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저 매일 판을 보기만했지 써보는건 처음이라.. 떨려... 먼저 내용이 두서없이 뒤주박죽에 오타에 맞춤법틀린것도 있을수 있으니 양해드립니다.. 그리고 보다가 지루하거나 악플의 유혹을 느끼신다면 주저없이 뒤로가기를 클.릭. 해주시길 바랍니다~ㅎ 일단 저는 남친이음고 시간도 음서서 바로 음슴체가겠음!! 내가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된계기는..... 드디어 나에게도 가슴이 콩닥콩하는 그런 설렘이 찾아왔기때문임...(힝...) 나의 가슴을 콩닥콩거리게 만든 그분은 나보다 한살많은 오빠임!! 그리고 그오빠네 부모님이랑 우리부모님이랑 매우매우 잘아는 사이여서 어렸을때부터 그오빠네집에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놀러가곤 했음 하지만 그때부터 수줍음이 많았던 나였기에 그때도 오빠랑 친하게 지내지 못했던것같음...ㅠㅠ (아...후회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오빠를 며칠전 알바를 처음 갔다가 마주치게됨.. 그오빠도 거기서 일하고있던거였음!! 근데 어렸을때보다가 커서 보니깐 너무너무 오빠티 팍팍나고 막 듬직해보이고 그러는거임.. 처음엔 그저 놀랍고 우와 사람이 저렇게 변할수있구나 하는 그런 생각뿐이었음.. 근데 자꾸자꾸 보다보니깐 너무너무 좋은거임...ㅠㅠ 거기 일하는데 아주머니들이 많으신데 그분들에게 막 곰살(?)맞게 잘하구 착하구 가끔씩 센스있는 농담도 하고 그오빠가 있으면 분위기가아주 훅훅 좋아지는 그런 센스터지는 멋진 남자였음... 게다가 거기서 정장을 입고 일하는데 키도크고 운동을해서 그런지 몸도좋아서 아주 훈훈했음 난그런 오빠모습에 점점더 오빠가 좋아짐.... 근데 내가 근무하는곳은 3층 사무실안이고 그오빠는 1층 매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출근 or 퇴근 시간때밖에 그오빠를 볼수없어서 너무 슬펐음..ㅠㅠ 게다가 그오빠랑 나랑 쉬는날이나 시간대가 틀린날에는 아예 못보는 날도있었음... 그래서 어떻게는 오빠랑 마주쳐볼라고 갖은 노력을 다하던 나였음...ㅎㅎ 근데 거기 아주머니들이 많아서 혹시라도 내가 오빠좋아한다는거 알려지는 날에는 소문이 일파만파퍼져 서 얼굴을 들고다닐수 없을수도 있으므로 매우매우 조심히 티내고 다녀씀..ㅠㅠ 근데 어느날 거기계신 직원두분과함께 밥을 먹고있는데 우연히 그오빠 이야기가 나온거임!! 그래서 먹던돈가스도 내려놓은채 속으론 관심없는척하며 귀쫑긋새우고 직원분 얘기에 집중했음ㅋㅋ 그직원분께서 말하길 "##(글쓴이)아 너 @@(오빠)알아??" <<<<##는 글쓴이 @@는 그오빠라 칭하겠음!! "네...." "아~ @@이 너안다길래... 내가 @@한테 ##이 이쁘잖아~어때 한번잘해봐 이랬었는데ㅋ" "....(흠칫!!!!).." <<이때 진짜 놀람.... 그런데 그다음말 듣고 난 절망했음...... "걔는 아직도 여친이랑 사귀나봐 질리지도 않나~~??" (이분은 원래 그오빠와 매~우 친하셔서 농담삼아 이야기하심..!! 악의는전혀 없음!! 오해ㄴㄴ) 이러면서 같이 계신 직원분과 농담삼아 이야기 하심.... 나중에 들어보니 그오빠한테 고등학교때부터 사겼던 저~~~~~멀리 다른지역에 사는 여친이 있었다함... 오빠가 축구를하는데 시합때문에 잠깐 그지역에 갔다가 그때 만나서 사겼다고 함... 가끔식 쉬는날에는 직접 거기까지 가기도 한다고.. 하..... 정말 그말듣고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속은 완전 절망 절망 절망절망절망 이었음......ㅠ_ㅠ 그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림... 내가원래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여친이 있으면 깨끗히 포기하는 그런사람임... 근데 이오빠한테는 그게 잘 안됨...