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원정대 VS 램파드+제라드 = ???

스톰쉐도우2012.11.24
조회167

 

2004시즌 NBA LA레이커스팀에...

이런 별명이 붙습니다...

반지원정대라고...

 

자신의 커리어에 우승경력을 넣기위해 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기존 샤킬오닐과 코비브라이언트를 축으로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 LA레이커스로...

선수시절 마지막 투혼을 불싸르러 이적해온 칼말론,게리 패이튼처럼...

 

대통령원정대라고...

 

2012년 겨울 강력한 집권정당 새누리당으로...

이인제와 이회창이 합세...

기존 이명박대통령과 박근혜를??? 암튼 강력한 집권여당이자...

결국엔 친정이라고 할수있는 새누리당으로 자신들의 마지막 정치생명 황혼기를 불태우기 위해

지난날 앙금은?? 뒤로한채 지금 한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그들과 맞불을 상대팀은...

 

 

 

1+1 = 2가 아니라 1+1 = 0 아니면 0.5라는 평가를 받았던...

끝까지 그라운드위에서 공존화를 이루지 못했던 램파드와 제라드처럼...

 

사실 공존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두 선수가 서로의 역할을 놓고 불협화음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그리고 두선수가 각자의 팀내에서 이타적인 협력 플레이와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기대가 컷던것이 사실인데...

 

어젯밤 8시 이전의 문재인 안철수처럼...

사실 공존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두 후보가 서로의 역할을 놓고 불협화음이 있었던것?? 확인된바 아직 없고

그리고 두후보가 서로의 그룹에게 이타적인 협상 테이블과 정권교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더욱 기대가 컷던것이 사실인데...

 

 

당시 반지원정대 LA레이커스는 결국 챔피언결정전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에게 4승1패로 패배

우승실패후 반지 획득에 실패한 샤킬오닐 칼말론 게리 페이튼은 결국 이적하게 되었고...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에도 진출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으며...

 

한 2005년??? 그때부터 둘의 공존을 놓고서, 얼마전 끝난 유로2012까지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메이져급

대회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하고 있는 영국국가대표축구팀의 제라드와 램파드의 모습처럼... 

그리고 공존을 놓고 아직도 답을 내놓지못하고 지지부진한 영국팀과 같이....

 

 

 

 

셰계최고의 미드필더 둘을 보유하고도 공존에 어려움을 겪고 딜레마에 빠져버린 영국이냐???

이름값으로 보면 NBA 명예의 전당 선수들인데 그 들을 전부 다 모아서 우승에 도전엔 LA레이커스냐???

 

 

 

 

이제 진짜 결승전을 향해 두팀은 나란히 준비하게되었습니다...

 

 

 

 

이상 정치예언가 스톰쉐도우였습니다...좋은밤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