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치명적인 매력의 봉구

봉구엄마2012.11.25
조회43,616

안녕하세요!

 

2탄으로 돌아온 봉구엄마입니다 ^^

 

다시한번 우리 봉구를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ㅠ

 

댓글들을 읽어보니,

 

우리 봉구가 무슨 종인지 궁굼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다시 알려드리면,

 

봉구는 코카스파니엘과 카발리어 킹 찰스파니엘의 하이브리드 종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흔하지 않는 종이기에 따로 불리는 명칭은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외모상으로만 보면 코카푸(코카스파니엘+푸들)종과 굉장히 흡사합니다 ^^

 

그럼 봉구 사진을 다시 투척!! ㅎㅎㅎㅎ

 

 

 

 

 

 

 

 

 

 

 

댓글중에 솜뭉치에 까만 콩 세개를

 

붙여놓은 듯 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이 계셨음......

 

어쩌면 나랑 그렇게 똑같은 생각을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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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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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구만 그러는건지 ㅠㅠ

 

내가 너무 예뻐해서 그런지 . .

 

가끔 당연하다는듯이 나를 부려먹음 . . . ;;;;

 

이 날도 침대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고 있었음

 

그 때, 장난감이 침대 밑으로 떨어졌고

 

봉구는 내려가서 줍지 않고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게 아니겠음??

 

'뭐지...?' 라는 생각으로 장난감을 주워줬음,

 

또 신나게 놀다가 장난감이 침대 밑으로 떨어졌음,

 

이번에도 내려가서 줍지 않고 보고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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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달라고 -.-;;;'

 

결국 주워줬음 ....

 

 

 

 

 

 

 

 

 

 

 

 

어느 날은 새벽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베개가 쓰윽 올라가는게 아니겠음?!!

 

'뭐야??!?!?'

 

일어나서 불을 켜고 베개밑을 확인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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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왜 ... 꼭 ..... 그렇게 자야만 하는거냐고 ㅠㅠ'

 

진심으로 불편하게 자는걸 즐기는거 같음 . . .

 

 

 

 

 

 

 

 

 

 

 

우리 봉구는 내가 화장실에 가면

 

꼭 따라서 들어옴,

 

들어와서는 저러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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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줘.... -.-'

 

대체 왜 따라 들어오는것임???????

 

 

 

 

 

 

 

 

 

 

 

 

 

 

 

지금부터는 다시 랜덤사진 ^^

 

 

 

 

 

 

 

베이비 봉구군,

 

 

 

 

 

 

 

 

 

 

 

 

 

할로윈 꿀벌 봉구군,

 

 

 

 

 

 

 

 

 

 

 

 

 

해바라기 봉구군,

 

 

 

 

 

 

 

 

 

 

 

 

 

 

 

 

장난감과 행복한 봉구군,

 

 

 

 

 

 

 

 

 

 

바다가서 털 휘날리며 즐기는 봉구군,

 

 

 

 

 

 

 

 

 

마지막으로 봉구 동영상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