ㅠㅠ 나한테 볼때마가 웃는얼굴로 인사해주는모습이랑 장난거는모습 무거운 상자도 척척드는 모습 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고... 그냥 여태 내가그리던 그런 이상형의 모습이었음.... 솔직히 그오빠가 얼굴이 엄청 잘생기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사람을 기분조아지게 만드는 그런 능력이있는것같음... 게다가 성격이 좋아도 너~~~~~무 좋아...ㅠㅠ 진짜 이러면 안되지만....ㅠㅠ 오빠가 자꾸 좋아지는 내마음을 멈출수가없음..ㅠㅠㅠㅠㅠ 나어떻하면 좋음...??ㅠㅠ 그냥 그오빠생각만 하면 나도모르게 실실 거리고 그냥 재밌고 오빠만계속 생각나고 오빠가 근처에만와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ㅠㅠ 근데 그알바도 이번달에 끝나는알바라... 앞으로 그오빠 볼일도 많지 않을것같고....ㅠㅠ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음..ㅠㅠ 그오빠 번호라도 알아서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래서 내일 만나면 그오빠랑 같은 대학교 갈지도 모르니깐 맛난거 사달라고 하게 번호좀!! 이라구 해보려고 용기내고 있는중임... 후아.... 떨려떨려.... 아.... 오빠 여친있으니깐 일단 그냥 혼자서만 좋아하는 짝사랑...ㅠㅠㅠ으로.ㅠㅠ 흑흑흑 매번 이런식으로 짝사랑 정말 지겹도록 했지만..ㅠㅠㅠ 그래도 어쩔수없을것같음....ㅠㅠ 이거근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할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 아ㅏ아아아ㅠㅠㅠㅠㅠ 여튼 그냥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한풀고 가네요..ㅠㅠ 혹시라도 이 뒤죽박죽 앞뒤 안맞는 글읽어주신분 있으시다면 정말 감사드려요...^^ 그냥 저는 이대로 살아햐 하나봐요...하.하.하.... 여튼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
좋아도 너~~~~무좋은 그오빠....
음...그저 매일 판을 보기만했지 써보는건 처음이라.. 떨려...
먼저 내용이 두서없이 뒤주박죽에 오타에 맞춤법틀린것도 있을수 있으니 양해드립니다..
그리고 보다가 지루하거나 악플의 유혹을 느끼신다면 주저없이 뒤로가기를 클.릭. 해주시길 바랍니다~ㅎ
일단 저는 남친이음고 시간도 음서서 바로 음슴체가겠음!!
내가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된계기는.....
드디어 나에게도 가슴이 콩닥콩하는 그런 설렘이 찾아왔기때문임...
(힝...)
나의 가슴을 콩닥콩거리게 만든 그분은 나보다 한살많은 오빠임!!
그리고 그오빠네 부모님이랑 우리부모님이랑 매우매우 잘아는 사이여서 어렸을때부터 그오빠네집에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놀러가곤 했음
하지만 그때부터 수줍음이 많았던 나였기에 그때도 오빠랑 친하게 지내지 못했던것같음...ㅠㅠ
(아...후회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오빠를 며칠전 알바를 처음 갔다가 마주치게됨..
그오빠도 거기서 일하고있던거였음!!
근데 어렸을때보다가 커서 보니깐 너무너무 오빠티 팍팍나고 막 듬직해보이고 그러는거임..
처음엔 그저 놀랍고 우와 사람이 저렇게 변할수있구나 하는 그런 생각뿐이었음..
근데 자꾸자꾸 보다보니깐 너무너무 좋은거임...ㅠㅠ
거기 일하는데 아주머니들이 많으신데 그분들에게 막 곰살(?)맞게 잘하구 착하구 가끔씩 센스있는 농담도
하고 그오빠가 있으면 분위기가아주 훅훅 좋아지는 그런 센스터지는 멋진 남자였음...
게다가 거기서 정장을 입고 일하는데 키도크고 운동을해서 그런지 몸도좋아서 아주 훈훈했음
난그런 오빠모습에 점점더 오빠가 좋아짐....
