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진정하세요.... 혈액형 판 쓰면서 계속 재미로 봐달라는 얘길 안 쓴적이 없습니다.... 혈액형과 연애얘기는 더 써달라고 하셔도 이게 마지막이니 다들 흥분하시지 마셨으면 합니다 영 보기싫으시면 안 보시면 되는데 부정적인 분들 왜 들어와서 보시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하네요. 마지막 AB형...갑니다 ******************** AB형이 사랑하는법 AB형의 특징 복잡다단, 알쏭달쏭! AB형을 두고 연상되는 단어를 써보라면 아마 이 정도쯤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이건가 싶으면 저거라 하고 저건가 싶으면 이거라 하는, 한마디로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이니 말이다. 물론 이러한 점이 AB형의 매력으로 작용할 때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강한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 AB형은 자상함과 냉정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물론 같은 AB형이라도 그 표현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누군가는 부드러운 인상을 지음으로써 상대에 대한 다정함을 나타내고, 또 누군가는 헌신적인 행동으로 상대에게 사랑을 표현하곤 한다. 이렇듯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방식은 가지각색일지 몰라도 상대가 간접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은 모든 AB형의 공통점이다. AB형은 B형처럼 붙임성이 있지도, A형처럼 지나치게 자기 제어를 하지도, O형처럼 공격적이거나 집념이 강하지도 않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가능하면 그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이러한 모습이 AB형을 따뜻하고 자상한 부류로 포장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겉보기와는 달리 그들은 대단히 냉정하다. 또한 상황이나 사람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무서우리만치 예리하다. 따라서 사람에 관해서도 호불호가 너무나 정확하다. 예컨대 싫은 사람에 한해서는 눈길 한번 주지 않을 정도이다. 말하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선 긋듯이 딱 잘라 구분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AB형의 이런 면을 잠시라도 경험한 사람들은 그 냉정함에 혀를 내두르기도 한다니 알만 하지 않은가. 또한 AB형은 매우 비판적이다. 이는 좋아하는 사람에 관해서나 싫어하는 사람에 관해서나 모두 똑같다. 바로 이 기질이 AB형이 연애를 할 때 경계해야 할 첫 번째 항목이다. 물론 사람은 불합리한 상황에 놓였을 때 날카로운 눈으로 분석하고 판단하고 때론 비판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일 때에 비판적 성향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소지가 다분하다. 혹 연애 상대가 자신과 같은 AB형이라 해도 달라질 건 없다.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받는 비판은 견디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공식도 법칙도 없다. 배려와 이해만 존재할 뿐이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역성을 들라는 것은 아니다.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매사 콕콕 짚고 넘어가려는 성향은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다. 자칫하면 상대로부터 자신의 사랑을 의심받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사랑에서 합리성을 찾으려는 것만큼 미련한 일은 없다는 걸 기억하라. 사랑받는 AB형 여성의 연애 전략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상냥한 인상을 주는 AB형 여자이지만, 알면 알수록 사람들을 알쏭달쏭 헷갈리게 만드는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기질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쉽게 다가서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이와 같은 영향을 준다면 문제가 아니겠는가. AB형 여자가 사랑을 획득하기 위한 방법, 지금부터 알아보자. 1. 상대가 A형 남자인 경우 모든 사람에게 다정한데다 자기만의 개성을 누구보다 확실하게 피력하는 AB형 여성은 충분히 멋있지만, 소심한 A형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자신의 애인이 되기에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것이다. 그러니 A형 남자의 마음을 열려거든 약간의 빈틈을 보이며 최대한 여성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사실 AB형 여자만큼 자기 남자에게 성의를 다하는 부류도 없지만 이러한 성향을 A형 남자가 처음부터 알리는 만무하다. 