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팅을 해서 여자애를 만나고있었는데 9번 만나면서 한번도 돈을 안쓰더랍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이건 해도 너무하더랍니다. 밥만먹은것도 아니고 연극도 보고 뮤지컬도보고 또 남자애와 여자애의 거리가 1시간정도 되어서 항상 차로 데려다주고 데리러가기도 하고 그런모양이예요. 그런데 9번 만나면서 한번도 계산을 안하더랍니다. 그래서 한번은 일부러 여자애가방에 본인 지갑넣어놓고 계산하나안하나 지켜봤데요 그러더니 커피다마시고 일어날때쯤 되니깐 화장실에 슬며서 가더랍니다. 그래서 이친구가 " 커피값 계산해야지~" 하니깐 그여자 완전 황당한 얼굴로 친구 쳐다보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당황해서 "아니~ 내지갑 너꺼 가방에 있으니깐 그걸로 커피값 계산하라구 .." 하면서 무마했다고 하더군요. 나참... 그소리듣고 기도 안차서.. 이친구 이여자애한테 질려서 연락 끊고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씹고 아무튼 그랬는데 그여자애 마지막으로 한번만 전화받아달라고 해서 전화통화를 했나봐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나는 연애를 몇번해본적도 없고 또 오빠를 결혼상대자로 생각하고 만났었는데.."이러면서 울먹거리더랍니다. 아무튼 친구가 그래도 감정이 안생긴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끝냈다고 했는데, 여자인 제가 들어봐도 이여자 추접스럽고 찌질하고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31살이나 먹어서 연애를 아무리 안해봤다고 해도 그렇지 그건 아니지 않나요? 936
9번 만나면서 한번도 계산 안한 여자
친구가 소개팅을 해서 여자애를 만나고있었는데
9번 만나면서 한번도 돈을 안쓰더랍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이건 해도 너무하더랍니다.
밥만먹은것도 아니고 연극도 보고 뮤지컬도보고 또 남자애와 여자애의 거리가 1시간정도 되어서
항상 차로 데려다주고 데리러가기도 하고 그런모양이예요.
그런데 9번 만나면서 한번도 계산을 안하더랍니다.
그래서 한번은 일부러 여자애가방에 본인 지갑넣어놓고 계산하나안하나 지켜봤데요
그러더니 커피다마시고 일어날때쯤 되니깐 화장실에 슬며서 가더랍니다.
그래서 이친구가 " 커피값 계산해야지~" 하니깐 그여자 완전 황당한 얼굴로 친구 쳐다보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당황해서 "아니~ 내지갑 너꺼 가방에 있으니깐 그걸로 커피값 계산하라구 .." 하면서
무마했다고 하더군요.
나참... 그소리듣고 기도 안차서..
이친구 이여자애한테 질려서 연락 끊고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씹고 아무튼 그랬는데
그여자애 마지막으로 한번만 전화받아달라고 해서 전화통화를 했나봐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나는 연애를 몇번해본적도 없고 또 오빠를 결혼상대자로 생각하고 만났었는데.."이러면서 울먹거리더랍니다.
아무튼 친구가 그래도 감정이 안생긴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끝냈다고 했는데,
여자인 제가 들어봐도 이여자 추접스럽고 찌질하고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31살이나 먹어서 연애를 아무리 안해봤다고 해도 그렇지 그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