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이것참...

정우은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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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1일 저녁 7시 간만에 이전에 쓰던 핸드폰이 할부가 끝남에 따라   신생폰을 얻고자 둘러보던중 근간에 쓰던 사과모먕의 핸드폰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고   요즘 뜨고 있는 공책 두번째 상품을 눈여겨 보던차 이녀석을 갖겠노라 요즘 뜨고 있는   요즘 대세 싸이가 광고하는 엘지로 달려갔습니다 평도 좋고 엘티이 선봉에는 엘지가 있노라 이녀석의   소속은 엘지가 맞을거라 굳이 3사 통신사중 이녀석을 고른 터였습니다   문제는..   대리점:  미납요금이 있으시네요..     나:   네 무슨 미납요금이요? 미납요금이 없을텐데요....?     대리점: 개통을 해야 되는데 체납된 요금이 있는데 이전에 다 해결을 보시지 못한게 있으신가봐요?     나:    그럴리가 없을텐데요....신용카드로 이체 시켜놓고 성실하게 카드 밥 잘챙겨주고 있는데        밥이 안챙겨져 있다면. 주머니가 안채워졌지.. 카드는 항상 풀인데요..   대리점:  이전에 lg쪽 핸드폰 쓰실때 있던 요금이 아직까지도 해결이 안되셨네요..             요금이 얼마 되지 않는 부분이니 이쪽은 저희가 해결해 드릴게요..   나:  혹시 말씀 미납요금이 걸려 있는 핸드폰 번호가 010 95xx xx18 번 아닌가요??     대리점: 네 맞습니다.   나:  미치겠넹...이거 내역 보시면 알겠지만 4년전에 있던 핸드폰에 요금인데 그게 미납이라면       지금 핸드폰도 개통이 안되 있을뿐더러 저는 신용불량자가 되있을거고 집에 압류가 들어와 있어야 되며       무엇보다도 인터넷 통신사도 lg 인데 그게 개통이 안되 있을건데요.... 그런데 이전에 앞서        그 문제는 제가 핸드폰 개통할때마다 나오는 말이네요...     대리점:  듣고보니 그렇네요. 내일 고객센터랑 통화 한번 해보세요..              (개통 시간이 저녁 7시라 고객센터랑 통화가 되기 어렵지요..)    나:  네 알겠습니다 내일 고객센터랑 통화를 해볼게요.   그 후 어제.   한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물론 핸드폰 개통시에 대리점 사장님과 했던말을 계속 되풀이고 하고 물어 보았습니다만..   전상상 으로는 이력이 남아 있지 않다는 말과..  접수하고 결과를 알려 주겠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무려 2시간여 가까이 그렇게 통화를 했습니다..   물론 통화중 고객의 불만 사유 그리고 개선점을 보고 하겠다는 말과 함께 되돌아 오는말은 기다리는 말이였습니다   낮에 전화를 마치고 오늘 아침경에 전화를 했으나 연결 조차 되지도 않더군요.     (물론 걸려오는 전화 고객응대 등등 으로 소비되는 시간은 간과 할수 있습니다..허나     제가 가지고 쓰고 있는 새로 개통한 폰과 전에 쓰던 핸드폰 이리 두개 입니다     둘다 스마트폰이라 기능을 이용하고 고객센터 콜을 사용하려 하였으나 연결 조차 인증 조차도 되지 않아   참다 참다 못해 유선전화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총 세개의 기기 핸드폰 두개 유선 하나 이리 세개 입니다)     오늘은 상담원과 통화 하자 마자 어제 통화한 상담원과 연결을 하려 했으나 상담원과는 연결이 어려울거 같아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으나  역시나 전산산의 이력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말만 돌아옵니다   왜 그럴까요?? 당신과는 통화 못하겠으니 좀더 높은 사람과 통화 하겠다고 하여   민원상담실 실장님까지 통화를 하게 됩니다   역시나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였으나. 전산산의 이력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이쯤 되면 무슨 말이  였는지 다시 고개가 갸우뚱 해집니다   2008년 4월까지 쓰던 엘지사의 핸드폰을 해지하고 남은 잔금을 수납하였습니다   허나 4월 까지 나오는 요금에 대한 그달에 요금을 납부 한 것이고   4월에 잠시 쓰던 핸드폰에 사용 요금을 납부 하지 않다가 잔금이 남아있는걸 모르다가   그해 2008년 12월경 최고 독촉장을 받아 모르고 있는 전화 요금을 해결한 부분이지요..   