그러니 따뜻한 배려로써 우선 그의 마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A형 남자의 마음이 비로소 여자를 향해 확 쏠리게 되면, 사랑에 대한 그 정열은 어떤 누구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2. 상대가 B형 남자인 경우 활동적이고 대인 관계도 원활한데다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돋보이는 B형 남자는 AB형 여자에게도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철저한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아이같은 면모를 갖추고 있어 AB형 여자의 모성애까지 자극하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B형 남자! AB형 여자가 그 까다로운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한 가지에만 주목하면 된다. 바로 솔직함이다. 자신이 얼마나 그를 사랑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 그녀의 진심어린 행동을 지켜보며 B형 남자로 하여금 사랑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이다. 3. 상대가 O형 남자인 경우 매사에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O형 남자지만 막상 알고보면 지나치게 현실적이고 이기적이어서 AB형 여자를 당혹케 한다. 그럼에도 O형 남자에 대한 애정을 거두고 싶지않다면 그에게 집착해서 함부로 변화시키려 하면 안 된다. O형 남자는 누군가에 의해 자신이 움직이고 있단 느낌을 받을때 가장 날카로워진다. 이렇게 뒤틀어진 O형 남자의 마음은 그 상태가 계속될 경우 극단으로 치달아 이별로 발전하기 쉬우니 유념하기 바란다. 4. 상대가 AB형 남자인 경우 그의 결점은 곧 나의 결점이기도 하다는걸 명심하라. 같은 혈액형의 남녀가 만나면 장점이자 단점인 것이 바로 이러한 부분이다. 자신과 너무 닮아 상대의 단점을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AB형 여자는 그 누구보다 AB형 남자의 부족한 면모를 감싸줄 수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서 진심으로 이해받는 느낌이 들 때, AB형 남자는 연애 감정이 싹튼다는 것을 기억하자. 사랑받는 AB형 남성의 연애 전략 좀처럼 속을 알 수 없는 AB형 남자는 여자들의 호기심을 건드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애정 관계를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 어지간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을 꺼리고 쉽게 진심을 내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내색하진 않지만 이는 A형들 못지않게 상처받는걸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진짜 사랑을 하고싶다면 AB형 남자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1. 상대가 A형 여자인 경우 모든 사람에게 가벼운 호의는 아무렇지 않게 베푸는 AB형 남자가 A형 여자의 애정을 얻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AB형 남자의 성향상 여자가 먼저 다가오기를 바라는데, A형 여자가 상대일 때는 지극히 잘못된 생각이다. 감정 표현에 소극적인 A형 여자로부터 대시를 받는다는 것이 어디 말처럼 쉽겠는가.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진솔한 자세로 다가가 속마음을 차분히 고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상대가 B형 여자인 경우 이 커플은 B형 여성의 주도 하에 커플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아무리 쾌활한 B형 여자라도 남자가 소신껏 리드해주길 바라기도 한다. 또 자신에 대한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고 해주었으면 하고 기대한다. B형 여자가 아무 불만을 표하지 않는다고 해서 정말 모든게 괜찮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의사 표현에 솔직한 B형 여자라 할지라도 자신의 남자 앞에서는 의외로 소심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항상 세심하게 B형 여자의 심리를 관찰하고 포용력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3. 상대가 O형 여자인 경우 O형 여성은 모든 면에서 AB형 남자보다 적극적이다. 연인 관계가 성립된 후에도 이런 패턴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O형 여자는 상대적으로 AB형 남자가 감정 표현에 있어서 인색하다고 여기기 쉽다. 본심과는 상관없이 O형 여자에 의해 자동적으로 냉정한 남자가 될 때가 있는 것이다. AB형 남자는 이러한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O형 여자가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고 감싸주는 일을 소홀해서는 안된다. 