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영어마을 항소이유서

사람사는세상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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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지]

제주국제영어마을 인터넷에 있는 비방글에 불복, 다음과 같이 항소이유서를 제출합니다.

 

[다 음]

제주국제영어마을은 우선 이 항소의 목적이  무조건건적인 자기 변명을 주장하거나 비방글의 과중함을 애소(哀訴)하는데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두고자 합니다. 이 항소는 다만 제주국제영어마을이 최소한의 도덕적인 의식을 지닌 교육기관으로서 교육기관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려는 노력의 소산입니다.


 

 

 

제주국제영어마을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어캠프를 운영하는 교육 기관으로서 8년이라는 기간동안 만명에 가까운 원어민 교사, 원어민 학생, 국내 교사, 우리 학생들이 다녀간 곳 입니다.

많은 우리 학생들이 제주국제영어마을에서 영어공부와 추억을 쌓았고,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지에서 온 친구들과 우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짧지 않는 세월동안 제주국제영어마을에서도 분명히 과오는 있었고, 자만에 빠진 것도 사실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글처럼 제주국제영어마을이 그렇게 부실한 곳이면 지금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만약 제주국제영어마을이 사학재벌이 운영하는 곳이라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을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제주국제영어마을은 국내 어떤 사학재벌과 연관이 없으며, 비영리재단에서 만든 영어교육기관이였습니다.

영어마을 통해 엄청난 이익을 얻지도 않았고 영어교육이라는 기본을 지키며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영어마을  견강부회·침소봉대·날조왜곡이 섞이 비방으로 힘든시기를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뿌리가 올바른 나무가 아니였다면 이미 부러져 고목이 되었을 것 입니다.

 

이제 제주국제영어마을은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더 영어교육에 출실한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영어마을 다녀갔던 수 많은 학생들과 앞으로 올 학생들에게 무한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http://www.kcgo.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