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2학년 18살 꼬맹이 라고 해요! 판에 맨날 글만봤지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네요 우선 이글을 쓰게되는 이유가 저는 아직 연애중 즉 ~ing이 아니라 시작도 못했어요.. 고민도 많고 혼자 맨날 끙끙 앓아서 여기에나마 재 고민을 같이 고민해줄까 해서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 참고로 꼬맹이라는 닉네임은 형이 재가 너무 작고 초딩같다고 꼬맹이라 하네요 초딩아닌데 에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요즘도 이거하나? 음슴체? 음슴체! < 형이랑 저는 우선 음.. 어쩌어쩌하다가 연락하게됬는데 재가먼저 연락을 했어요 딱 사진과 키를 봣는데 똭! 이상형.. 그래서 재가 먼저 연락했죠 아마 그 때 대화가 꼬맹이: 안녕하세요. 형: 안녕하세요^^ 꼬맹이: 모하세요? 형: TV봐요~ 카톡으로 해요 xxxx<-아이디 이러다가 카톡을 주고받다가 한 2일? 3일? 뒤에 형이 먼저 만나자고 얘길 하는거에요 아! 형나이는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고민이라.. 동대문에서 만나자해서 동대문에 먼저 도착해버려가지고 기다리는데 형한태 톡이오는거에요 형: 추워? 꼬맹이: 응 ㅋㅋㅋㅋ 추워 내심이때 얼릉 오게하려고 춥다 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똭 ㅋㅋㅋ.. 형: 얼릉 갈게 ㅋㅋㅋㅋㅋㅋ 하고 올라오는 계단쪽을 봤는데 왠..... 8등신 훈남이.... 정말로.. 형키가 190.... 나는 172....네.. 저 고맹이 맞아요 형에 비해 한참.. 똭 만나서
형: 춥지 왜 밖에 있어 꼬맹이: 일부러 빨리오게 하려고 춥다했지 형: 꼬맹이: 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사람 잘놀려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형이 더 심해요형이 놀리는 수준 나중에 말해드릴게요 정말 최고... 만나서 길거리를 걷는데 진짜 딱 형이랑 저랑 키가 에스컬레이터 1층 차이라 길을 걷는데형이.. 내 어깨를 감싸서 품에 넣어서 걸어다니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때 처음 호감이 생긴듯 ㅋㅋ... 만나서 동대문 카페베네를 갔는데 아이스크림을 고르는데 재가 레몬,요거트가 맛있다 했는데 형도 레몬, 요거트가 낫다는거에요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동대문에서 놀다가 저는 공연보러가야되서 6시쯤에 헤어지는데 형이 가면서 형: 올때는 발걸음이 가벼운데 갈때는 발걸음이 무겁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왜케 사람 마음 두근 거리게.. ㅋㅋㅋㅋㅋㅋ 아직 동대문 스토리 많치만..ㅋㅋㅋ 그렇게 헤어지면서 오늘 아 12시 지났으니까 어제구나 어제 신촌에서 만났는데 아침부터 한 톡 < 꼬맹이: 굿모닝 게임하는구만 ㅋㅋ 형: 일어낫냐 꼬맹이 : 옹 일어났어 형: 글쿤 꼬맹이 : 게임켜놓고 딴거하고있어? 이때 게임들어가서 말걸었는데도 씹어서 집중력이 너무 좋은거 아냐? 게임하고 난뒤에2시반쯤에 형: 난 샤워하려공 꼬맹이: 그렇구나 형: 나가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부터 영화보러가자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자. 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떄 기분 이 짱... 꼬맹이 : 나 샤워하려공 나가려고 형: 어 어디가는데 꼬맹이: 나가자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 형: 응 ㅋㅋ 씻어 꼬맹이 나도 씻으려고ㅋㅋㅋㅋㅋ솔직히.. 꼬맹이가 애칭이라 꼬맹이라 할때 기분좋음 꼬맹이: 어디서만나? 형: 신촌가자 꼬꼬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이럼 ㅡㅡ 꼬맹이에서 진화~ 꼬꼬마 ㅡㅡ
신촌 도착해서