애정을 받기만 할때에는 모르겠지만 AB형 남자의 냉랭함에 지친 O형 여자가 막상 떠나고 나면 그 상실감은 그에게 치명적이 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4. 상대가 AB형 여자인 경우 이들은 친구에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되는 사례가 많다. 서로 간의 공통점은 곧 애정적 유대감으로 승화되곤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AB형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는 AB형 남자라면 고민하지 말고 과감하게 대시해도 좋다고 조언하고 싶다. 재고 따질 것이 없다는 뜻이다. 서로에 대해 너무도 잘 알지 않은가. 다만 이미 연인 관계가 설정된 후라면 때로는 대담하게, 때로는 자상하게 AB형 여자의 마음을 챙겨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AB형 여자는 외형적인 요소도 많이 따지니, 패션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밤이 깊어 내리기 시작한 눈은 어두움의 장막이 거리로 내려 앉아 밤이 깊었다. 밤이 깊어 가면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너무 많지도 않고 딱 적당한만큼 소복하게 쌓여가고 있다. 마른 눈이 바람에 날리며 밤을 고요히 감싸 안는 이 시간, 까만 밤을 하얗게 밝히며 새벽을 기다린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나의 그리움만큼 가득히 쌓여가는 눈을 바라보다가 나는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당신의 모습을 가만히 꺼내본다. 우리가 함께 했던 눈 내리던 밤의 추억을....... 머나먼 옛날 이야기인줄 알았던 추억들은 어느새 어제 일처럼 아스라이 되살아나 나와 당신을 설화가 가득했던 그 때 그 곳으로 여행을 시작한다. 별처럼 빛나는 눈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날아, 나는 참, 당신을 많이도 사랑했구나. 밤이 깊어가고 눈은 쌓여가고 새벽이 다가오면서 언젠가 다시 가볼 나와 당신의 그곳을 나는 기억 속에 소중히 묻어두고 일어선다. 어느덧 희부옇게 아침의 빛이 밝아오고 당신을 더 사랑하기 위한 오늘이 찾아왔다. 이렇게 또, 당신을 기다리며 하루의 밤이 지났다. 우리는 어디서 태어났는가? 사랑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자기를 극복하는가? 사랑에 의해서. 괴테 20428
혈액형별 사랑하는 방법 -AB형편
여러분 진정하세요....
혈액형 판 쓰면서 계속 재미로 봐달라는 얘길
안 쓴적이 없습니다....
혈액형과 연애얘기는
더 써달라고 하셔도 이게 마지막이니
다들 흥분하시지 마셨으면 합니다
영 보기싫으시면 안 보시면 되는데
부정적인 분들 왜 들어와서 보시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하네요.
마지막 AB형...갑니다
********************
AB형이 사랑하는법
AB형의 특징
복잡다단, 알쏭달쏭! AB형을 두고 연상되는 단어를 써보라면 아마 이 정도쯤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이건가 싶으면 저거라 하고 저건가 싶으면 이거라 하는, 한마디로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이니 말이다.
물론 이러한 점이 AB형의 매력으로 작용할 때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강한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
AB형은 자상함과 냉정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물론 같은 AB형이라도 그 표현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누군가는 부드러운 인상을 지음으로써 상대에 대한 다정함을 나타내고, 또 누군가는
헌신적인 행동으로 상대에게 사랑을 표현하곤 한다. 이렇듯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방식은
가지각색일지 몰라도 상대가 간접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은 모든 AB형의
공통점이다.
AB형은 B형처럼 붙임성이 있지도, A형처럼 지나치게 자기 제어를 하지도, O형처럼 공격적이거나
집념이 강하지도 않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가능하면 그 제안을 수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이러한 모습이 AB형을 따뜻하고 자상한 부류로 포장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겉보기와는 달리 그들은 대단히 냉정하다. 또한 상황이나 사람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무서우리만치 예리하다. 따라서 사람에 관해서도 호불호가 너무나 정확하다. 예컨대 싫은 사람에
한해서는 눈길 한번 주지 않을 정도이다. 말하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선
긋듯이 딱 잘라 구분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AB형의 이런 면을 잠시라도 경험한 사람들은 그
냉정함에 혀를 내두르기도 한다니 알만 하지 않은가.
