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범죄가 곧 일어날거같아요

안녕하세요2012.11.24
조회8,160

안녕하세요 ...

 

우선 저는 20살 여자이고요 저한테는 19살 이제 막 수능끝난 사촌 여동생이 있어요

.

근대 이주일전쯤? 사촌동생이랑 통화를 하고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가 어떤사람이 와서 자꾸 누가 문을 두드린다 초인종을 누른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장난이라고 한두번하고 안그럴야 하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구 동생은 배달하는 어린학생들이 장난치는것 같다고 둘다 아무렇지 않게 넘겼습니다.

 

근대 어제 밤에 카톡이 왔어요 "언니 자? 무서워  "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전 오늘 아침에 카톡을 보았고 바로전화햇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어제도 그일을 경험햇다고 하더군요 (어제뿐만이 아니고 자주일이 잇엇는데 어제가 가장심햇습니다)

 

사촌동생의 부모님 즉 삼촌과 작은엄마는 장사를 하셔가지고 오후 2시에서 자정 혹은 새벽까지  일을하시는데 그러면 그때부터는 제 사촌동생과 중3된 남자 사촌동생만 집에잇어요.

 

근대 어제는 문을 그냥 당기는게 아니고 아주 쾅쾅 당기면서 초인종은 병걸린사람처럼 계속누르고 ..

 

집안에서 밖에 현관을 볼수있는 벽에 붙어있는거 잇잖아요.. 그걸로 동생이 어제 보앗는데 후래쉬 같은걸로 비춰서 실루엣이 보엿는데 3~40대 같앗다고 하더라고요

 

동생이 수능끈나고 집에잇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느끼는거라는데..일주일에 5번은그렇다고 한다네요..

 

성폭행 당하면 어쩌냐고 무섭다고 ...아 저도 걱정되 미치겟습니다

 

근대 동생은 그 같은 동 라인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공동현관문이 비밀번호거든요 근대 일주일에 5번정도 오면

 

이 동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인종 위에 범죄자들이 쓰는 표시하는게 잇다고 하는데.. 동생말로는 초인종 위에 이집에 누가  잇나 체크하는거라고 하던데 그게 저희동생네 집에 3개나 잇엇다고 합니다......

 

이 집에 어린애들만 잇고 어른들이 없는걸 잘아는거같습니다...

 

더군다나 중 3 남동생이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비밀번호를 누를려고하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는 발

 

소리가 들렷다고합니다... 그래서 중3 동생이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누나가 안에 쇠고랑 걸

 

치고 잇어서 "누나 나야 문열어줘" 이래서 들어갓다고 하는데..그래서 집에 어른애들만 잇는걸 더 잘아는

 

거 같아요..(이거 계속 염탐하는거 아닌가요...)

 

보통 6시~9시 사이에 그런다고 하는데 ...

 

제발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저두 제주변 가장가까운 친척동생이 이 일을 겪는다고 하니까 무섭고

 

정말 어떻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작은아빠가 cctv 달은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시간이좀 걸릴거같고..)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