꼬맹이: 난 도착했어 형:난 이제 지하철 들어옴 꼬맹이: 그래 형: 예쁘게 입고나왔냐 꼬맹이: 목도리도 하고와써 형: 손잡고다녀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 스킨십 솔직히 .. 사람들 눈때매 좀 그러는데 형때매 좋아짐.. 꼬맹이: ㅋㅋㅋㅋㅋㅋ우선오시죠 형: 이런 깍쟁이 선택권을 주겠음 팔짱낄래 손잡을래 꼬맹이: 음... 하나만되? 형 ㅇㅇ 꼬맹이: 팔짱낄래ㅋㅋㅋㅋㅋ솔직히 나 손잡는것보다 팔짱이 더 좋음욬ㅋㅋㅋㅋ 뭔가... 그 팔짱끼는게 좋음! 형: 그럼 손잡아야지<-형이 이런 이모티콘 자주씀 ㅋㅋㅋ 꼬맹이: ㅋㅋㅋㅋ어차피 몰해도 손이였네 ㅡㅡ 형: 그럴리가 손잡으려하면 팔짱끼려거했지맨날 이렇게 놀림 ㅡㅡ 두정거장 남음 역안이냐 꼬맹이: 3번출군데 형: 춥게 왜나가있어 ㅡㅡ 또 저번처럼 내가 늦어서 추워서 벌.. 꼬맹이: 추우면 얼릉올까봐 형:그럴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맹이: 오늘은 내려가있어줄게 ,<--내가 자주쓰는거 ㅋㅋㅋㅋㅋㅋㅋ <<<< 우선여기까지 아직 많이많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우리 봣을라나 ㅋㅋㅋㅋ 키큰거인과 꼬맹잌ㅋㅋ
음.. 첫글부터 엄청 길게 썻네요;;;; 너무 몰입하며 쓰느라 뭐라쓴질 모르겠닼ㅋㅋㅋ;; 아 우선 재 고민이.. 형이랑 저랑 5살 차이나는데 (정확히는6살 재가 빠른생이라) 오늘도 오락실갔다가 미성년자 출입불가시간때매 하다 나왓는데 형이계속 헐 내가 6살때 넌 태어났고 내가 중3때 너는 초3이고 헐... 형이 아마.. 동생이랑은 연애를 못하는게 아닐까 하고.. 저도 미성년자 이런거 제약도있고 해서 사귀면 불 편해 할꺼같고.. 오늘 형이 프로필글에 이런글도 남겼더라고요 동생은 죄송(__) 이랑 인연이 닿는다면 또 만나겠죠. 보는순간 나랑 했던 스킨쉽과 했던 일들은 뭐였지.. 이런 생각도 들고 형친구들한태도 저를 곧 애인으로 발전할 애라고 소개도 했고.. 데이트도 한다고 대놓고 말해서 형도 저한태 감정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저 글때문에 나는 형한태 뭐였지 난 뭐지.. 이런생각밖에 안들고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벌써 새벽이 됬네요 형은 진짜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ㅠㅠ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글까지 썻네요.. 다음번에 봐요 슝슝!
(혹시 이글을 보고있는 형이나 형 친구는 저한태 먼저 톡줘요 이런글올리는거 저도 고민 생각하면서 너무 혼자 고민해서 답이 안나오고 답답하고 형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서 글까지 썻어요 꼭! 형이나 형친구가 이글을 보면 저한태 먼저 카톡 해주세요)
[동성]형이랑 나랑은
동성글 싫으신분은 뒤로 가기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에 맨날 글만봤지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네요
우선 이글을 쓰게되는 이유가 저는 아직 연애중 즉 ~ing이 아니라 시작도 못했어요..
고민도 많고 혼자 맨날 끙끙 앓아서 여기에나마 재 고민을 같이 고민해줄까 해서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
참고로 꼬맹이라는 닉네임은 형이 재가 너무 작고 초딩같다고 꼬맹이라 하네요
에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요즘도 이거하나? 음슴체? 음슴체!
<
형이랑 저는 우선 음.. 어쩌어쩌하다가 연락하게됬는데 재가먼저 연락을 했어요
딱 사진과 키를 봣는데 똭! 이상형.. 그래서 재가 먼저 연락했죠
아마 그 때 대화가
꼬맹이: 안녕하세요.
형: 안녕하세요^^
꼬맹이: 모하세요?
형: TV봐요~ 카톡으로 해요 xxxx<-아이디
이러다가 카톡을 주고받다가 한 2일? 3일? 뒤에 형이 먼저 만나자고 얘길 하는거에요
아! 형나이는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고민이라..
동대문에서 만나자해서 동대문에 먼저 도착해버려가지고 기다리는데 형한태 톡이오는거에요
형: 추워?
꼬맹이: 응 ㅋㅋㅋㅋ 추워
내심이때 얼릉 오게하려고 춥다 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똭 ㅋㅋㅋ..
형: 얼릉 갈게 ㅋㅋㅋㅋㅋㅋ
하고 올라오는 계단쪽을 봤는데 왠.....
8등신 훈남이....
형키가 190.... 나는 172....네.. 저 고맹이 맞아요 형에 비해 한참..