또한 AB형은 매우 비판적이다. 이는 좋아하는 사람에 관해서나 싫어하는 사람에 관해서나 모두 똑같다.
바로 이 기질이 AB형이 연애를 할 때 경계해야 할 첫 번째 항목이다. 물론 사람은 불합리한 상황에
놓였을 때 날카로운 눈으로 분석하고 판단하고 때론 비판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일 때에 비판적 성향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소지가
다분하다. 혹 연애 상대가 자신과 같은 AB형이라 해도 달라질 건 없다.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받는 비판은 견디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공식도 법칙도 없다. 배려와 이해만 존재할 뿐이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역성을 들라는 것은 아니다.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매사 콕콕 짚고
넘어가려는 성향은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다. 자칫하면 상대로부터 자신의 사랑을 의심받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사랑에서 합리성을 찾으려는 것만큼 미련한 일은 없다는 걸 기억하라.
사랑받는 AB형 여성의 연애 전략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친절하고 상냥한 인상을 주는 AB형 여자이지만, 알면 알수록 사람들을 알쏭달쏭
헷갈리게 만드는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기질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쉽게 다가서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이와 같은 영향을 준다면 문제가 아니겠는가. AB형
여자가 사랑을 획득하기 위한 방법, 지금부터 알아보자.
1. 상대가 A형 남자인 경우
모든 사람에게 다정한데다 자기만의 개성을 누구보다 확실하게 피력하는 AB형 여성은 충분히 멋있지만,
소심한 A형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자신의 애인이 되기에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것이다. 그러니 A형 남자의 마음을 열려거든 약간의 빈틈을 보이며 최대한 여성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사실 AB형 여자만큼 자기 남자에게 성의를 다하는 부류도 없지만 이러한 성향을 A형 남자가 처음부터
알리는 만무하다. 그러니 따뜻한 배려로써 우선 그의 마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A형 남자의 마음이
비로소 여자를 향해 확 쏠리게 되면, 사랑에 대한 그 정열은 어떤 누구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2. 상대가 B형 남자인 경우
활동적이고 대인 관계도 원활한데다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돋보이는 B형 남자는 AB형 여자에게도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철저한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아이같은 면모를 갖추고 있어
AB형 여자의 모성애까지 자극하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B형 남자!
AB형 여자가 그 까다로운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한 가지에만 주목하면 된다. 바로 솔직함이다. 자신이
얼마나 그를 사랑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 그녀의 진심어린 행동을 지켜보며 B형 남자로
하여금 사랑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이다.
3. 상대가 O형 남자인 경우
매사에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O형 남자지만 막상 알고보면 지나치게 현실적이고 이기적이어서 AB형
여자를 당혹케 한다. 그럼에도 O형 남자에 대한 애정을 거두고 싶지않다면 그에게 집착해서 함부로
변화시키려 하면 안 된다.
O형 남자는 누군가에 의해 자신이 움직이고 있단 느낌을 받을때 가장 날카로워진다. 이렇게 뒤틀어진
O형 남자의 마음은 그 상태가 계속될 경우 극단으로 치달아 이별로 발전하기 쉬우니 유념하기 바란다.
4. 상대가 AB형 남자인 경우
그의 결점은 곧 나의 결점이기도 하다는걸 명심하라. 같은 혈액형의 남녀가 만나면 장점이자 단점인 것이
바로 이러한 부분이다. 자신과 너무 닮아 상대의 단점을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AB형 여자는 그 누구보다 AB형 남자의 부족한 면모를 감싸줄 수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서 진심으로 이해받는 느낌이 들 때, AB형 남자는 연애 감정이 싹튼다는 것을 기억하자.
