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글을 쪽팔려서 쓸까말까 했었는데 여러분들의 말을듣고 어떻게 행동할까...생각도 해볼겸..
어쩃든 사건의 내용은 저가 점심시간에 밥을 아주 맛있게 먹고
교실에 청소를하는데 갑자기 속이 부글부글 끓길래..저도 좀있으면 가라앉겠지하고 걍 있었는데
5교시가 하필...체육이었어요.
체육선생님이 축구를 하다네요.. 축구를 하는데 속이 완죤 꿇는거에요.속이 하도 아퍼서 앉았있는데 체육선생님이 게속 혼내서 어쩔수없이 엉금엉금 갔는데..근데..갑자기 식은땀나고 막 진 짜 죽을거 같고 똥이 나왔다 들어갔다 완전 부드럽게 나왔다 들어갔다 그러고 ㅠㅠ 전 그자리에서 멈첬어요. 한발짝만 더 움직이면....................................................터질것같아.. 제친구가 제등을 밀치고 공을 몰았습니다..
하하,
하하
하하
그대로 전 터졌어ㅏ요
우르르콰ㅣㅇ코엉ㄴ머하ㅓ뿌지직지지스수수수어ㅗㅇㅅ호호호누누ㅜㄴ뉴뉴뉴뉴뉴뉸
그리고 저의 하얀바지는 오줌색깔과 똥색깔로 범벅이 되었고 세상은 멈춘것 같았어요.모두다 저를 쳐다보았고 분명히 10초동안은 모두 저를 쳐다보고 할말을 잃었어요. 그리고 하필 저가 제일 좋아하는 여학생도 저를 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대로 전 집까지 뛰었습니다.그리고 전 여기판을 쓰고 있어요...
애들이 절 쳐다보는 표정이 지금까지도 생생히 아주 생생히 그리고 나의 여학생의 표정도 생생히 똑똑히 봤습니다....
전 학교를 어떻게 가야될까요........저 너무 쪽팔리고 슬프고 죽고 싶습니다.퓨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제발
어떻게하고 학교가죠.ㅠㅠㅠ흐규ㅡ움ㅇ노ㅛ야ㅓㄴ흐규
이글의 내용은 분명히1일전11월23일금요일일날 있었던일입니다.ㅠㅠㅠ
제일나대고 남의시선에 아주아주신경쓰는 학년 6학년 흔남입니다.
사실 이글을 쪽팔려서 쓸까말까 했었는데 여러분들의 말을듣고 어떻게 행동할까...생각도 해볼겸..
어쩃든 사건의 내용은 저가 점심시간에 밥을 아주 맛있게 먹고
교실에 청소를하는데 갑자기 속이 부글부글 끓길래..저도 좀있으면 가라앉겠지하고 걍 있었는데
5교시가 하필...체육이었어요.
체육선생님이 축구를 하다네요.. 축구를 하는데 속이 완죤 꿇는거에요.속이 하도 아퍼서 앉았있는데 체육선생님이 게속 혼내서 어쩔수없이 엉금엉금 갔는데..근데..갑자기 식은땀나고 막 진 짜 죽을거 같고 똥이 나왔다 들어갔다 완전 부드럽게 나왔다 들어갔다 그러고 ㅠㅠ 전 그자리에서 멈첬어요. 한발짝만 더 움직이면....................................................터질것같아.. 제친구가 제등을 밀치고 공을 몰았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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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전 터졌어ㅏ요
우르르콰ㅣㅇ코엉ㄴ머하ㅓ뿌지직지지스수수수어ㅗㅇㅅ호호호누누ㅜㄴ뉴뉴뉴뉴뉴뉸
그리고 저의 하얀바지는 오줌색깔과 똥색깔로 범벅이 되었고 세상은 멈춘것 같았어요.모두다 저를 쳐다보았고 분명히 10초동안은 모두 저를 쳐다보고 할말을 잃었어요. 그리고 하필 저가 제일 좋아하는 여학생도 저를 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대로 전 집까지 뛰었습니다.그리고 전 여기판을 쓰고 있어요...
애들이 절 쳐다보는 표정이 지금까지도 생생히 아주 생생히 그리고 나의 여학생의 표정도 생생히 똑똑히 봤습니다....
전 학교를 어떻게 가야될까요........저 너무 쪽팔리고 슬프고 죽고 싶습니다.퓨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