똭 만나서
형: 춥지 왜 밖에 있어
꼬맹이: 일부러 빨리오게 하려고 춥다했지
형:
꼬맹이:
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사람 잘놀려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형이 더 심해요
만나서 길거리를 걷는데 진짜 딱 형이랑 저랑 키가 에스컬레이터 1층 차이라 길을 걷는데형이.. 내 어깨를 감싸서 품에 넣어서 걸어다니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동대문 카페베네를 갔는데 아이스크림을 고르는데 재가 레몬,요거트가 맛있다 했는데 형도 레몬,
요거트가 낫다는거에요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동대문에서 놀다가 저는 공연보러가야되서 6시쯤에 헤어지는데 형이 가면서
형: 올때는 발걸음이 가벼운데 갈때는 발걸음이 무겁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왜케 사람 마음 두근 거리게.. ㅋㅋㅋㅋㅋㅋ
아직 동대문 스토리 많치만..ㅋㅋㅋ
그렇게 헤어지면서 오늘 아 12시 지났으니까 어제구나
어제 신촌에서 만났는데
아침부터 한 톡
<
꼬맹이: 굿모닝 게임하는구만 ㅋㅋ
형: 일어낫냐
꼬맹이 : 옹 일어났어
형: 글쿤
꼬맹이 : 게임켜놓고 딴거하고있어? 이때 게임들어가서 말걸었는데도 씹어서
게임하고 난뒤에2시반쯤에
형: 난 샤워하려공
꼬맹이: 그렇구나
형: 나가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부터 영화보러가자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자. 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떄 기분 이 짱...
꼬맹이 : 나 샤워하려공 나가려고
형: 어 어디가는데
꼬맹이: 나가자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
형: 응 ㅋㅋ 씻어 꼬맹이 나도 씻으려고ㅋㅋㅋㅋㅋ솔직히.. 꼬맹이가 애칭이라 꼬맹이라 할때 기분좋음
꼬맹이: 어디서만나?
형: 신촌가자 꼬꼬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이럼 ㅡㅡ 꼬맹이에서 진화~ 꼬꼬마 ㅡㅡ
신촌 도착해서
꼬맹이: 난 도착했어
형:
꼬맹이: 그래
형: 예쁘게 입고나왔냐
꼬맹이: 목도리도 하고와써
형: 손잡고다녀야지
꼬맹이: ㅋㅋㅋㅋㅋㅋ우선오시죠
형: 이런 깍쟁이 선택권을 주겠음 팔짱낄래 손잡을래
꼬맹이: 음... 하나만되?
형 ㅇㅇ
꼬맹이: 팔짱낄래ㅋㅋㅋㅋㅋ솔직히 나 손잡는것보다 팔짱이 더 좋음욬ㅋㅋㅋㅋ 뭔가... 그 팔짱끼는게 좋음!
형: 그럼 손잡아야지
꼬맹이: ㅋㅋㅋㅋ어차피 몰해도 손이였네 ㅡㅡ
형: 그럴리가 손잡으려하면 팔짱끼려거했지
두정거장 남음 역안이냐
꼬맹이: 3번출군데
형: 춥게 왜나가있어 ㅡㅡ 또 저번처럼 내가 늦어서 추워서 벌..
꼬맹이: 추우면 얼릉올까봐
형:그럴줄알았음
꼬맹이: 오늘은 내려가있어줄게
<<<<
우선여기까지 아직 많이많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우리 봣을라나 ㅋㅋㅋㅋ 키큰거인과 꼬맹잌ㅋㅋ
음.. 첫글부터 엄청 길게 썻네요;;;; 너무 몰입하며 쓰느라 뭐라쓴질 모르겠닼ㅋㅋㅋ;;
아 우선 재 고민이.. 형이랑 저랑 5살 차이나는데 (정확히는6살 재가 빠른생이라)
오늘도 오락실갔다가 미성년자 출입불가시간때매 하다 나왓는데
형이계속 헐 내가 6살때 넌 태어났고 내가 중3때 너는 초3이고 헐...
형이 아마.. 동생이랑은 연애를 못하는게 아닐까 하고.. 저도 미성년자 이런거 제약도있고 해서 사귀면 불
편해 할꺼같고.. 오늘 형이 프로필글에 이런글도 남겼더라고요 동생은 죄송(__) 이랑 인연이 닿는다면 또 만나겠죠.
보는순간 나랑 했던 스킨쉽과 했던 일들은 뭐였지.. 이런 생각도 들고 형친구들한태도 저를 곧 애인으로 발전할 애라고 소개도 했고..
데이트도 한다고 대놓고 말해서 형도 저한태 감정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저 글때문에 나는 형한태 뭐였지 난 뭐지..
이런생각밖에 안들고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벌써 새벽이 됬네요
형은 진짜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ㅠㅠ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글까지 썻네요..
다음번에 봐요 슝슝!
(혹시 이글을 보고있는 형이나 형 친구는 저한태 먼저 톡줘요 이런글올리는거 저도 고민 생각하면서 너무 혼자 고민해서 답이 안나오고 답답하고 형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서 글까지 썻어요 꼭! 형이나 형친구가 이글을 보면 저한태 먼저 카톡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