. 다시 한번 더 봐야겠군요!! ㄷㄷ 3. 아르고 [CIA 협상전문가] 올해 본 영화중에서 심장이 쫄깃해지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 벤 에플렉의 미친 연출력을 입증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굿 월 헌팅> 조연을 맡았을 당시 각본까지 함께 작업해서 화제를 모았었고, 각종 영화들의 주연으로 활동하다가, <타운>으로 상업 영화 첫 연출을 하였던 그! 하지만 이번엔 30년 전 실화를 가지고 제대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그는 다소 생소한 직업인 CIA 협상 전문가를 연기하였는데요. 연기보다 오히려 연출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이번 영화를 통해 그의 차기작을 어서 빨리 보고싶다는..ㅠ_ㅠ 영화를 찍는다는 핑계로 은닉해있던 인질들을 구출하자고 제의했던 토니! 자전거로 인질을 구하자던 말도 안되는 상관들에게 보란듯이 납작하게 눌러버리고 말죠! 근래 본 영화에서 보여준 직업 중 인상 깊었던 직업이랍니다.ㅎㅎ 4.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메이저리그 야구 스카우트] 우선 포스터부터 매우 반갑죠? <그랜토리노> 이후 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출연합니다. 영화에서 이스트우드옹은 [전설의 메이저리그 야구 스카우트] 직업을 맡았습니다. 메이저리그라면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야구 리그이죠! 얼마 전 '류현진'선수가 [LA 다저스] 이적 계약을 진행하기도 하였죠. 아무튼 스카우트라는 직업은 고등 야구선수 유망주라던 지 다른 구단의 루키 선수를 자기 구단으로 데리고 오는 직업이랍니다. 이스트우드는 실제 야구 스카우트에게 노하우와 방법들을 배웠다고 하는군요. 친구가 영화를 시사회를 통해 보았는데 재밌다고 하더군요. <머니볼>이 인상 깊었던 야구 영화였는데, 그걸 뛰어 넘는다는군요! ㄷㄷ 영화는 야구와 동시에 가족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딸로 나오는 에이미 아담스와 고집불통 아빠 이스트우드의 소통을 다룬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굿맨등 다양한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다음 주 개봉이라고 하는데 저도 야구를 좋아하는지라 꼭 봐야하는 영화 리스트 중 한 작품이랍니다. ㅎㅎ 어떤가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이색 직업들이 있나요?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직업을 다룬 영화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ㅎ
흔하게 들어본 직업! 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직업을 다룬 영화들!
요즈음 영화들을 보면 재미있는 컨셉을 가진 영화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특이한 이색 직업을 다룬 영화들이 간혹 나오긴 하죠!
우리가 흔히 들어보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직업을 다룬 영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1. 간첩 [남파 공작원]
얼마 전 국내에서 개봉하였던 <간첩>
김명민, 변희봉, 유해진, 염정아, 정겨운 등이 출연하였죠!
지금까지 '간첩'을 다룬 영화는 많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개봉하였던 <간첩>을 굳이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생활 밀집형 간첩이라는 점을 다루었기 때문이죠!
북한에서 특수 훈련을 받은 정예 요원들이 남파되는데
시간이 흐른 후 우리와 같은 일반 서민과 똑같이 생활한다는 점이죠.
중국에서 비아그라를 불법 밀수입하여 판매하는 김명민이나
부동산업을 하는데 단돈 10만원을 더 받으려고 하는 염정아나 말이죠..ㅎ
유독 우리 나라 영화에 자주 나오는 직업인 '간첩'
어서 통일이 되어 하루빨리 이런류의 영화들이 많이 안나왔으면 하네요!^^;
2.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 [NAVY SEAL 특수부대]
올해 몇 개봉하지 않았던 밀리터리 영화들!
그 중 가장 좋았던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입니다.
밀리터리 무비의 신화를 이을 영화가 없었는데,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는 최대한 근접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NAVY SEAL] 요원들이 출연하였고
실제 무기/탄약/장비 그리고 전술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안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남자라면 더욱더!
하악.. 다시 한번 더 봐야겠군요!! ㄷㄷ
3. 아르고 [CIA 협상전문가]
올해 본 영화중에서 심장이 쫄깃해지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
벤 에플렉의 미친 연출력을 입증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굿 월 헌팅> 조연을 맡았을 당시 각본까지 함께 작업해서 화제를 모았었고,
각종 영화들의 주연으로 활동하다가, <타운>으로 상업 영화 첫 연출을 하였던 그!
하지만 이번엔 30년 전 실화를 가지고 제대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그는 다소 생소한 직업인 CIA 협상 전문가를 연기하였는데요.
연기보다 오히려 연출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이번 영화를 통해 그의 차기작을 어서 빨리 보고싶다는..ㅠ_ㅠ
영화를 찍는다는 핑계로 은닉해있던 인질들을 구출하자고 제의했던 토니!
자전거로 인질을 구하자던 말도 안되는 상관들에게 보란듯이 납작하게 눌러버리고 말죠!
근래 본 영화에서 보여준 직업 중 인상 깊었던 직업이랍니다.ㅎㅎ
4.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메이저리그 야구 스카우트]
우선 포스터부터 매우 반갑죠?
<그랜토리노> 이후 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출연합니다.
영화에서 이스트우드옹은 [전설의 메이저리그 야구 스카우트] 직업을 맡았습니다.
메이저리그라면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야구 리그이죠!
얼마 전 '류현진'선수가 [LA 다저스] 이적 계약을 진행하기도 하였죠.
아무튼 스카우트라는 직업은 고등 야구선수 유망주라던 지
다른 구단의 루키 선수를 자기 구단으로 데리고 오는 직업이랍니다.
이스트우드는 실제 야구 스카우트에게 노하우와 방법들을 배웠다고 하는군요.
친구가 영화를 시사회를 통해 보았는데 재밌다고 하더군요.
<머니볼>이 인상 깊었던 야구 영화였는데, 그걸 뛰어 넘는다는군요! ㄷㄷ
영화는 야구와 동시에 가족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딸로 나오는 에이미 아담스와 고집불통 아빠 이스트우드의 소통을 다룬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굿맨등 다양한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다음 주 개봉이라고 하는데 저도 야구를 좋아하는지라
꼭 봐야하는 영화 리스트 중 한 작품이랍니다. ㅎㅎ
어떤가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이색 직업들이 있나요?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직업을 다룬 영화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