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매의일상

우리언니2012.11.25
조회256

이런글 처음 써봄 보기만햇지 직접쓰는 건처음임 ^^

 

글이 형편없을지라도 재밌게봐주면 좋겟음.

 

 

 

 

 

 

 

난 쇠골이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겟음.

 

우리 자매를 일단 소개하겟음 ㅋㅋㅋ

나랑 우리언니는 2살차이가남 . 난 16언닌 18 ㅋㅋㅋ나는  눈작고 코낮고 입 작음 얼굴 ? 젼나 큼

  우리언니는 눈크고 코보통이고 입 작고 얼굴 조카 작음 우리가 진짜 자매 인지 모르겟음 ....]

.

 

 

참고로 나는 뚱뚱함......  당연히 언니는 날씬함엉엉

 

이런 젠장, 솔직히 내가 언니보단 많이 먹는건 . 인정함 .언니가 라면 1개끓여먹을때 나는 2개를 끓여 밥까지 말아먹음.

이러니 내가 뚱뚱함 당연히 운동도 않함,,,,,똥침

 

당연히  주변사람들 모두 언니만ㅋ 좋아함  이쁘니깐

 

당연히 주변사람들은 날 신경도안씀ㅋㅋㅋㅋ아휴

 

 

요번 설날에는 .........친척들이 날배신을했음 ^^

 

우리언니의 이름은 참고로세미임 난 세연

 

 삼촌이 언니에게 말을 햇음

세미야 !갈수록 이뻐지네 응? 공부도 잘하고 ?^^요즘 공부하느라힘들지 ? 삼촌이 오랜만에 용돈줄게 이걸로 맛난거사먹고 옷도 사입고

이러면서 10만원 짜리 한장을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는

 

세연 너 갈수록 어떻게 더살이찌냐 응? 살좀빼고 공부좀해 ㅋ

이래서 전.나 공부 엄청 잘하거든? 전에 삼촌한테 문자 보냈잔아 반 4등햇다고 이랬음 그랬더니

 

그거 세미가보낸거아니였냐?

 

내가보냈어!!!!

아그래? 그러면 그런거지 소리를 질러

 

.이씨..ㅜㅠ엉엉

삼촌나는 용돈안줘?

 

이랬더니 삼촌이 만원을 주심 ㅋㅋㅋㅋㅋㅋㅋ허걱

삼촌 난 왜만원이야 ?언닌 10만원 줬잔아!

 

니가 그돈으로 모하게

 

옷사게!나도 입을 옷없단말이야!

 

니한테 맞는옷이나있을까 ?

 

버럭삼촌 죽을래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에 빅사이즈 옷이얼많아 많는데..

 

으학....ㅠㅠ이게 끗이아님

 

 

아빠도언니만 좋아함 ..................................

 

 

이러니 내가 언니를 좋아할리가있겟음???

 

 

 

 

 

언니가 얼마전에 데상트 후드집업을 주문 시켜놓으라고 해서 (당근 언니돈)

내사이즈로 주문햇음!!^^^

통쾨통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