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지 못한 우리...우린 뭘하고 있었나...반짝관심은 이제그만..ㅠ (아동성폭행 ucc)

이지희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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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영화 도가니 아세요?작년에 개봉된 영화인데 사회적으로 엄청 큰 이슈를 일으켰었죠전 이 영화를 보고 정말 마음이 너무 먹먹하더라구요..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더욱 더 그랬어요









 



담임선생님에게 집에 끌려가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아이..









 


잘 듣지도 잘 말하지도 못하는 청각장애가 있는 여자아이를 성폭행하는 교장선생님








아동성폭행 피해자가하루에 평균 2.23명이 발생한다고 해요한달엔 69.13명...교실 2개는 채우고도 훨씬 남는 수네요ㅠ그 많은 아이들이 평생 아픔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어른으로써 지켜주지 못해 너무너무 미안해요...



이런 사회적인 영화가 개봉됐을 때만 반짝 관심을 갖는다면 해결될 건 아무것도 없겠죠

도가니의 뜻이 무엇인지 아시나요?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도가니처럼 잠깐 들끓고 만다면 우린 아이들을  성폭행범에게 내어준거나 다름없겠죠.






 

 


아동성폭행 처벌방법이 강해져서 다신 이런 일이 안 생겼으면 해요ㅠ그리고 이런 일이 생겼던 아이들도 다시 환하게 웃을 수 있게처후방안도 개선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