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애들 진짜 왜이러죠 ㅡㅡ; 덕분에 망가진 송별회 ㅠ

피해자2012.11.25
조회68
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외국에 오래 살아서 철자나 문법이 틀릴수도 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꾸벅*안녕

13년 외국에 살다 다음주에 한국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는 한 학생입니다.

오늘은 쉬원섭섭한 송별회로 외국에서 귀한 짜장면과 깐풍기와 탕수육을 맛잇게 먹고 2차로 노래방과 3차로 건전하게 카페를 들렸습니다.

문제는 카페에서 발생했습니다. 슬픔
우리모두가 음료를 주문하고 10분쯤 뒤에 한 음료를 빼고 나머지 음료가 도착햇고, 10분이더 지나서 웨이터에게 남은 음료좀 확인해 달라 그러고 10분정도를 더 기다렸습니다. 찌릿
그 한분 빼고 나머지 분들은 음료를 거의다 마신 상태였고 저의 테이블은 아직도 남은 음료를 기다리고 었엇죠, 그래서 시간이 좀더 지나고 확인을 했더니, 음료가 그때만들어져서 나왔고, 제가 좀 기분이 상해서 웨이터에게 이 음료는 늦게 나왔으니 서비스로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웨이터는 매니저를 찾아갔고 그 매니저는 아무 말도 없이 방금 온 음료를 낚아 채간후에, 다시 그 음료를 제외한 영수중을 뽑아서 테이블 위에 던져 놓고 갔습니다. 버럭

확더 기분이 나빠져서 저는 직접 매니저를 찾아가서 따졋고, 자기내들은 그 주문이 들어와있었는지 몰랐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영수중에 주문이 들어간걸로 나와있는데...;; >_> 찌릿
그래서 자기내들 잘 못이 아니라고 손님인 저한태 매니저가 다른 손님들 앞에서 언성을 높이면서 따져드는거였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찾아왔고, 그 주인은 얘기를 듣는쳑 마는쳑 하더니, 다음에는 자기를 찾아오라고 (거긴 죽어도 다시 안가지 ㅁㅊ;;) 그러고 저의는 아무 보상을 받지 못하고, 행복하고 재밌게 마무리할수 있었던 제 외국 13년간의 생활 송별회는 똥십은 기분으로 다들 혜어졌습니다. 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저도 서비스업에서 일해본 사람이라 진상 손님이 오면 어떤 기분인지 알기 때문에 최대한 진상을 안부르지만 오늘 만큼은 진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지금 이시간에도 기분을 진정시키지 못해 판에 올립니다.
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



추가로 그 매니저분 사진도 공개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사진: http://img171.imageshack.us/img171/5767/3818902580890560371904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