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다른 분들에게도 한번 보라고 얘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구에사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고3 입시생이 되어가는 남학생입니다.
얘기에 앞서 저희 가족은 진짜 정많은 가족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살고 있는 집에 현재 아버지가 저의 친아버지가 아니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이 장씨이시고 저는 정씨입니다. 저의 친 부모분들이 처음에는 저희누나를 낳아서 서로 자리를 잡으면 키우겠다고 저희 지금 집에맡기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러다가 서로 마음이 안맞고 사업이 망해서 저보다 저희 누나를 먼저낳아서 버리게 되었고, 그 다음은 저를 낳아서 지금의 집에 맡기게 되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저는 이 집에 살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입양이라는게 어린 저희에게 너무 안타깝고 커서 큰 상처가 될 것 이라고 저희를 거두어 주셔서 지금 까지 잘 키워주셨습니다. 저는 버린 부모보다 지금의 아버지,어머니를 물론 진정한 부모라고 생각하고 아무편견없이 살았습니다. 단지 학기초에 학교에서 가족 조사서를 적을때 조금 애로사항이 있었을 뿐, 아무튼 저희 아버지는 인심이 좋으시고 정이 많으셔서 사람에게 쓴소리도 잘 못하고 떠나보내지 못하시는 분이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엄청 열심히 사시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고 고생하십니다. 저의 동갑 친구들의 부모님들에 비해 제 부모님은 나이가 조금 많으십니다. 아버지는 올해로 52세이시고 어머니는 51세 이십니다. 저희 가족은 저와 23살인 누나 20살인형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형은 이 집의 친아들입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유가 무엇보다도 힘들어하시는 저의 부모님을 위해 쓴는 글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진짜 제가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할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저희형에 관한 얘긴데요, 저희 형은 어릴적부터 노는 걸 좋아하고 동네에서도 싸움꾼으로 알아줬었습니다. 아무튼 커서도 형이 조금 철이없어서 아버지가 형이 나이가 들수록 조금 마음에 안들어하시는 마음이 크셨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 쯤이었는데 저랑 아버지랑 형이 목욕탕을 갔었습니다. 근데 형과 저만 탕안에 있었는데 갑자기 형이 저한테
"히야 애 생겼다." 하는 거였어요.
저는 장난이겠지 해서 장난치지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형은 진짜라고 낳아서 키울까 하길래 제가 그건좀 아니라고 지금 형이 경제적 능력도 없고 하니까 그러면서 마음속으론 그냥 장난이겠지 하고 그렇게 두리뭉실하게 그얘기가 넘어갔습니다.
근데 목욕탕에서 그얘기 했을 때가 작년 9~ 10월이라고 한다면 한 그때 12월쯤 형이 갑자기 엄마,아빠께 할얘기가 있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올것이 왔구나...' 했죠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거든요. 여러분들도 위글을 대충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 당연히 자기가 사고쳤다고 그얘기를 어머니, 아버지께 하는데 처음에 저희 부모님들은 그 얘기를 들으시고 진짜 어머니는 한동안 밥을 못드시고 아버지는 담배 끊으셨는데 담배를 몇일 피우셨습니다. 저는 그게 다 형때문이라고 형이 되게 마음이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형한테 솔직히 누나 대학생이고 내가 고등학생인데 돈들어갈때가 어마어마하지않냐 형은 지금 경제적 능력도 없고 그러니까 애를 지우는게 낫지않겠느냐고 그렇게 말했더니 형이 그래 그게 낳을것 같다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어머니가 되게 기운 다빠지신 말투로 알아서 해결하고오라고 하시고 형은 마음 속으로 애를 지우기로 했나봐요. 당시 형은 고3이었고 저희가족들은 이만저만 걱정되는게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처음에는 그 상대 여자가 안지우겠다 하다가 지운다고 했데요 그렇게 해서 잘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아무튼 결론적으로 그 여자가 아이를 안지웠어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그래 아이에 대해서 애착심이 있는것도 같고 아버지께서는 이것도 하늘의 축복이다 하시면서 우리가 거두어 들이자 해서 그 상대 누나를 거두어들였습니다. 근데 알고보니까 그 상대 여자가 고등학교 자퇴하고 집안에 좀 사정이있는 그런 누나였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누나가 저희집에 들어오게 된거죠. 그래서 저는 처음에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잘해보자!' 하고 저를 비롯한 저희가족들은 그 누나를 살갑게 잘 대해줬습니다. 저희 집에 들어왔을때가 임신 4개월정도 였나 그랬어서 저희가족들은 그 누나를 위해주고 잘 챙겨줬습니다. 아버지는 출장갔다가 한달에 한번꼴로 오셨는데 그때 오실때마다 그누나한테 60만원씩 주시면서 애기 태교하는데 책도사고 클레식 씨디랑 그런거사고 듣고 먹고싶은거 먹으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그 누나가 먹고싶다고 하는거 다 사다가 나르고 직장도 다니시는데 직장갔다가 도중에 나와서 그 누나 챙기고 진짜 말그대로 그누나를 거의 받들다 싶이 했습니다. 저도 그냥 그 누나 집에 계시니까 조심조심하고 저희누나도 그누나한테 필요한거 없나 여자대 여자로써 잘 챙겨 주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근데 알고보니까 그누나가 아버지가 준 돈 60만원은 태교는 무슨 책한권 사는꼴을 못봤습니다. 전부 옷사고 하는데만 쓰질않나 그래서 좀 제가 보기에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누나한테 "누나 누나도 진짜 태교 좀 해야하지않을까요?" 했어요. 그러니까 그 누나가 "할려고 했다. 알아서 할게." 하는겁니다 제가 본 모습중에 그누나 태교하는 모습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맨날 누워서 dmb 막장드라마보면서 밤늦게까지 예능보면서 컴퓨터하고 한참 1루수가 누구야 그거 유행할때라서 그런것만 잔뜩보는거에요. 그래서 다음달 아버지가 60만원 정도 줬을때 진짜 태교에 좀 돈을 쓰는게 어떠냐 하니까 책 한권 딱 사오는 거에요. 근데 그책이 뭐냐고 딱 보니까 가출청소년 모티프 소설인겁니다. 하... 말이됩니까? 태교에 가출청소년 소설이라니? 그래서 엄마가 이런거 말고 소리나고 자동차 그런거 그려져있는 그림책같은거나 교양있는걸 읽지 하니까, 그 전에 이 소설 읽어본적 있다고 하면서 재밌다고 교훈도 나름있어서 괜찮다고 그냥 어머니말 무시하는 겁니다. 저는 좀 화가 났죠. 아빠가 준돈 그냥 다 낭비해버리고 저희집이 그때 그누나 들어오기전에 생활비가 제 등록금 통틀어 포함해서 300만원 좀 넘게 들었데요. 누나는 또 따로 학자금 대출 받거든요. 근데 아무튼 그 누나 들어오고나서 배에 있는 애기까지 입이 2개나 늘었잖아요. 생활비가 150만원 더 늘었다는 거에요. 어머니는 산후조리원에서 청소하시고, 아버지는 현장에서 목수일을 하시거든요. 두분 맞벌이해도 350만원 한달에 겨우버는데 그것도 아버지는 조금 비정규직이세요. 그래서 집에 적자가 나는거죠 계속 고등학생 자식 두명에 대학생 자식 한명이면 한창 돈많이 들어갈때잖아요 아시다시피.
