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182856 이게 내글이다 일단 이것부터 보고 댓글달수있는년들은 달아봐라
어제 오늘 슬슬 그냥 보기만 하고있는데 솔직한말로 어이가 없다
남녀평등운운하면서 직장에서 복지가 안좋다 뭐다 ..
솔직하게 말하자 남자들 생리휴가같은 휴가있냐? 아니면 남성부가 있냐?
그거 알고있냐?
성매매법에선 남성이 여성의 성관계를 돈으로 지불하여 관계를 했을경우 위법에 해당된다
그러나 여성부는 이조항을 이용해서 매춘업을 하는 여성은 모두다 피해자이며 그렇기때문에 생활보호 대상자여야한다 그렇게 조항을 내렸어 문제는 반대인데 여성이 남성과의 성관계를 돈으로 지불하였을경우는 법상에 저촉되는점이없어서 무죄 니들이 잘다니는 호빠그런거 있지? 다 합법이라서 엄청열어대
니들이 말하지 남자는 룸싸롱 사창가 가는건 더러운일이라고 그런데 여자가 호빠가거나 나이트가는건? (클럽은 솔직히 반반정도라 나도 뭐라하긴 어렵다 )
여기서부터 들어나지? 왜 호빠가는건 남편때문에 그러는거고 남자들이 룸싸롱가는건 나 외도냐?
그리고 임신해서 아기를 낳았어 정말 고맙지 그러나 남자도 사람인지라 그전에 임신할때부터 고생하고 너가 먹고싶다는거 먹여주고 아기 낳고나서도 계속 니주위에서 도와주는걸 고맙게 여겨야지 남자를 봉으로 알고 노예로 인식하듯 이거해 저거해 말하고 그거 안해주면 천하에 둘도없는 죄인으로 취급하는 너희들이 참 못났다
니들중에 그런사람도 있을꺼야 아! 내가 더버는데 남편이 도와준게 뭐있나 그럼 물어볼께 돈만보고 결혼했으면 남편하고 왜사냐? 혼자 집세내고 넓은집살고싶은데 혼자내긴 깝깝하고 그렇다고 살자니 부담되고 동거하자니 임신이나 갑자기 헤어지면 산집은 흐지부지되니까 결혼하면 된다 적당히 조건맞으면? 이런거냐?
어느나라나 부부중에서 남편을 존중하고 남편을 위해줘야하는거야 언제나 자기 남편이 최고라고하고 그렇다고 남편들도 이글읽으면서 아내를 깔보면안돼 내아내가 최고고 내아내가 세상에서 제일 섹시하고 이쁘게 봐야한다는거야
근데 요즘은 남편은 그저 돈벌어오는기계+집안일 하는 노비로 알고있는 여자들이있는데 내가 좀 보수적이라 그럴지 모르겠는데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일단 반김부터 받고 밥도 먹고 쉴수있어야한다고생각해 그리고 경제권운운하는 여자들은 더잘들어 남편이 경제권안준다고 뭐라고 하고 개념없다고하는데 남편이 돈벌어와서 집생활비를 주는건 남편이랑 상의하고 정하는거고 그걸 설득하지못하는건 너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거야 사랑하는 남편하나 설득못하면서 밖에서 무슨일을 하고 집에서 뭘하겠다는거야 니남편하나 설득못시키면 누구도 설득시키기 어려운거아냐?
주위사람들이 다 사라져도 내남편, 내아내 밖에 안남는다고 생각해야지 우리나라는 무슨 결혼을 장난으로 아나 여자들은 불평불만에, 외국에선 이런다더라 옆집남편은 저런다더라 이런불만하지마 여자가 할일이 어련히 있고 남자가 할일이 어련히 있어
남녀 평등? 어떤것이 남녀평등,여남평등?
이게 내글이다 일단 이것부터 보고 댓글달수있는년들은 달아봐라
어제 오늘 슬슬 그냥 보기만 하고있는데
솔직한말로 어이가 없다
남녀평등운운하면서 직장에서 복지가 안좋다 뭐다 ..
솔직하게 말하자
남자들 생리휴가같은 휴가있냐?
아니면 남성부가 있냐?
그거 알고있냐?
