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여기라도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전 32살 평범한 직장인 유부남 입니다. 저는 부산 강서구에 쪼금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요. 일찍 결혼해서 지금 애가 3살 4살 둘이고 남들 부러운거 없이 잘 살고 있는데요 대게 애들이 그렇듯 저희 애들도 둘이 3살 4살 나이도 비슷하고 해서 활발히 놀거든요 그게 밑에층에선 크게 들리나봅니다, 참고로 저흰 3층입니다. 자꾸 밑에층에서 올라오길래 아 건물이 오래되서 소음이 방지가 안되는구나 싶어서 애들 조용히 시키고 바닥도전부 스펀지재질의 깔개로 바꿔서 최대한 안들리게끔 했습니다 그런데도 밑에층에선 거슬린다고 시간 상관없이 올라오더군요 심지어 새벽2시에 애들도 다 자고있는데도 올라온 적도 있습니다. 분명히 애들 다자고 있는거도 확인했고 저희가 아니라고 해도 막무가내입니다 어디서 술을 먹고왔는지 술냄새도 살짝 나는 것 같구요. 그래도 저흰 죄송하다고 조용히 한다고했고 싸워봐야 좋을거 없는걸 알기에 그냥 사과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한 몇일뒤 저희 친척분들이 놀러오셔서 집안이 좀 북적댔어요. 문제는 그날또 어김없이 2층에서 올라왔죠 그러곤 온갖 쌍욕을 해대는 겁니다. 저희 친척들이 다 계시는데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을 해대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네 물론 저희가 시끄럽게 한건 잘못한걸 100%인정 합니다 근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날 정말 저희 친척들도 들으시다가 화가나시고해서 몸싸움까지 일어나고 결국 경찰서까지 가서 다행히 심각하게 치고박고 싸운건 아니라 넘어갔죠, 참고로 2층 그사람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그사건이후로 저희도 힘들지만 더욱 조심하고 해서 한 몇달 조용하더군요. 근데 정말 미친듯이 쿵광 거리는 소리와에 그냥 집이 떨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윗층에서 나는 소리 같았죠, 그래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려 윗층을 올라가니 2층에살던 그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긴 시끄럽게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하더군요, 내려오니 또 난리도 아닙니다. 몇일째 잠도 못자고 있어요. 생각할수록 참 어이가 없더군요 어떻게 윗층으로 이사를 가면서까지 보복을 하려고 하는지 지금 일주일정도 소음을 찹다가 애들도 잠을 못자고 어쩔수없이 임시로 형님집에서 지내면서 이사갈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사 동료가 여기에도 층간소음때문에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다길래 올려봅니다. 어떻게 법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215
층간소음 이게 할짓입니까ㅡㅡ
정말 답답해서 여기라도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전 32살 평범한 직장인 유부남 입니다.
저는 부산 강서구에 쪼금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요.
일찍 결혼해서 지금 애가 3살 4살 둘이고 남들 부러운거 없이 잘 살고 있는데요
대게 애들이 그렇듯 저희 애들도 둘이 3살 4살 나이도 비슷하고 해서 활발히 놀거든요
그게 밑에층에선 크게 들리나봅니다, 참고로 저흰 3층입니다.
자꾸 밑에층에서 올라오길래 아 건물이 오래되서 소음이 방지가 안되는구나 싶어서
애들 조용히 시키고 바닥도전부 스펀지재질의 깔개로 바꿔서 최대한 안들리게끔 했습니다
그런데도 밑에층에선 거슬린다고 시간 상관없이 올라오더군요
심지어 새벽2시에 애들도 다 자고있는데도 올라온 적도 있습니다.
분명히 애들 다자고 있는거도 확인했고 저희가 아니라고 해도 막무가내입니다
어디서 술을 먹고왔는지 술냄새도 살짝 나는 것 같구요.
그래도 저흰 죄송하다고 조용히 한다고했고 싸워봐야 좋을거 없는걸 알기에
그냥 사과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한 몇일뒤 저희 친척분들이 놀러오셔서 집안이 좀 북적댔어요.
문제는 그날또 어김없이 2층에서 올라왔죠 그러곤 온갖 쌍욕을 해대는 겁니다.
저희 친척들이 다 계시는데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을 해대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네 물론 저희가 시끄럽게 한건 잘못한걸 100%인정 합니다 근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날 정말 저희 친척들도 들으시다가 화가나시고해서 몸싸움까지 일어나고 결국
경찰서까지 가서 다행히 심각하게 치고박고 싸운건 아니라 넘어갔죠,
참고로 2층 그사람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그사건이후로 저희도 힘들지만 더욱 조심하고 해서 한 몇달 조용하더군요.
근데 정말 미친듯이 쿵광 거리는 소리와에 그냥 집이 떨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윗층에서 나는 소리 같았죠, 그래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려 윗층을 올라가니
2층에살던 그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긴 시끄럽게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하더군요, 내려오니 또 난리도 아닙니다. 몇일째 잠도 못자고 있어요.
생각할수록 참 어이가 없더군요 어떻게 윗층으로 이사를 가면서까지 보복을 하려고 하는지
지금 일주일정도 소음을 찹다가 애들도 잠을 못자고 어쩔수없이 임시로 형님집에서 지내면서
이사갈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사 동료가 여기에도 층간소음때문에 고통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다길래 올려봅니다.
어떻게 법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