그래도 저희가족은 다 참고 그 누나 위주로 집이 돌아갔습니다. 그 누나가 점점 날이갈수록 못배운티가 팍팍나기 시작하는데.. 참... 얼마나.... 아무튼 형하고 그누나 잘 사나 싶었는데 언제부터인지 계속 새벽에 싸우는거에요 둘이서 그래서 저희가족은 새벽에 잠을 못잤죠 그당시에는 거의 새벽 2시정도되면 그 둘 싸움 말리는데 바빳으니까요. 부부가 싸우는게 당연한거지만요 그 누나는 바라는게 너무많았습니다. 형보고 일하래서 형이 휴대폰 가게 가서 일을 시작했었거든요. 맨날 늦게일어나는 형인데 8시만 되면 일어나서 출근하고 밤 10시에 들어오고 제가봐도 아 조금 철이 들긴하는구나 아빠가 되니까.. 했어요. 근데 그 누나가 노는거 보기싫다고 일하라고 해서 했더니 이젠 일찍들어오라고 형한테 막 핀잔을 주더래요. 형이 회식 하고 왔는데 와... 그때 진짜 집 전쟁터였어요.. 그누나는 항상 싸우고나서 저희가족한테 자기 할말 다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형보다는 그누나 편에서서 형이 잘못했다고 하는 식이었고, 아버지 또한 그랬습니다. 그래서 안싸우겠지 하는데도 한 2주간 매일매일 새벽마다 싸우는 거에요 둘이. 그래서 올해 2월 쯤이었나 그누나가 형한테 이랬다는거에요. "니 동생 내한테 먹을것도 안사주고 맨날 내가 사오는거 다뺏어먹는다, 니 엄마는 내보고 맨날 애지우라고 협박한다. 너희 누나도 내 하나도 안챙기고 맨날 내가 니누나 눈치만본다." ㅋㅋ 와 진짜 이말 다시 제가 적고있는데도 분노에 손이 떨리네요. 황당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때 고1이었습니다. 한창 돈들어가는 나이고 책사기도 돈 부족할 나인데 저한테 도대체 뭘더 바라는건지요? 저는 제가 먹으려고 사온과자 그누나한테 나누어주는정도 저는 최대한 노력했습니다ㅋ. 저희누나는 경북디자인센터에 있는데요 일이바빠서 거기서 자고 잘안들어 올뿐더러 누나는 그누나랑 형 일에는 딱히 관여하지 않는 편이었고 여자의 입장으로써 그누나의 얘기를 좀더 들어주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애초에 애 지우라고 할거같으면 받아들였겠습니까 그여자를? 안그렇습니까? 제가 저희 어머니를 계속봤는데 그 누나 시중들꺼 다들었습니다. 억울해도 이렇게 억울할수가 있나요? 아무래도 고생하시는 어머닌데 그날 형이 새벽에 저를깨워서 욕하면서 "니 OO이한테 이때까지 해준거 있나? 맨날 먹을것만 뻇어먹었다며 ㄷㅈㄹ?" 하는거에요. 새벽에 깨서 영문없이 욕먹은 저는 짜증나고 화가나고 공부도 잘안되고 진짜 저희집이 저희집이 아닌거 같이 집에있는게 불편했습니다. 가족끼리 모여서 얘기하는데 다 저와 같은 심정이었죠. 집에있는게 불편하다는게 이상한거잖아요? 집은 쉬라고 있는곳인데 맨날 그런일들 뿐이니까. 알고보니까 그게 그누나가 형이랑 나가서 따로살려고 이간질 했던 수법이더라고요 ㅋ... 와 진짜 무섭지않나요? 저희가족들 사이 전부 틀어놓고, 어이없었어요진짜 ㅋ.. 형이 싸울때 그누나 임산부라서 그누나가 손을 세게잡고 몸에 매달리다 싶이해도 어떻게 하지못했었습니다. 저는 그누나가 애를 핑계삼아서 마치 저희 가족을 조종하는 듯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그러다가 마지막 싸우고 그누나가 저희가족을 이간질했던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저희는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그냥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니까 처음에 막 죄송해요 하다가 밤에 그누나엄마랑 저희형이랑 그렇게 삼자대면 하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쫓아 오더래요. 그래서 형이 뿌리치고 했는데 계속 쫓아와서 형이 전화로 좀 살려달라고 하는겁니다. 저희가족은 달려나가서 보니까 그 여자가 저희형 옷 붙잡고 하다가 형 옷도 벗겨지고 그상태로 저희집근처 큰길가에서 소리지르면서 싸우는거에요. 그 여자가 형한테 "야이 xx새끼야, 나쁜새끼 xxx야!!" 그런말들만 하면서 오는거에요 동네사람들 다 저희만 쳐다보고 와... 부끄럽더라고요 아무튼 그러다가 그누나가 저희엄마한테도 "놔라 미친x야, 꺼지라고!" 하는데 형이 그거때문에 화나서 "미쳤나 진짜" 하면서 달려들려는데 저희는 말렸죠. 형이 진짜 그누나 임산부라서 안때리고 진짜 붙잡는거 뿌리치려고 손을 깨물었데요 저희형 화나면 보이는것도 없는데 그렇게 반항안하다니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쪽에서 경찰불렀죠 그러니까 그누나가 가겠데요. 그래서 경찰들이 범어역까지 가는거 확인하고 저희랑 얘기하고 했는데 그러고 저희는 집에 왔거든요. 그런데 한 20분쯤흘렀나 자려는데 갑자기 문 두드리는거에요 밖에서 저 그때 온몸에 소름돋았어요. 설마 그 여자 다시오겠나했는데 밖에서 욕하면서 문두드리데요, 계속 "야이 나쁜xx들아 너희는 그렇게 살아서 벌받는다 문열어라!!!" 하는데 그때 제가 그 누나 행동에대해서 증거물확보하려고 동영상도 찍었는데 아직있거든요 아무튼 어른들 다있는데 그렇게 하는거에요 ㅋ 그날 아버지가 출장에서 돌아오시기로 한날이었고 아버지가 그모습을 봤어요. 그니까 아버지가 왔는데 그누나가 갑자기 아버지한테 "저 쫓아보냈어요 저 버렸어요. 저 억울해요." 하면서 불쌍한척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저희가 아버지한테 "아빠 그누나 말 듣지마.."하다가 엄마가 결국 나갔어요 밖으로 저랑 형 누나는 안에서 좀 소름돋아서 떨고있었고, 왠지 칼가지고 찌를것 같이 소름돋는거 아시죠? 