그러나 지금으로 부터 시간을 되새겨 본다면 일을 해결한 경우는   2008 그로부터 지금까지 통신사 이동및 핸드폰 개통이 4건이며 태블릿 피씨 1개 개통   인터넷은 2010년경 엘지사로 개통을 하였습니다   미납의 문제가 있다면 개통이 되었는지 여태까지 어떻게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았는지   왜 압류 스티커는 오지 않았는지..그리고 엘지사 고객센터 등등 에서는 통보하지도 않고   이렇게 매번 개통 문제 있어서는 해결을 보아도 지금까지 남아 있을까요??   좀더 상식적으로 들어가 본다면 미납이 이렇게 남아 있는데 어찌 가능할까요?   2008년 당시 독촉장을 받았던 잔금은 5200원 입니다   그게 보증보험 까지 날아간 사실이 있다는것도..또한 매번 핸드폰 개통시에 없는 문제는 아니였으나   그때 마다 보조금이라는 명목이 있고 해당 대리점 고객 유치를 위한 고객대리 납부도 해주었던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또?   상담원 총 통화한 시간을 정확히 기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제와 오늘 총 통화 시간이 대략 4시간에서 5시간 정도 입니다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돌아오는 말은 전산의 이력은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울화통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고성이 왔다가며 말하다 보니   그 증거를 보여 달랍니다..(이 부분은 제가 언급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당신네 기업이 만에 하나 나의 과실이 아닌 당신네 과실이면 어떤식으로 배상을 하겠냐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이 해결되고 나서 다시 말하잡니다.   아..그러면 4년도 넘은 기록을 그걸 해결해준 대리점도 없이 보증보험과 다시 해서 증거를 찾아내라구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그걸 가지고 넘어갑니다 .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시켜 달랍니다   자기 네 전산에는 이력이 남아 있지도 않은 기록을 제가 말하고 있답니다..     이쯤되면. 입장을 되돌아 볼것은 엘지라는 기업이 그렇게 순진한 기업일까요??   기업의 이윤과 창출을 위한 기업인데 지금까지 4년동안 미납이 해결되지 않은 고객이 있는데   정말 얼마 되지 않은 잔금을 미납으로 버티고 있는데 가만두고 있었을까요? 라는 어찌 해결을 해야 되는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돈이 문제가 되는 부분도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알겠다고 했습니다 엘지라는 기업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나 하나라는 작은 고객은 별힘이 없다면.   저 같은 전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 한명이라도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는 방지 차원에서   글을 남기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협박이 아니냐고 되려 뭐라 말을 합니다   이게 왜 협박인가요?   그래서 확실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상담했던 본인들의 본명은 거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같은 소수의 피해자가 나올지도 모르겠고 전례도 없던 일이라 이런일은 처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글은 남기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당신네들 쪽에서 글을 보고 헹여나 일이 커져   일을 진화해보겠다면 그것 역시 내 사정은 아니라는 말을 했습니다         제가 가입해 있는 클럽과 커뮤니티 클럽중에 첫번쨰로 올립니다   글을 보시고 제편이 되어 달라는 말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전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만...   이글을 가입해 있는 킅럽과 커뮤니티 및 그리고 엘지 고객센터 및 관련된 모든 곳에 글을   올릴것입니다.   사과를 받고 싶은 생각은 이제 지쳐서 여력도 없습니다     아예 쳐다 보기도 싫습니다..     무지 하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