사랑받는 AB형 남성의 연애 전략
좀처럼 속을 알 수 없는 AB형 남자는 여자들의 호기심을 건드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애정 관계를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 어지간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을 꺼리고 쉽게 진심을 내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내색하진 않지만 이는 A형들 못지않게 상처받는걸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진짜 사랑을
하고싶다면 AB형 남자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1. 상대가 A형 여자인 경우
모든 사람에게 가벼운 호의는 아무렇지 않게 베푸는 AB형 남자가 A형 여자의 애정을 얻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AB형 남자의 성향상 여자가 먼저 다가오기를 바라는데, A형 여자가 상대일
때는 지극히 잘못된 생각이다. 감정 표현에 소극적인 A형 여자로부터 대시를 받는다는 것이 어디 말처럼
쉽겠는가.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진솔한 자세로 다가가 속마음을 차분히 고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상대가 B형 여자인 경우
이 커플은 B형 여성의 주도 하에 커플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아무리 쾌활한 B형 여자라도
남자가 소신껏 리드해주길 바라기도 한다. 또 자신에 대한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고 해주었으면 하고
기대한다.
B형 여자가 아무 불만을 표하지 않는다고 해서 정말 모든게 괜찮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의사 표현에
솔직한 B형 여자라 할지라도 자신의 남자 앞에서는 의외로 소심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항상 세심하게
B형 여자의 심리를 관찰하고 포용력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3. 상대가 O형 여자인 경우
O형 여성은 모든 면에서 AB형 남자보다 적극적이다. 연인 관계가 성립된 후에도 이런 패턴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O형 여자는 상대적으로 AB형 남자가 감정 표현에 있어서 인색하다고 여기기
쉽다. 본심과는 상관없이 O형 여자에 의해 자동적으로 냉정한 남자가 될 때가 있는 것이다.
AB형 남자는 이러한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O형 여자가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고 감싸주는
일을 소홀해서는 안된다. 애정을 받기만 할때에는 모르겠지만 AB형 남자의 냉랭함에 지친 O형 여자가
막상 떠나고 나면 그 상실감은 그에게 치명적이 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4. 상대가 AB형 여자인 경우
이들은 친구에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되는 사례가 많다. 서로 간의 공통점은 곧 애정적 유대감으로
승화되곤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AB형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있는 AB형 남자라면 고민하지 말고 과감하게
대시해도 좋다고 조언하고 싶다. 재고 따질 것이 없다는 뜻이다. 서로에 대해 너무도 잘 알지 않은가.
다만 이미 연인 관계가 설정된 후라면 때로는 대담하게, 때로는 자상하게 AB형 여자의 마음을 챙겨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AB형 여자는 외형적인 요소도 많이 따지니, 패션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밤이 깊어 내리기 시작한 눈은
어두움의 장막이 거리로 내려 앉아 밤이 깊었다.
밤이 깊어 가면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너무 많지도 않고 딱 적당한만큼 소복하게
쌓여가고 있다.
마른 눈이 바람에 날리며 밤을 고요히 감싸 안는
이 시간, 까만 밤을 하얗게 밝히며 새벽을 기다린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나의 그리움만큼 가득히 쌓여가는 눈을 바라보다가
나는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당신의 모습을 가만히 꺼내본다.
우리가 함께 했던 눈 내리던 밤의 추억을.......
머나먼 옛날 이야기인줄 알았던 추억들은
어느새 어제 일처럼 아스라이 되살아나
나와 당신을 설화가 가득했던
그 때 그 곳으로 여행을 시작한다.
별처럼 빛나는 눈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날아,
나는 참, 당신을 많이도 사랑했구나.
밤이 깊어가고
눈은 쌓여가고
새벽이 다가오면서
언젠가 다시 가볼 나와 당신의 그곳을
나는 기억 속에 소중히 묻어두고 일어선다.
어느덧 희부옇게 아침의 빛이 밝아오고
당신을 더 사랑하기 위한 오늘이 찾아왔다.
이렇게 또, 당신을 기다리며 하루의 밤이 지났다.
우리는 어디서 태어났는가? 사랑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자기를 극복하는가? 사랑에 의해서.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