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정당에 휘둘리며 그렇고 그런.... 답습된 정치인의 이미지에 박혀버리고 마는 모습이 씁쓸함을 넘어서 안쓰럽게도 느껴진다.
훌륭한 재목들이 정치판에 들어가 제 기량을 발휘 못한 채, 이도저도 아닌 비리와
권력 남용의 상징으로 남지 않기 위해선 어떤 게 필요할까.
나는 제대로 된 훈련과 경쟁이라고 생각된다.
그저 표심 잡기에 급급해 허황된 정책 제시로 표심을 흔들려는 꼼수가 아닌,
국민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제대로 듣고, 현실감이 팍 느껴지는 정책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선거철이 되면 갑자기 바빠지는 시장골목과 복지시설들...
물론 좋다. 나쁠 것 없다.
그런데 그 모습이 우리가 봤을 땐 표심을 위한 이벤트라고 비춰지고 있다는 게 문제라는 점이다. 수많은 카메라와 경호원들에 둘러 쌓인채 그깟 몇 분 상인들과 국밥을 먹고,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한다 한 듯 얼마나 국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얼마나 국민들에 고충에 대해 알 수 있을까... 정녕 충분히 들으셨나요?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 어떻게 수많은 국민을 책임질 수 있단 말인가.
똑똑하기론 어디에서도 안 빠질 분들이겠지만 더욱 더 지혜로워야 할 것이며 더욱 더 현명해져야 할 것이다. 세상 누구 보다 공부를 많이 해야 될 직업군이 정치인이 아닐까 싶다.
스스로 많은 훈련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무수히 갈고 닦아내야 한다는
점 전하고 싶다.
아 그리고... 경쟁
대선을 앞둔 현재모습... 치사해서 못 봐줄 정도로 유치하고 치졸하다.
정책대결보다는 비방과 인신공격이 주를 이루고 있음에 국민들의 불안만 부추기고 있다.
그 수가 하도 많아서 루머인지, 사실인지 구별 하는 것도 힘에 부칠 지경...,
결국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전한다.
“뽑을 사람 하나도 없어~ 투표 안할거야...될대로 되라지~”....
저들의 치사한 흠집내기에 유권자들도 지쳐가고 있다는 거 아시는 지 모르시는 지...
내가 지지하는 당만 당이다 라는 식의 편협한 편가르기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어울릴 비유가 될 진 모르겠지만 한 마디 덧붙여 본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명포수 요기 베라는 난관에 부딪혔을 때 쉽게 포기하지 말라고 주문한 한 마디가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 대한민국의 선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말은 새로운 정치인(대통령 등등) 에게도, 우리 유권자들에게도 모두가 해당되는 말이라고 본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대한민국에서 정치란 어떤 존재일까?
무수히 많은 수식어가 붙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나와는 상관없는, 딴 세상 사람들의 일 같이 멀~~~게 거리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정녕 정치가 우리와 가까워 질 수는 없는 일일까?
이런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물론 있다.
매스컴을 통해 비춰졌던 정치인들의 일관성 있는 모습 때문이 아닌가
거짓말을 일삼고, 본인의 명예와 재산 불리기에만 여념 없는
한 마디로 뻔뻔하고 못된 이미지가 주를 이룬다.
신기한 점은 그곳에 모여 계신 분들이 그 곳에 가기 전까진 존경받고 훌륭한 분들이라
칭해오던 분들이라는 점이다. 모두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나로 인해 더욱 행복하고
근사한 세상을 만들어보고자 그곳에 뛰어 들었겠지만, 결국에는 자기 목소리를 잃고
소속 정당에 휘둘리며 그렇고 그런.... 답습된 정치인의 이미지에 박혀버리고 마는 모습이 씁쓸함을 넘어서 안쓰럽게도 느껴진다.
훌륭한 재목들이 정치판에 들어가 제 기량을 발휘 못한 채, 이도저도 아닌 비리와
권력 남용의 상징으로 남지 않기 위해선 어떤 게 필요할까.
나는 제대로 된 훈련과 경쟁이라고 생각된다.
그저 표심 잡기에 급급해 허황된 정책 제시로 표심을 흔들려는 꼼수가 아닌,
국민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제대로 듣고, 현실감이 팍 느껴지는 정책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선거철이 되면 갑자기 바빠지는 시장골목과 복지시설들...
물론 좋다. 나쁠 것 없다.
그런데 그 모습이 우리가 봤을 땐 표심을 위한 이벤트라고 비춰지고 있다는 게 문제라는 점이다. 수많은 카메라와 경호원들에 둘러 쌓인채 그깟 몇 분 상인들과 국밥을 먹고,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한다 한 듯 얼마나 국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얼마나 국민들에 고충에 대해 알 수 있을까... 정녕 충분히 들으셨나요?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 어떻게 수많은 국민을 책임질 수 있단 말인가.
똑똑하기론 어디에서도 안 빠질 분들이겠지만 더욱 더 지혜로워야 할 것이며 더욱 더 현명해져야 할 것이다. 세상 누구 보다 공부를 많이 해야 될 직업군이 정치인이 아닐까 싶다.
스스로 많은 훈련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무수히 갈고 닦아내야 한다는
점 전하고 싶다.
아 그리고... 경쟁
대선을 앞둔 현재모습... 치사해서 못 봐줄 정도로 유치하고 치졸하다.
정책대결보다는 비방과 인신공격이 주를 이루고 있음에 국민들의 불안만 부추기고 있다.
그 수가 하도 많아서 루머인지, 사실인지 구별 하는 것도 힘에 부칠 지경...,
결국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전한다.
“뽑을 사람 하나도 없어~ 투표 안할거야...될대로 되라지~”....
저들의 치사한 흠집내기에 유권자들도 지쳐가고 있다는 거 아시는 지 모르시는 지...
내가 지지하는 당만 당이다 라는 식의 편협한 편가르기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어울릴 비유가 될 진 모르겠지만 한 마디 덧붙여 본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명포수 요기 베라는 난관에 부딪혔을 때 쉽게 포기하지 말라고 주문한 한 마디가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 대한민국의 선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말은 새로운 정치인(대통령 등등) 에게도, 우리 유권자들에게도 모두가 해당되는 말이라고 본다.
정치에 관한 무관심이 관심과 친근함으로 비춰지는 그 날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지켜보고 응원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