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톡은 처음 써보네요. 안녕하세요 그냥 23살 여자입니다. 2년제 대학 졸업하고 22살부터 23살까지 일년 조금 넘게 판매직으로 일해왔어요. 그러다가 이건 정말 내가 평생하고 싶은 일이 아니구나 해서 승진이 코앞이였지만 포기하고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24살인데..갑자기 엄청 막막하네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목표, 꿈도 확실하게 없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꿈꿔왔던 직업을 향해 다시 시작하는건 너무 늦은 나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괜히 겁나기도 하고... 한심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정말 그냥 그런 회사 2~3년씩 다니면서 옮기고 옮기면서 다니기가 싫어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제 24살, 무엇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 일까요? 1
23살 늦은때인가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톡은 처음 써보네요.
안녕하세요 그냥 23살 여자입니다.
2년제 대학 졸업하고 22살부터 23살까지 일년 조금 넘게 판매직으로 일해왔어요.
그러다가 이건 정말 내가 평생하고 싶은 일이 아니구나 해서 승진이 코앞이였지만 포기하고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24살인데..갑자기 엄청 막막하네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목표, 꿈도 확실하게 없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꿈꿔왔던 직업을 향해 다시 시작하는건 너무 늦은 나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괜히 겁나기도 하고...
한심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정말 그냥 그런 회사 2~3년씩 다니면서 옮기고 옮기면서 다니기가 싫어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제 24살, 무엇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