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소재 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2학년 학생입니다. 군 제대후 복학해서 다니고있구요. 이번겨울방학때까지는 진로를 정해야하는데.. 지금 2가지로 좁혀놨습니다. 1. 휴학후 피트를 준비해서 약대를 간다. 2. 겨울방학부터 랩실에 들어가서 실험을배우고 학사졸업한뒤 대학원에서 석사까지만 딴다. 2번같은경우는 교수님이 sky에 꽂아준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나라가 바이오회사가 아직은 많이 활성화 안되있고 R/D분야가 언제짤릴지 모르는 분위기라 불안해서 쉽게 선택을 못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실험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약사같은경우에는 회사에서 짤려도 월급약사로 일하면서 살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학비와 시간이 좀 더 든다는 단점이있네요. 주변분들 얘기나 실제로 겪었던 얘기 등등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1
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생명공학전공 2학년 학생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서울소재 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2학년 학생입니다. 군 제대후 복학해서 다니고있구요.
이번겨울방학때까지는 진로를 정해야하는데.. 지금 2가지로 좁혀놨습니다.
1. 휴학후 피트를 준비해서 약대를 간다.
2. 겨울방학부터 랩실에 들어가서 실험을배우고 학사졸업한뒤 대학원에서 석사까지만 딴다.
2번같은경우는 교수님이 sky에 꽂아준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나라가 바이오회사가 아직은 많이 활성화 안되있고
R/D분야가 언제짤릴지 모르는 분위기라 불안해서 쉽게 선택을 못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실험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약사같은경우에는 회사에서 짤려도 월급약사로 일하면서 살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학비와 시간이 좀 더 든다는 단점이있네요.
주변분들 얘기나 실제로 겪었던 얘기 등등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