형이 그러다가 경찰을 또불러서 경찰들이랑 얘기하는데 그누나가 경찰오니까 "저는 임산부인데, 이사람들이 저를 버렸어요. 내가 잘못한게 뭐가있는데" 하면서 경찰들 어필해서 경찰들이 이거 그냥 단순한 부부싸움아니냐 남자가 잘못했겠네 알아서 해결해라. 이런식으로 대답해서 저희도 조금 답답하고 화가낫죠 임산부니까 그냥 저희진술이 절대적으로 불리하더라고요. 무서웠어요 진짜. 아무튼 아버지가 그누나 새벽에 따로 카페에서 얘기한 결과 처음에는 다시들어가서 살게해달라고 잘못한거없다고 다 거짓말 이라고 그러다가 결국 저희집에 돈을 요구했다는 겁니다 당장 살집도 없고 원룸 잡을 돈달라 애는 알아서 키운다 했데요. 그래서 아버지가 일단 불쌍하고 집에가라고 택시비하고 돈도가뜩이나 없는데 20만원줘서 보냈데요. 형은 돈오가는거 너무싫어서 자기가알아서 할테니까 돈주지말라고 계속 그랬어요 몇일동안. 이게 쉽게 끝나는 문제가 아니니까 아무튼 그렇게 그누나가 나갔습니다. 여기까지가 1부입니다.
저희는 그누나가 나가고 한달 지나고 다시 집의 밸런스를 찾았어요. 옛날같이 편하고 그렇게 5달 넘게 아무탈없이 좋게좋게 흘러서 올해 9월 30일 그쯤 되었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애를 낳았다네요. 낳았데서 저희어머니는 애기도 보러가고 혼자 고생했다고 음료수하고 임산부용품 바리바리 챙겨서 그누나한테 갔거든요 엄마가 애기 너무이쁘다고 좋다고 다시그러는거에요.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 안보러가겠다고 하고 하다가 2,3주 지났는데 그누나 갑자기 저희집에 애기랑 있는거에요 저는 깜짝놀라서 '뭐지?'하면서 속으로 생각했는데, 저희집에서 다시 그누나 받아주기로했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아.. 이러다가 애기 있으니까 좀 바뀌었겠지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집에서 그누나는 다시 살게 되었고 몇일전까지만해도 저희 집에서 살았었습니다. 애기 책도 사고 하길래 이제는 좀 개념이 생겼구나, 애기를 생각하긴하는구나 한것도 잠시, 다시 저희형하고 싸우기 시작한겁니다. 저희형은 예전부터 저희 부모님에게 딱히 크게 터치받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엄하시지만 형이 싸우고들어와도 남자는 그럴수도있다고 쿨하게 넘어가셨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애를 낳고 애기한테만 신경쓸줄 알았더니 갑자기 형한테 형 친구들 만나는 중에 밤에 전화하고 막 했나봐요 그리고 카톡같은걸로 형계속 약올렸나봐요 욕하면서 아빠로써 책임감없냐고 애기안아줘봤냐고 그런얘기했데요. 저희형 아빠노릇 잘하거든요? 아무튼 저희 가족 전부 애기 진짜 사랑스럽게 잘 봐주고 했는데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애기 자꾸 저한테 맡기고 어디나가고, 저한테 애기맡기고 폰만만지고 티비보고 애기 우유 손으로 들고 먹여야되잖아요 이불에 우유병 받쳐놓고 막 자기는 딴거 하고있고 그러는데 또 그게 보기가좀 그런거에요. 무슨일 터지겠다 싶었는데, 저희어머니가 그누나 원룸 따로 보증금 300만원 해서 해줬는데 거기서 안살고 이제 우리집에서 살게되니까 자기친구들 거기에 살게하고 돈을 받았데요. 형도 그사실을 알고 있었긴한데 월세 30만원정도씩 매달 나가니까 제가 독서실 끊어달라고 했을때 어머니 아버지가 차라리 거기들어가서 공부해라! 하셨었거든요 한마디로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말한마디도 안한거죠 그거에 대해서. 그래서, 형이 저보고 그누나 커버해주면서 히야가 만원줄게 오늘은 카페가서 공부해라 하길래 알았다고 하긴했어요. 저는 다른친구들 월세내준거 알고 조금화났죠 솔직히 지들돈도 아닌데 그렇게 받을거 받으니까요. 근데 그후에 싸움이 벌어진거에요. 그 돈을 그누나가 지 엄마한테 다주고 쓰라고 했데요 저희어머니가 그누나친구들 방비우는 댓가로 10만원 따로줬다고 했거든요? 근데 엄마는 그누나 위한다고 그랬는데, 그 여자는 그런게 없었던거죠 그냥 자기집 챙기기 바빳던거에요. 저희 아버지는 그것도 이해한다고 했거든요 근데 형이 화나서 그누나한테 지는 엄마아빠 동생한테 미안하고 욕먹으면서 니 커버해줬는데 니는 그돈을 다 니집에 돌려쓰나? 니돈도 아니잖아 하니까 그누나가 또 대구를 했나보죠 형한테 그래서 형은 낮에는 그누나랑 시내에 즐겁게 잘갔다가와서 밤에 그누나랑 싸우는데 형 되게 무섭거든요. 그래서 욕하면서 둘이 싸우다가 형이 때렸어요 때리긴 때렸어요. 그건 맞는데 여자분들이 보시기에 저희형이 되게 나쁘게 보일수도 있고 가정폭력으로 보일수도있는데요, 근데 저희형이 항상 그런게 아니고 평소에는 그누나랑 사이좋거든요, 아무래도 예전에 그누나한테 안좋은 기억때문에 노이로제 걸리려는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그누나의 말이나 행동이 저희형한테 씨알이라도 먹힐까요과연? 아무튼 그래서 저희아빠는 형이 그누나를 때려서 형을 정신병원에까지 보내려고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평소에 저한테 심부름이나 시키고 미운형이지만 너무 제가 다 억울해서 제가 막내지만 한소리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그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수도없다. 형도잘못이있지만 그누나의 잘못도 분명히있다. 