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5일 남겨둔 삼수생에게 이용한거라고하고 스킨십하려고 접근했다고 하고... 대학교 가자마자 외로웠는데 마음떴는데도 너가 외로워서 맞장구 쳐준거라고하고 나는 너 좋아서 계속 좋아했고, 그것도 모르고 내 마음은 점점 커졌었는데 .. 그게 알고 보니 다 이용한거였는데 그것도 모르고, 진짜 나는 너가 한결같고 나만 사랑해줄줄 알고, ㄴㅏ한테 못해줘도, 너가 천사같고, 착한모습이였던것만 생각하고, 정말 이해안가는 행동들 했을때도 .. 한번 의심 안했어. 난 진짜 이제와서 말하면 내친구들이 모두 호구라고 할정도로 멍청하고 착해빠졌다고 하더라 근데 난 멍청한것도 아니였고 착해빠진것도 아니였어 난 정말 너를 믿었어. 니 실체를 알고 난 지금 생각하면 멍청할정도로 믿은것같다. 그땐, 누가봐도 의심하고, 싸워야 할 상황이였을테지만, 난 싸우기도 싫엇고, 의심하지도 않았어. 나중에 헤어지고 생각하니 이상한거고, 의심가더라. 근데 너는 그런 나를 철저하게 이용하다가 버렸어. 수능 5일 남겨두고, 너가 한 행동들 있지. 그거... 넌 뭐 그런걸로 이러냐는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겠지만, 넌 맘 떴으니까 그런말도 정말 쉬웠겠지. 내가 못잊는게 꼴보기 싫고 짜증났으니까, 욕하고 싶은거 참았다고 했을때 그때 이미 너가 알던 나도 없어졌고, 그냥 심장에 뭐 꼽히는 기분이였다. 정말 죽고싶었어. 너는 그러고도 니 잘못은 하나도 모른채, 억울한척하고 다니더라. 난 너가 나 두달동안 쫒아다니며 괴롭혔을때도, 아닐거라고 자꾸 믿고싶어서, 힘들었어. 근데 그게 너라면.. 그 착한애가 왜 이럴까... 생각하면서. 내 잘못만 찾았어. 그 덕분에 아주 사소한것까지 죄다 끄집어내서 반성하고, 뉘우치고... 내잘못으로 . 모든거 다 내잘못으로..돌리면서. 자려고 누우면 잠도 안오고, 자꾸 괴롭히는게 너라고 생각하니까 믿기도 싫고, 잠도 안오고. 무섭고 그래서 누워있다가 눈만 말똥거리다가. 일어나서 울고. 그 생활이 거의 날 수로 세면 한달이였어. 괴롭히는게 괴로웠는데... 넌 착한애라는거 근데 너가 그러는게... 다 내탓같았어. 근데 나중에 너 실체를 니입으로 밝혔을때... 나한테 너무 소중한 기억들과 추억들까지 너는 다 불태웠어. 난 그냥 그러다가 조용히 잊으면 되는거였지만, 넌 그것조차 싫어서 끝까지 이기적으로 빨리 잊으라고 강요하며 악담하고 욕했지. 지금에야 친구들한테 말하면, 멍청하고 호구같이 왜 그랬냐고, 내가 너무 병신같이 너한테 당해서 화난대. 내가 너를 너무 믿어서 그런걸, 다른사람이 보기엔 그냥 호구같나보다. 왜 나는 첫사랑이라는 기억이 그런 더러운 기억이어야 하고 왜 나한테는 평생에 트라우마처럼 박혀야 하는건지. 난 나쁘게 살지도 않았고, 정말 도와주면서 살았는데... 더럽게 살지도 않았는데 왜 너같은 애를 내가 만나야했는지 모르겠다. 넌 평생 너 잘못도 모르고, 나를 이렇게 만든거에 대한 죄책감 미안함 없이 살것같애. 수험생이라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용하면서 맞장구쳐주면서 . 수험생인거 이해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을지도 모르겠다. 이용하는 입장에서 나를.. 난 정말 진심이였고 믿었고 넌 그런 나를 철저하게 이용하고 마지막까지 그랬던거야. 넌 내기분 아마 평생 못느끼고 , 모를거야. 