근데 내가 근무하는곳은 3층 사무실안이고 그오빠는 1층 매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출근 or 퇴근 시간때밖에 그오빠를 볼수없어서 너무 슬펐음..ㅠㅠ
게다가 그오빠랑 나랑 쉬는날이나 시간대가 틀린날에는 아예 못보는 날도있었음...
그래서 어떻게는 오빠랑 마주쳐볼라고 갖은 노력을 다하던 나였음...ㅎㅎ
근데 거기 아주머니들이 많아서 혹시라도 내가 오빠좋아한다는거 알려지는 날에는 소문이 일파만파퍼져
서 얼굴을 들고다닐수 없을수도 있으므로 매우매우 조심히 티내고 다녀씀..ㅠㅠ
근데 어느날 거기계신 직원두분과함께 밥을 먹고있는데 우연히 그오빠 이야기가 나온거임!!
그래서 먹던돈가스도 내려놓은채 속으론 관심없는척하며 귀쫑긋새우고 직원분 얘기에 집중했음ㅋㅋ
그직원분께서 말하길
"##(글쓴이)아 너 @@(오빠)알아??" <<<<##는 글쓴이 @@는 그오빠라 칭하겠음!!
"네...."
"아~ @@이 너안다길래... 내가 @@한테 ##이 이쁘잖아~어때 한번잘해봐 이랬었는데ㅋ"
"....(흠칫!!!!).." <<이때 진짜 놀람....
그런데 그다음말 듣고 난 절망했음......
"걔는 아직도 여친이랑 사귀나봐 질리지도 않나~~??" (이분은 원래 그오빠와 매~우 친하셔서 농담삼아 이야기하심..!! 악의는전혀 없음!! 오해ㄴㄴ)
이러면서 같이 계신 직원분과 농담삼아 이야기 하심....
나중에 들어보니 그오빠한테 고등학교때부터 사겼던 저~~~~~멀리 다른지역에 사는 여친이 있었다함...
오빠가 축구를하는데 시합때문에 잠깐 그지역에 갔다가 그때 만나서 사겼다고 함...
가끔식 쉬는날에는 직접 거기까지 가기도 한다고.. 하..... 정말 그말듣고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속은 완전 절망 절망 절망절망절망 이었음......ㅠ_ㅠ
그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림...
내가원래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여친이 있으면 깨끗히 포기하는 그런사람임...
근데 이오빠한테는 그게 잘 안됨...ㅠㅠ
나한테 볼때마가 웃는얼굴로 인사해주는모습이랑
장난거는모습 무거운 상자도 척척드는 모습 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고...
그냥 여태 내가그리던 그런 이상형의 모습이었음....
솔직히 그오빠가 얼굴이 엄청 잘생기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사람을 기분조아지게 만드는 그런 능력이있는것같음...
게다가 성격이 좋아도 너~~~~~무 좋아...ㅠㅠ
진짜 이러면 안되지만....ㅠㅠ
오빠가 자꾸 좋아지는 내마음을 멈출수가없음..ㅠㅠㅠㅠㅠ
나어떻하면 좋음...??ㅠㅠ
그냥 그오빠생각만 하면 나도모르게 실실 거리고 그냥 재밌고 오빠만계속 생각나고
오빠가 근처에만와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ㅠㅠ
근데 그알바도 이번달에 끝나는알바라... 앞으로 그오빠 볼일도 많지 않을것같고....ㅠㅠ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음..ㅠㅠ
그오빠 번호라도 알아서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래서 내일 만나면 그오빠랑 같은 대학교 갈지도 모르니깐 맛난거 사달라고 하게 번호좀!! 이라구
해보려고 용기내고 있는중임... 후아.... 떨려떨려....
아.... 오빠 여친있으니깐 일단 그냥 혼자서만 좋아하는 짝사랑...ㅠㅠㅠ으로.ㅠㅠ 흑흑흑
매번 이런식으로 짝사랑 정말 지겹도록 했지만..ㅠㅠㅠ 그래도 어쩔수없을것같음....ㅠㅠ
이거근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할지 모르겠음...ㅠㅠㅠㅠㅠ
아ㅏ아아아ㅠㅠㅠㅠㅠ
여튼 그냥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한풀고 가네요..ㅠㅠ
혹시라도 이 뒤죽박죽 앞뒤 안맞는 글읽어주신분 있으시다면 정말 감사드려요...^^
그냥 저는 이대로 살아햐 하나봐요...하.하.하.... 여튼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