성매매법에선
남성이 여성의 성관계를 돈으로 지불하여 관계를 했을경우 위법에 해당된다
그러나 여성부는 이조항을 이용해서
매춘업을 하는 여성은 모두다 피해자이며 그렇기때문에 생활보호 대상자여야한다
그렇게 조항을 내렸어
문제는 반대인데
여성이 남성과의 성관계를 돈으로 지불하였을경우는 법상에 저촉되는점이없어서 무죄
니들이 잘다니는 호빠그런거 있지?
다 합법이라서 엄청열어대
니들이 말하지
남자는 룸싸롱 사창가 가는건 더러운일이라고
그런데 여자가 호빠가거나 나이트가는건?
(클럽은 솔직히 반반정도라 나도 뭐라하긴 어렵다 )
여기서부터 들어나지? 왜 호빠가는건 남편때문에 그러는거고
남자들이 룸싸롱가는건 나 외도냐?
그리고 웃긴건 남녀평등 운운하면
'나는 임신하니까'라는 말로 얼버무리는 여성들 잘들어
진짜 웃긴건데 임신하는게 벼슬이 아니라 축복이라고 생각해야지
그걸 벼슬처럼 생각하는건 니네 부모님이나 너가 잘못됬다고생각안하냐?
애기가 너한테는 짐이고 죄야?
그럼 너희 부모님은 너같은 짐을 낳으신거니?
항상 애기가 생기고 임신을하는건 축복으로 생각해야지
뭐만하다가 논리가 부족해서 답을 못하면
'난 임신하는데 너는 뭐하냐?'로 일관하는 너희들의 차별있는게 좀웃긴듯하다
그리고 임신해서 아기를 낳았어
정말 고맙지 그러나 남자도 사람인지라
그전에 임신할때부터 고생하고 너가 먹고싶다는거 먹여주고
아기 낳고나서도 계속 니주위에서 도와주는걸 고맙게 여겨야지
남자를 봉으로 알고 노예로 인식하듯 이거해 저거해 말하고
그거 안해주면 천하에 둘도없는 죄인으로 취급하는 너희들이 참 못났다
니들중에 그런사람도 있을꺼야
아! 내가 더버는데 남편이 도와준게 뭐있나
그럼 물어볼께 돈만보고 결혼했으면 남편하고 왜사냐?
혼자 집세내고 넓은집살고싶은데 혼자내긴 깝깝하고
그렇다고 살자니 부담되고
동거하자니 임신이나 갑자기 헤어지면 산집은 흐지부지되니까
결혼하면 된다 적당히 조건맞으면? 이런거냐?
어느나라나 부부중에서 남편을 존중하고 남편을 위해줘야하는거야
언제나 자기 남편이 최고라고하고
그렇다고 남편들도 이글읽으면서 아내를 깔보면안돼
내아내가 최고고 내아내가 세상에서 제일 섹시하고 이쁘게 봐야한다는거야
근데 요즘은 남편은 그저 돈벌어오는기계+집안일 하는 노비로 알고있는 여자들이있는데
내가 좀 보수적이라 그럴지 모르겠는데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일단 반김부터 받고 밥도 먹고 쉴수있어야한다고생각해
그리고 경제권운운하는 여자들은 더잘들어
남편이 경제권안준다고 뭐라고 하고
개념없다고하는데
남편이 돈벌어와서 집생활비를 주는건 남편이랑 상의하고 정하는거고
그걸 설득하지못하는건 너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거야
사랑하는 남편하나 설득못하면서 밖에서 무슨일을 하고
집에서 뭘하겠다는거야
니남편하나 설득못시키면 누구도 설득시키기 어려운거아냐?
주위사람들이 다 사라져도 내남편, 내아내 밖에 안남는다고 생각해야지
우리나라는 무슨 결혼을 장난으로 아나
여자들은 불평불만에, 외국에선 이런다더라 옆집남편은 저런다더라
이런불만하지마
여자가 할일이 어련히 있고 남자가 할일이 어련히 있어
그런거까지 남녀평등운운하지마
권익에 대해서 남녀평등을 운운해야지
뭐든 남녀평등운운하고 그러면서 남자한테 모든짐을 씌우려 하지말라는거야
남녀평등하고 책임전가는 다른거다
댓글달고 반박해봐 틀린점 있고 개선점있으면내가 수용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