왜냐면 이건 사람만 느끼거든 그리고 그렇게 나쁜짓할사람은 너니까. 그런짓하면서도 죄책감도 못느끼고 그냥 너는 그런걸 즐기는것가터든. 그런 못된 역할은 항상 너가 할테니까. 지금이라도 너에게서 벗어난거 다행스럽지만, 또 하년으로는 믿고싶지 않아서 괴로워하는 내가 너무 싫고, 나를 위해서였을까...라고 아직까지 그러는 내가 진짜 병신같애. 이제 누구 만나면 , 경계하고, 애는 또 무슨모습을 숨기고 있을까.... 이생각부터 한다고... 이런 내가 나는 너무 불쌍하고, 내진심을 그냥 짓밟은것도... 난 진짜 아직도 맘아파. 왜냐면 너가 그리운거 아니지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그냥 배신당한 정도가아니라.. 그냥 너가 나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후회된다. 정말 후회된다. 나한테 너를 좋은애라고 했던 그 년들도 다 싫어. 행복하게 생각도 안하고 잘놀고 잘사는 나도, 가끔 생각이 날때면 너무 너무 아프고 난 다른사람 만나면.. 너한테한것보다 더 잘해줄거야. 훨씬 더.. 믿어주면 믿을수록 이용하고 악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쉬울것없어 근데 이거 하나는 너가 모르는것같아서.. 난 너 진심으로 사랑했어. 그 마음은 정말 진짜였고, 넌 이런사람 많다고 어쩌며 착각할지도 모르겠지. 근데 난 너 사랑하면서도 순수한마음이였고, 니 모든걸 내것처럼 아까워했어. 그마음으로 너 좋아해줄사람. 니 조건, 너의 모든 상황도 나 받아줄 수 있는사람. 한평생 정말 한사람 위해 살고, 헌신할사람도. 헤어지고도 .. 너 대신 죽을수 있다고 생각할정도로 사랑해줄사람 너가 어떤 모습을 해도, 몸이 아파도 어떤 힘든상황에서도 너 옆에서 똑같은 마음으로 있어줄 사람은 아마 없을거야. 평생을 살아도 없을거야. 5
내가 너를 쓰레기라고 하는거 이해해라
수능 5일 남겨둔 삼수생에게
이용한거라고하고
스킨십하려고 접근했다고 하고...
대학교 가자마자 외로웠는데
마음떴는데도 너가 외로워서 맞장구 쳐준거라고하고
나는 너 좋아서 계속 좋아했고, 그것도 모르고
내 마음은 점점 커졌었는데 .. 그게 알고 보니 다 이용한거였는데
그것도 모르고, 진짜 나는 너가 한결같고 나만 사랑해줄줄 알고,
ㄴㅏ한테 못해줘도, 너가 천사같고, 착한모습이였던것만 생각하고,
정말 이해안가는 행동들 했을때도 .. 한번 의심 안했어.
난 진짜 이제와서 말하면 내친구들이 모두 호구라고 할정도로 멍청하고 착해빠졌다고 하더라
근데 난 멍청한것도 아니였고 착해빠진것도 아니였어
난 정말 너를 믿었어. 니 실체를 알고 난 지금 생각하면 멍청할정도로 믿은것같다.
그땐, 누가봐도 의심하고, 싸워야 할 상황이였을테지만,
난 싸우기도 싫엇고, 의심하지도 않았어.
나중에 헤어지고 생각하니 이상한거고, 의심가더라.
근데 너는 그런 나를 철저하게 이용하다가 버렸어.
수능 5일 남겨두고, 너가 한 행동들 있지.
그거... 넌 뭐 그런걸로 이러냐는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겠지만,
넌 맘 떴으니까 그런말도 정말 쉬웠겠지.
내가 못잊는게 꼴보기 싫고 짜증났으니까, 욕하고 싶은거 참았다고 했을때
그때 이미 너가 알던 나도 없어졌고, 그냥 심장에 뭐 꼽히는 기분이였다.
정말 죽고싶었어. 너는 그러고도 니 잘못은 하나도 모른채, 억울한척하고 다니더라.
난 너가 나 두달동안 쫒아다니며 괴롭혔을때도, 아닐거라고 자꾸 믿고싶어서, 힘들었어.