서로못해서 싸우는거지, 가뜩이나 형 이 누나에 대해서 안좋은 기억밖에없는데, 하는말 한마디 한마디가 부정적으로 다가오지않겠냐"라고 그누나 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께서도 저보고 그래잘말해줬다 우리막내 하시면서 들어가보라고 하시는데 그누나가 갑자기 울면서 저는 억울해요.. 하는거에요 또 그래서 저는 혼자 화나도 이미 제 발언권은 끝났으니까.. 그냥 방에서 안읽히는 책보면서 화를 식혔어요. 그러다가 그 누나가 저희집에서 다시 나가기로 됐어요. 그싸움에 마지막에 그누나가 저희 누나보고 "저 이제 OO이랑 끝이에요. 다신 여기안올거에요." 하길래 저희누나가 "그럼 니 애기는?" 그러니까 "몰라요, 알아서하세요." 했데요ㅋㅋㅋ... 어이없다아닌가요? 아기 핑계대면서 그렇게 불쌍한척 머 뻑하면 저희 애기때문에요 저희애기때문에요 하면서 핑계대곤했거든요. 애기 쉴드삼아서 아빠한테 할말도 다했어요. 얘를들어 아빠가 그누나한테 조금 싫은소리하면 애기이름이 별이인데 "별아, 할아버지한테 안된다고말해!" 이러면서 ㅋㅋㅋ 보는 제가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고요. 아무튼 아기 너무불쌍하고 해서 저희가족은 둘이 결혼시키고 그냥 조용조용하려고 했는데 결국 둘이서 자초한 일이어서 헤어지게 하기로 했는데 애기를 분명 버리고 가놓고는 다시와서 애기때문에 왔어요 하는거에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저희누나가 "니 애기 상관없다며?" 그러니까 걱정되서 왔데요. 저는 애기 알아서해라 그소리듣고 그때부터 정다떨어져서 그누나한테 "엄마가 기회를 한번준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고생하는 엄마,아빤데 둘보다 고생하는게 엄마아빤데 엄마,아빠 불쌍해서 나도 가만히 못있겠다고 나갔으면 한다." 라고 말했어요. 솔직히 이때까지 세자식 키우시느라 고생하셔서 어머니는 허리디스크오셨고 아버지는 고혈압에 간안좋으셔서 병원다니시거든요 두분다 무릎도 안좋으시고, 두분다 연세 드셨는데, 잠도 못주무시고 더 고생하고 이런모습보면 저는 마음이 더 너무 아픈거에요. 저는 자식으로써 그누나 더이상 보고싶지도 알고싶지도 않고, 그래서 결국 그누나가 나간데요 근데 웃긴게요. 결론은 "별이는 알아서 키우세요." 하고 나간거에요 ㅋㅋ. 애기는 저희집에 나두고 도망간겁니다.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자기가 애버리고 도망간거지 아동유기죄 아닙니까? 근데 나간게 5일정도 전인데 저희 아버지가 우리가 알아서 키울테니까 양육권을 포기해라. 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 잠수를 타더라는 겁니다. 이제 그누나말고 그여자 말고 그년이라고 할게요. 저희 집에서 집이 빌때가 많아요. 형 직장가고 누나는 센터에가고 저는 학교에가고 엄마아빠도 직장나가고 하시기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큰이모집에 맡겼어요 지금 현재. 근데 그걸 알았나봐요 전화와서 애기버렸다고 고소할거래요. 형이 때린거 상처크다고 고소한데요. 아버지가 전에도 말씀하셨거든요 내자식 내가 잘못교육시킨거니까, 그냥 니가 맞은거는 고소해라. 그건 저희형이 알아서 한다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래서 아버지가 똑같이 말했어요 그년한테 근데 애기 버려서 신고한데요. 저희는 큰이모한테 잠깐맡겨놨을뿐이고 그리고 저희가버렸나요? 지가버려놓고는 ㅋㅋㅋ 너무 뻔뻔하고 그래서 그년 엄마도 저희한테 계속 금전적인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년이 나갈때 원룸계약서도 들고 나갔거든요? 그게 300만원이에요. 게다가 별이앞으로 돈이나온데요, 그년앞으로 출생신고를 해놔서 그돈을 지가 다 타먹고 있는거죠 월 50만원인가? 아버지가 그냥 그돈 갖고 가라고 엮이려고 하지마라고 했는데, 오늘 고소한다고 때린거랑 별이 버린거 신고한데요. 어이없다아니에요? 진짜 어머니 지금 방에 앓아 누워계시고 아버지는 일하시다가 작업복입고 집에서 전화만 붙잡고 계십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이건 계획적인 범죄수준 아닌가요? 그리고 그년 과거도 장난아닙니다 ㅋㅋ 원조교제 , 성매매 비슷한것도 했데요...와 ㅋㅋ 진짜 저희누나가 더럽다고 그런애를 어떻게 집에들였냐고. 저희아버지는 어제야 그사실아셔서 진작에 알았으면.. 하시고 속은 기분이래요. 그럴만도하죠 저희 아버지 진짜 잘해줬거든요? 가족들이 그 누나 집다시 들일때도 좀그렇다 하니까 아버지가 왜그러냐? 인생이 불쌍한애다 우리가 씨를뿌렸으니까 우리가 책임져야지하고 잘해줬는데 미친 진짜 그런 개같은년을 봤나... 너무 흥분했네요..아버지는 제가 입시생이니까 제 공부에 차질이 빚어질까봐 오히려 제걱정을 먼저하십니다. 그 년은 지금도 계속 전화로 협박을한데요 저희 부모님한테 진짜 너무너무억울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도 같이 머리를 모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누구보다 정이 많으시고 열심히 사신 저희 보모님을 위해서 진짜 못넘어가겠습니다. 계속 저희집이랑 별이를 핑계삼아서 엮이려고하고 돈을 요구하는 그 여자를 저는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세상이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너무 무섭고 소름돋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그 년을 심판해주세요.
