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엽? 저번 마카오편에 이어 글을 쓰기 전에 마카오편 추천 1!!!!!!!!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최고에요 뭐 재밌는 서론 같은거 쓸 줄 모르니 바로 ㄱㄱㄱㄱㄱㄱ 마카오에서 다사다난했던 스탑오버를 즐긴? 뒤 태국 공항으로 넘어왔는데 인천 공항에 뒤지지 않는 시설에 조금 놀랐어요, 규모도 꽤 크고 백인 스웩~ 찰칵. 제 여행 계획이 태국 북부에서 오른쪽으로 쫘악~ 훑으면서 다시 태국으로 돌아오는거라 태국의 중심 방콕은 패스하고 치앙마이행 기차를 탈 수 있는 역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죠. 서울보다 많이 단순한 노선덕에 이용하기는 수월했지만 저렇게 공항 처럼 검문?이 있더라구요. 태국은 임산부와 노약자를 비롯해 스님?까지 배려의 대상이길래 찰칵. 기차역에 도착해서 표 끊고 보니 역 안에 노숙자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찰칵. 태국으로 넘어와서 아무것도 못먹은 탓에 배가 고파 저기 베이컨 말려있는걸 사먹었는데 그냥 천하장사? 그 소시지에 베이컨 말린거여서 돈 아까워 찰칵. 개인적으로 천하장사 같은 소시지를 싫어해서요.. 치앙마이행 ㄱㅣ차 하이? 찰칵. 기차를 타면서 아차 싶었던게 밤새도록 달리는 기차라 당연히 잠을 잘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는줄 알고 제일 낮은 등급의 표를 끊었는데 그냥 딱딱하고 눕혀지지도 않는 의자더라구요.... 제가 앉아서 잠을 못자는데 덕분에 밤새도록 뜬눈으로 간식 파시는 아주머니들 구경했죠. 그리고 벌레가 어찌나 많던지 바닥에 우글우글..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서 찰칵.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자꾸 숲 속으로... 찰칵. 중간 중간 경유하는 곳이 어찌나 많던지.. 그래도 다행인게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이렇게 경유 타임에 잠깐 나가서 허리 한바퀴씩 돌려주면 뿌드드드드드득... 허리 끊어질 느낌에 찰칵. 아저씨 패션에 대해서 좀 아시네요? 찰칵. 제가 탔던 칸은 온통 현지인들 뿐이었고 외국인이라곤 저와 백인 3자매 뿐이었어요. 백인 울렁증 있던 저에게 기차 안의 지루함이 용기를 내주었고 당연히 누님일거라 생각했던 18살 소녀와 좀 친해졌는데 쑥스러움이 참 많았던 밝은 금발 소녀 찰칵. 그렇게 기나긴 기차 여행을 통해 드디어 치앙마이 도착. 나도 사랑해요 치앙마이 제가 장담하는데 이번 편 추천 2가 된다면 오호호호 할만한 내용을 다음편부터 올려드리죠 이번편은 뭐 별 내용 없는데 예비 여행자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건 야간 이동 수단! 숙소값 아끼기 위해 이용하시려는 분들 많을텐데 저처럼 저런 실수 하지 마세요..ㅠㅠ 뭐 앉아서도 잘 자고 그러시는 분이면 혹시 모르겠지만 10시간 넘게 앉아만 있는다는게 허리에 진짜 엄청난 부담이 되더라구요, 배낭 여행객 특성상 캐리어 보단 백팩을 많이 이용할텐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원활환 관광에 큰 지장이 생긴답니다... 그럼 뿅 7
홀로 떠나는 동남아 배낭 여행-태국편
안녕하세엽? 저번 마카오편에 이어 글을 쓰기 전에
마카오편 추천 1!!!!!!!!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최고에요
뭐 재밌는 서론 같은거 쓸 줄 모르니 바로 ㄱㄱㄱㄱㄱㄱ
마카오에서 다사다난했던 스탑오버를 즐긴? 뒤 태국 공항으로 넘어왔는데 인천 공항에 뒤지지
않는 시설에 조금 놀랐어요, 규모도 꽤 크고
백인 스웩~ 찰칵.
제 여행 계획이 태국 북부에서 오른쪽으로 쫘악~ 훑으면서 다시 태국으로 돌아오는거라
태국의 중심 방콕은 패스하고 치앙마이행 기차를 탈 수 있는 역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죠.
서울보다 많이 단순한 노선덕에 이용하기는 수월했지만 저렇게 공항 처럼 검문?이 있더라구요.
태국은 임산부와 노약자를 비롯해 스님?까지 배려의 대상이길래 찰칵.
기차역에 도착해서 표 끊고 보니 역 안에 노숙자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찰칵.
태국으로 넘어와서 아무것도 못먹은 탓에 배가 고파 저기 베이컨 말려있는걸 사먹었는데
그냥 천하장사? 그 소시지에 베이컨 말린거여서 돈 아까워 찰칵.
개인적으로 천하장사 같은 소시지를 싫어해서요..
치앙마이행 ㄱㅣ차 하이? 찰칵.
기차를 타면서 아차 싶었던게 밤새도록 달리는 기차라 당연히 잠을 잘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는줄
알고 제일 낮은 등급의 표를 끊었는데 그냥 딱딱하고 눕혀지지도 않는 의자더라구요....
제가 앉아서 잠을 못자는데 덕분에 밤새도록 뜬눈으로 간식 파시는 아주머니들 구경했죠.
그리고 벌레가 어찌나 많던지 바닥에 우글우글..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서 찰칵.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자꾸 숲 속으로... 찰칵.
중간 중간 경유하는 곳이 어찌나 많던지.. 그래도 다행인게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이렇게 경유 타임에
잠깐 나가서 허리 한바퀴씩 돌려주면 뿌드드드드드득... 허리 끊어질 느낌에 찰칵.
아저씨 패션에 대해서 좀 아시네요? 찰칵.
제가 탔던 칸은 온통 현지인들 뿐이었고 외국인이라곤 저와 백인 3자매 뿐이었어요.
백인 울렁증 있던 저에게 기차 안의 지루함이 용기를 내주었고 당연히 누님일거라 생각했던
18살 소녀와 좀 친해졌는데 쑥스러움이 참 많았던 밝은 금발 소녀 찰칵.
그렇게 기나긴 기차 여행을 통해 드디어 치앙마이 도착.
나도 사랑해요 치앙마이
제가 장담하는데 이번 편 추천 2가 된다면 오호호호 할만한 내용을 다음편부터 올려드리죠
이번편은 뭐 별 내용 없는데 예비 여행자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건 야간 이동 수단!
숙소값 아끼기 위해 이용하시려는 분들 많을텐데 저처럼 저런 실수 하지 마세요..ㅠㅠ
뭐 앉아서도 잘 자고 그러시는 분이면 혹시 모르겠지만 10시간 넘게 앉아만 있는다는게
허리에 진짜 엄청난 부담이 되더라구요, 배낭 여행객 특성상 캐리어 보단 백팩을 많이 이용할텐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원활환 관광에 큰 지장이 생긴답니다...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