근데 그게 너라면.. 그 착한애가 왜 이럴까... 생각하면서. 내 잘못만 찾았어.
그 덕분에 아주 사소한것까지 죄다 끄집어내서 반성하고, 뉘우치고... 내잘못으로 . 모든거 다 내잘못으로..돌리면서.
자려고 누우면 잠도 안오고, 자꾸 괴롭히는게 너라고 생각하니까 믿기도 싫고, 잠도 안오고. 무섭고 그래서 누워있다가 눈만 말똥거리다가. 일어나서 울고.
그 생활이 거의 날 수로 세면 한달이였어.
괴롭히는게 괴로웠는데... 넌 착한애라는거 근데 너가 그러는게... 다 내탓같았어.
근데 나중에 너 실체를 니입으로 밝혔을때... 나한테 너무 소중한 기억들과 추억들까지 너는 다 불태웠어.
난 그냥 그러다가 조용히 잊으면 되는거였지만,
넌 그것조차 싫어서 끝까지 이기적으로 빨리 잊으라고 강요하며 악담하고 욕했지.
지금에야 친구들한테 말하면, 멍청하고 호구같이 왜 그랬냐고, 내가 너무 병신같이 너한테 당해서 화난대. 내가 너를 너무 믿어서 그런걸, 다른사람이 보기엔 그냥 호구같나보다.
왜 나는 첫사랑이라는 기억이 그런 더러운 기억이어야 하고
왜 나한테는 평생에 트라우마처럼 박혀야 하는건지.
난 나쁘게 살지도 않았고, 정말 도와주면서 살았는데... 더럽게 살지도 않았는데
왜 너같은 애를 내가 만나야했는지 모르겠다.
넌 평생 너 잘못도 모르고, 나를 이렇게 만든거에 대한 죄책감 미안함 없이 살것같애.
수험생이라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용하면서 맞장구쳐주면서 . 수험생인거 이해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을지도 모르겠다. 이용하는 입장에서 나를..
난 정말 진심이였고 믿었고
넌 그런 나를 철저하게 이용하고 마지막까지 그랬던거야.
넌 내기분 아마 평생 못느끼고 , 모를거야.
왜냐면 이건 사람만 느끼거든
그리고 그렇게 나쁜짓할사람은 너니까. 그런짓하면서도 죄책감도 못느끼고 그냥 너는 그런걸 즐기는것가터든. 그런 못된 역할은 항상 너가 할테니까.
지금이라도 너에게서 벗어난거 다행스럽지만, 또 하년으로는 믿고싶지 않아서 괴로워하는 내가 너무 싫고, 나를 위해서였을까...라고 아직까지 그러는 내가 진짜 병신같애.
이제 누구 만나면 , 경계하고, 애는 또 무슨모습을 숨기고 있을까.... 이생각부터 한다고... 이런 내가 나는 너무 불쌍하고, 내진심을 그냥 짓밟은것도... 난 진짜 아직도 맘아파. 왜냐면 너가 그리운거 아니지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그냥 배신당한 정도가아니라.. 그냥 너가 나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후회된다. 정말 후회된다. 나한테 너를 좋은애라고 했던 그 년들도 다 싫어. 행복하게 생각도 안하고 잘놀고 잘사는 나도, 가끔 생각이 날때면 너무 너무 아프고
난 다른사람 만나면.. 너한테한것보다 더 잘해줄거야. 훨씬 더.. 믿어주면 믿을수록 이용하고 악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쉬울것없어
근데 이거 하나는 너가 모르는것같아서..
난 너 진심으로 사랑했어. 그 마음은 정말 진짜였고, 넌 이런사람 많다고 어쩌며 착각할지도 모르겠지.
근데 난 너 사랑하면서도 순수한마음이였고, 니 모든걸 내것처럼 아까워했어. 그마음으로 너 좋아해줄사람. 니 조건, 너의 모든 상황도 나 받아줄 수 있는사람. 한평생 정말 한사람 위해 살고, 헌신할사람도.
헤어지고도 .. 너 대신 죽을수 있다고 생각할정도로 사랑해줄사람
너가 어떤 모습을 해도, 몸이 아파도 어떤 힘든상황에서도 너 옆에서 똑같은 마음으로 있어줄 사람은
아마 없을거야. 평생을 살아도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