진짜 저는 마음같아서는 전화해서 욕 해주고싶고 길가다 만나면 뺨이라도 한대 때려주고 싶은 심정인데
저희 불쌍한 가족들 그런 못배운 년 한명때문에 집의 리듬 밸런스가 바뀌어버린 불쌍한 저희 가족 좀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여러분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 한번만 이 글을 읽어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다른 분들에게도 한번 보라고 얘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구에사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고3 입시생이 되어가는 남학생입니다.
얘기에 앞서 저희 가족은 진짜 정많은 가족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살고 있는 집에 현재 아버지가 저의 친아버지가 아니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이 장씨이시고 저는 정씨입니다. 저의 친 부모분들이 처음에는 저희누나를 낳아서 서로 자리를 잡으면 키우겠다고 저희 지금 집에맡기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러다가 서로 마음이 안맞고 사업이 망해서 저보다 저희 누나를 먼저낳아서 버리게 되었고, 그 다음은 저를 낳아서 지금의 집에 맡기게 되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저는 이 집에 살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입양이라는게 어린 저희에게 너무 안타깝고 커서 큰 상처가 될 것 이라고 저희를 거두어 주셔서 지금 까지 잘 키워주셨습니다. 저는 버린 부모보다 지금의 아버지,어머니를 물론 진정한 부모라고 생각하고 아무편견없이 살았습니다. 단지 학기초에 학교에서 가족 조사서를 적을때 조금 애로사항이 있었을 뿐, 아무튼 저희 아버지는 인심이 좋으시고 정이 많으셔서 사람에게 쓴소리도 잘 못하고 떠나보내지 못하시는 분이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엄청 열심히 사시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고 고생하십니다. 저의 동갑 친구들의 부모님들에 비해 제 부모님은 나이가 조금 많으십니다. 아버지는 올해로 52세이시고 어머니는 51세 이십니다. 저희 가족은 저와 23살인 누나 20살인형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형은 이 집의 친아들입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유가 무엇보다도 힘들어하시는 저의 부모님을 위해 쓴는 글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진짜 제가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할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저희형에 관한 얘긴데요, 저희 형은 어릴적부터 노는 걸 좋아하고 동네에서도 싸움꾼으로 알아줬었습니다. 아무튼 커서도 형이 조금 철이없어서 아버지가 형이 나이가 들수록 조금 마음에 안들어하시는 마음이 크셨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 쯤이었는데 저랑 아버지랑 형이 목욕탕을 갔었습니다. 근데 형과 저만 탕안에 있었는데 갑자기 형이 저한테
"히야 애 생겼다." 하는 거였어요.
저는 장난이겠지 해서 장난치지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형은 진짜라고 낳아서 키울까 하길래 제가 그건좀 아니라고 지금 형이 경제적 능력도 없고 하니까 그러면서 마음속으론 그냥 장난이겠지 하고 그렇게 두리뭉실하게 그얘기가 넘어갔습니다.
근데 목욕탕에서 그얘기 했을 때가 작년 9~ 10월이라고 한다면 한 그때 12월쯤 형이 갑자기 엄마,아빠께 할얘기가 있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올것이 왔구나...' 했죠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거든요. 여러분들도 위글을 대충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 당연히 자기가 사고쳤다고 그얘기를 어머니, 아버지께 하는데 처음에 저희 부모님들은 그 얘기를 들으시고 진짜 어머니는 한동안 밥을 못드시고 아버지는 담배 끊으셨는데 담배를 몇일 피우셨습니다. 저는 그게 다 형때문이라고 형이 되게 마음이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형한테 솔직히 누나 대학생이고 내가 고등학생인데 돈들어갈때가 어마어마하지않냐 형은 지금 경제적 능력도 없고 그러니까 애를 지우는게 낫지않겠느냐고 그렇게 말했더니 형이 그래 그게 낳을것 같다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어머니가 되게 기운 다빠지신 말투로 알아서 해결하고오라고 하시고 형은 마음 속으로 애를 지우기로 했나봐요. 당시 형은 고3이었고 저희가족들은 이만저만 걱정되는게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처음에는 그 상대 여자가 안지우겠다 하다가 지운다고 했데요 그렇게 해서 잘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아무튼 결론적으로 그 여자가 아이를 안지웠어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그래 아이에 대해서 애착심이 있는것도 같고 아버지께서는 이것도 하늘의 축복이다 하시면서 우리가 거두어 들이자 해서 그 상대 누나를 거두어들였습니다. 근데 알고보니까 그 상대 여자가 고등학교 자퇴하고 집안에 좀 사정이있는 그런 누나였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누나가 저희집에 들어오게 된거죠. 그래서 저는 처음에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잘해보자!' 하고 저를 비롯한 저희가족들은 그 누나를 살갑게 잘 대해줬습니다. 저희 집에 들어왔을때가 임신 4개월정도 였나 그랬어서 저희가족들은 그 누나를 위해주고 잘 챙겨줬습니다. 아버지는 출장갔다가 한달에 한번꼴로 오셨는데 그때 오실때마다 그누나한테 60만원씩 주시면서 애기 태교하는데 책도사고 클레식 씨디랑 그런거사고 듣고 먹고싶은거 먹으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그 누나가 먹고싶다고 하는거 다 사다가 나르고 직장도 다니시는데 직장갔다가 도중에 나와서 그 누나 챙기고 진짜 말그대로 그누나를 거의 받들다 싶이 했습니다. 저도 그냥 그 누나 집에 계시니까 조심조심하고 저희누나도 그누나한테 필요한거 없나 여자대 여자로써 잘 챙겨 주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근데 알고보니까 그누나가 아버지가 준 돈 60만원은 태교는 무슨 책한권 사는꼴을 못봤습니다. 전부 옷사고 하는데만 쓰질않나 그래서 좀 제가 보기에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누나한테 "누나 누나도 진짜 태교 좀 해야하지않을까요?" 했어요. 그러니까 그 누나가 "할려고 했다. 알아서 할게." 하는겁니다 제가 본 모습중에 그누나 태교하는 모습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맨날 누워서 dmb 막장드라마보면서 밤늦게까지 예능보면서 컴퓨터하고 한참 1루수가 누구야 그거 유행할때라서 그런것만 잔뜩보는거에요. 그래서 다음달 아버지가 60만원 정도 줬을때 진짜 태교에 좀 돈을 쓰는게 어떠냐 하니까 책 한권 딱 사오는 거에요. 근데 그책이 뭐냐고 딱 보니까 가출청소년 모티프 소설인겁니다. 하... 말이됩니까? 태교에 가출청소년 소설이라니? 그래서 엄마가 이런거 말고 소리나고 자동차 그런거 그려져있는 그림책같은거나 교양있는걸 읽지 하니까, 그 전에 이 소설 읽어본적 있다고 하면서 재밌다고 교훈도 나름있어서 괜찮다고 그냥 어머니말 무시하는 겁니다. 저는 좀 화가 났죠. 아빠가 준돈 그냥 다 낭비해버리고 저희집이 그때 그누나 들어오기전에 생활비가 제 등록금 통틀어 포함해서 300만원 좀 넘게 들었데요. 누나는 또 따로 학자금 대출 받거든요. 근데 아무튼 그 누나 들어오고나서 배에 있는 애기까지 입이 2개나 늘었잖아요. 생활비가 150만원 더 늘었다는 거에요. 어머니는 산후조리원에서 청소하시고, 아버지는 현장에서 목수일을 하시거든요. 두분 맞벌이해도 350만원 한달에 겨우버는데 그것도 아버지는 조금 비정규직이세요. 그래서 집에 적자가 나는거죠 계속 고등학생 자식 두명에 대학생 자식 한명이면 한창 돈많이 들어갈때잖아요 아시다시피.
그래도 저희가족은 다 참고 그 누나 위주로 집이 돌아갔습니다. 그 누나가 점점 날이갈수록 못배운티가 팍팍나기 시작하는데.. 참... 얼마나.... 아무튼 형하고 그누나 잘 사나 싶었는데 언제부터인지 계속 새벽에 싸우는거에요 둘이서 그래서 저희가족은 새벽에 잠을 못잤죠 그당시에는 거의 새벽 2시정도되면 그 둘 싸움 말리는데 바빳으니까요. 부부가 싸우는게 당연한거지만요 그 누나는 바라는게 너무많았습니다. 형보고 일하래서 형이 휴대폰 가게 가서 일을 시작했었거든요. 맨날 늦게일어나는 형인데 8시만 되면 일어나서 출근하고 밤 10시에 들어오고 제가봐도 아 조금 철이 들긴하는구나 아빠가 되니까.. 했어요. 근데 그 누나가 노는거 보기싫다고 일하라고 해서 했더니 이젠 일찍들어오라고 형한테 막 핀잔을 주더래요. 형이 회식 하고 왔는데 와... 그때 진짜 집 전쟁터였어요.. 그누나는 항상 싸우고나서 저희가족한테 자기 할말 다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형보다는 그누나 편에서서 형이 잘못했다고 하는 식이었고, 아버지 또한 그랬습니다. 그래서 안싸우겠지 하는데도 한 2주간 매일매일 새벽마다 싸우는 거에요 둘이. 그래서 올해 2월 쯤이었나 그누나가 형한테 이랬다는거에요. "니 동생 내한테 먹을것도 안사주고 맨날 내가 사오는거 다뺏어먹는다, 니 엄마는 내보고 맨날 애지우라고 협박한다. 너희 누나도 내 하나도 안챙기고 맨날 내가 니누나 눈치만본다." ㅋㅋ 와 진짜 이말 다시 제가 적고있는데도 분노에 손이 떨리네요. 황당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때 고1이었습니다. 한창 돈들어가는 나이고 책사기도 돈 부족할 나인데 저한테 도대체 뭘더 바라는건지요? 저는 제가 먹으려고 사온과자 그누나한테 나누어주는정도 저는 최대한 노력했습니다ㅋ. 저희누나는 경북디자인센터에 있는데요 일이바빠서 거기서 자고 잘안들어 올뿐더러 누나는 그누나랑 형 일에는 딱히 관여하지 않는 편이었고 여자의 입장으로써 그누나의 얘기를 좀더 들어주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애초에 애 지우라고 할거같으면 받아들였겠습니까 그여자를? 안그렇습니까? 제가 저희 어머니를 계속봤는데 그 누나 시중들꺼 다들었습니다. 억울해도 이렇게 억울할수가 있나요? 아무래도 고생하시는 어머닌데 그날 형이 새벽에 저를깨워서 욕하면서 "니 OO이한테 이때까지 해준거 있나? 맨날 먹을것만 뻇어먹었다며 ㄷㅈㄹ?" 하는거에요. 새벽에 깨서 영문없이 욕먹은 저는 짜증나고 화가나고 공부도 잘안되고 진짜 저희집이 저희집이 아닌거 같이 집에있는게 불편했습니다. 가족끼리 모여서 얘기하는데 다 저와 같은 심정이었죠. 집에있는게 불편하다는게 이상한거잖아요? 집은 쉬라고 있는곳인데 맨날 그런일들 뿐이니까. 알고보니까 그게 그누나가 형이랑 나가서 따로살려고 이간질 했던 수법이더라고요 ㅋ... 와 진짜 무섭지않나요? 저희가족들 사이 전부 틀어놓고, 어이없었어요진짜 ㅋ.. 형이 싸울때 그누나 임산부라서 그누나가 손을 세게잡고 몸에 매달리다 싶이해도 어떻게 하지못했었습니다. 저는 그누나가 애를 핑계삼아서 마치 저희 가족을 조종하는 듯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그러다가 마지막 싸우고 그누나가 저희가족을 이간질했던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저희는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그냥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니까 처음에 막 죄송해요 하다가 밤에 그누나엄마랑 저희형이랑 그렇게 삼자대면 하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쫓아 오더래요. 그래서 형이 뿌리치고 했는데 계속 쫓아와서 형이 전화로 좀 살려달라고 하는겁니다. 저희가족은 달려나가서 보니까 그 여자가 저희형 옷 붙잡고 하다가 형 옷도 벗겨지고 그상태로 저희집근처 큰길가에서 소리지르면서 싸우는거에요. 그 여자가 형한테 "야이 xx새끼야, 나쁜새끼 xxx야!!" 그런말들만 하면서 오는거에요 동네사람들 다 저희만 쳐다보고 와... 부끄럽더라고요 아무튼 그러다가 그누나가 저희엄마한테도 "놔라 미친x야, 꺼지라고!" 하는데 형이 그거때문에 화나서 "미쳤나 진짜" 하면서 달려들려는데 저희는 말렸죠. 형이 진짜 그누나 임산부라서 안때리고 진짜 붙잡는거 뿌리치려고 손을 깨물었데요 저희형 화나면 보이는것도 없는데 그렇게 반항안하다니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쪽에서 경찰불렀죠 그러니까 그누나가 가겠데요. 그래서 경찰들이 범어역까지 가는거 확인하고 저희랑 얘기하고 했는데 그러고 저희는 집에 왔거든요. 그런데 한 20분쯤흘렀나 자려는데 갑자기 문 두드리는거에요 밖에서 저 그때 온몸에 소름돋았어요. 설마 그 여자 다시오겠나했는데 밖에서 욕하면서 문두드리데요, 계속 "야이 나쁜xx들아 너희는 그렇게 살아서 벌받는다 문열어라!!!" 하는데 그때 제가 그 누나 행동에대해서 증거물확보하려고 동영상도 찍었는데 아직있거든요 아무튼 어른들 다있는데 그렇게 하는거에요 ㅋ 그날 아버지가 출장에서 돌아오시기로 한날이었고 아버지가 그모습을 봤어요. 그니까 아버지가 왔는데 그누나가 갑자기 아버지한테 "저 쫓아보냈어요 저 버렸어요. 저 억울해요." 하면서 불쌍한척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저희가 아버지한테 "아빠 그누나 말 듣지마.."하다가 엄마가 결국 나갔어요 밖으로 저랑 형 누나는 안에서 좀 소름돋아서 떨고있었고, 왠지 칼가지고 찌를것 같이 소름돋는거 아시죠? 형이 그러다가 경찰을 또불러서 경찰들이랑 얘기하는데 그누나가 경찰오니까 "저는 임산부인데, 이사람들이 저를 버렸어요. 내가 잘못한게 뭐가있는데" 하면서 경찰들 어필해서 경찰들이 이거 그냥 단순한 부부싸움아니냐 남자가 잘못했겠네 알아서 해결해라. 이런식으로 대답해서 저희도 조금 답답하고 화가낫죠 임산부니까 그냥 저희진술이 절대적으로 불리하더라고요. 무서웠어요 진짜. 아무튼 아버지가 그누나 새벽에 따로 카페에서 얘기한 결과 처음에는 다시들어가서 살게해달라고 잘못한거없다고 다 거짓말 이라고 그러다가 결국 저희집에 돈을 요구했다는 겁니다 당장 살집도 없고 원룸 잡을 돈달라 애는 알아서 키운다 했데요. 그래서 아버지가 일단 불쌍하고 집에가라고 택시비하고 돈도가뜩이나 없는데 20만원줘서 보냈데요. 형은 돈오가는거 너무싫어서 자기가알아서 할테니까 돈주지말라고 계속 그랬어요 몇일동안. 이게 쉽게 끝나는 문제가 아니니까 아무튼 그렇게 그누나가 나갔습니다. 여기까지가 1부입니다.
저희는 그누나가 나가고 한달 지나고 다시 집의 밸런스를 찾았어요. 옛날같이 편하고 그렇게 5달 넘게 아무탈없이 좋게좋게 흘러서 올해 9월 30일 그쯤 되었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애를 낳았다네요. 낳았데서 저희어머니는 애기도 보러가고 혼자 고생했다고 음료수하고 임산부용품 바리바리 챙겨서 그누나한테 갔거든요 엄마가 애기 너무이쁘다고 좋다고 다시그러는거에요.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 안보러가겠다고 하고 하다가 2,3주 지났는데 그누나 갑자기 저희집에 애기랑 있는거에요 저는 깜짝놀라서 '뭐지?'하면서 속으로 생각했는데, 저희집에서 다시 그누나 받아주기로했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아.. 이러다가 애기 있으니까 좀 바뀌었겠지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집에서 그누나는 다시 살게 되었고 몇일전까지만해도 저희 집에서 살았었습니다. 애기 책도 사고 하길래 이제는 좀 개념이 생겼구나, 애기를 생각하긴하는구나 한것도 잠시, 다시 저희형하고 싸우기 시작한겁니다. 저희형은 예전부터 저희 부모님에게 딱히 크게 터치받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엄하시지만 형이 싸우고들어와도 남자는 그럴수도있다고 쿨하게 넘어가셨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애를 낳고 애기한테만 신경쓸줄 알았더니 갑자기 형한테 형 친구들 만나는 중에 밤에 전화하고 막 했나봐요 그리고 카톡같은걸로 형계속 약올렸나봐요 욕하면서 아빠로써 책임감없냐고 애기안아줘봤냐고 그런얘기했데요. 저희형 아빠노릇 잘하거든요? 아무튼 저희 가족 전부 애기 진짜 사랑스럽게 잘 봐주고 했는데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애기 자꾸 저한테 맡기고 어디나가고, 저한테 애기맡기고 폰만만지고 티비보고 애기 우유 손으로 들고 먹여야되잖아요 이불에 우유병 받쳐놓고 막 자기는 딴거 하고있고 그러는데 또 그게 보기가좀 그런거에요. 무슨일 터지겠다 싶었는데, 저희어머니가 그누나 원룸 따로 보증금 300만원 해서 해줬는데 거기서 안살고 이제 우리집에서 살게되니까 자기친구들 거기에 살게하고 돈을 받았데요. 형도 그사실을 알고 있었긴한데 월세 30만원정도씩 매달 나가니까 제가 독서실 끊어달라고 했을때 어머니 아버지가 차라리 거기들어가서 공부해라! 하셨었거든요 한마디로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말한마디도 안한거죠 그거에 대해서. 그래서, 형이 저보고 그누나 커버해주면서 히야가 만원줄게 오늘은 카페가서 공부해라 하길래 알았다고 하긴했어요. 저는 다른친구들 월세내준거 알고 조금화났죠 솔직히 지들돈도 아닌데 그렇게 받을거 받으니까요. 근데 그후에 싸움이 벌어진거에요. 그 돈을 그누나가 지 엄마한테 다주고 쓰라고 했데요 저희어머니가 그누나친구들 방비우는 댓가로 10만원 따로줬다고 했거든요? 근데 엄마는 그누나 위한다고 그랬는데, 그 여자는 그런게 없었던거죠 그냥 자기집 챙기기 바빳던거에요. 저희 아버지는 그것도 이해한다고 했거든요 근데 형이 화나서 그누나한테 지는 엄마아빠 동생한테 미안하고 욕먹으면서 니 커버해줬는데 니는 그돈을 다 니집에 돌려쓰나? 니돈도 아니잖아 하니까 그누나가 또 대구를 했나보죠 형한테 그래서 형은 낮에는 그누나랑 시내에 즐겁게 잘갔다가와서 밤에 그누나랑 싸우는데 형 되게 무섭거든요. 그래서 욕하면서 둘이 싸우다가 형이 때렸어요 때리긴 때렸어요. 그건 맞는데 여자분들이 보시기에 저희형이 되게 나쁘게 보일수도 있고 가정폭력으로 보일수도있는데요, 근데 저희형이 항상 그런게 아니고 평소에는 그누나랑 사이좋거든요, 아무래도 예전에 그누나한테 안좋은 기억때문에 노이로제 걸리려는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그누나의 말이나 행동이 저희형한테 씨알이라도 먹힐까요과연? 아무튼 그래서 저희아빠는 형이 그누나를 때려서 형을 정신병원에까지 보내려고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평소에 저한테 심부름이나 시키고 미운형이지만 너무 제가 다 억울해서 제가 막내지만 한소리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그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수도없다. 형도잘못이있지만 그누나의 잘못도 분명히있다. 서로못해서 싸우는거지, 가뜩이나 형 이 누나에 대해서 안좋은 기억밖에없는데, 하는말 한마디 한마디가 부정적으로 다가오지않겠냐"라고 그누나 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께서도 저보고 그래잘말해줬다 우리막내 하시면서 들어가보라고 하시는데 그누나가 갑자기 울면서 저는 억울해요.. 하는거에요 또 그래서 저는 혼자 화나도 이미 제 발언권은 끝났으니까.. 그냥 방에서 안읽히는 책보면서 화를 식혔어요. 그러다가 그 누나가 저희집에서 다시 나가기로 됐어요. 그싸움에 마지막에 그누나가 저희 누나보고 "저 이제 OO이랑 끝이에요. 다신 여기안올거에요." 하길래 저희누나가 "그럼 니 애기는?" 그러니까 "몰라요, 알아서하세요." 했데요ㅋㅋㅋ... 어이없다아닌가요? 아기 핑계대면서 그렇게 불쌍한척 머 뻑하면 저희 애기때문에요 저희애기때문에요 하면서 핑계대곤했거든요. 애기 쉴드삼아서 아빠한테 할말도 다했어요. 얘를들어 아빠가 그누나한테 조금 싫은소리하면 애기이름이 별이인데 "별아, 할아버지한테 안된다고말해!" 이러면서 ㅋㅋㅋ 보는 제가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고요. 아무튼 아기 너무불쌍하고 해서 저희가족은 둘이 결혼시키고 그냥 조용조용하려고 했는데 결국 둘이서 자초한 일이어서 헤어지게 하기로 했는데 애기를 분명 버리고 가놓고는 다시와서 애기때문에 왔어요 하는거에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저희누나가 "니 애기 상관없다며?" 그러니까 걱정되서 왔데요. 저는 애기 알아서해라 그소리듣고 그때부터 정다떨어져서 그누나한테 "엄마가 기회를 한번준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고생하는 엄마,아빤데 둘보다 고생하는게 엄마아빤데 엄마,아빠 불쌍해서 나도 가만히 못있겠다고 나갔으면 한다." 라고 말했어요. 솔직히 이때까지 세자식 키우시느라 고생하셔서 어머니는 허리디스크오셨고 아버지는 고혈압에 간안좋으셔서 병원다니시거든요 두분다 무릎도 안좋으시고, 두분다 연세 드셨는데, 잠도 못주무시고 더 고생하고 이런모습보면 저는 마음이 더 너무 아픈거에요. 저는 자식으로써 그누나 더이상 보고싶지도 알고싶지도 않고, 그래서 결국 그누나가 나간데요 근데 웃긴게요. 결론은 "별이는 알아서 키우세요." 하고 나간거에요 ㅋㅋ. 애기는 저희집에 나두고 도망간겁니다.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자기가 애버리고 도망간거지 아동유기죄 아닙니까? 근데 나간게 5일정도 전인데 저희 아버지가 우리가 알아서 키울테니까 양육권을 포기해라. 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 잠수를 타더라는 겁니다. 이제 그누나말고 그여자 말고 그년이라고 할게요. 저희 집에서 집이 빌때가 많아요. 형 직장가고 누나는 센터에가고 저는 학교에가고 엄마아빠도 직장나가고 하시기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큰이모집에 맡겼어요 지금 현재. 근데 그걸 알았나봐요 전화와서 애기버렸다고 고소할거래요. 형이 때린거 상처크다고 고소한데요. 아버지가 전에도 말씀하셨거든요 내자식 내가 잘못교육시킨거니까, 그냥 니가 맞은거는 고소해라. 그건 저희형이 알아서 한다고 그랬는데, 아무튼 그래서 아버지가 똑같이 말했어요 그년한테 근데 애기 버려서 신고한데요. 저희는 큰이모한테 잠깐맡겨놨을뿐이고 그리고 저희가버렸나요? 지가버려놓고는 ㅋㅋㅋ 너무 뻔뻔하고 그래서 그년 엄마도 저희한테 계속 금전적인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년이 나갈때 원룸계약서도 들고 나갔거든요? 그게 300만원이에요. 게다가 별이앞으로 돈이나온데요, 그년앞으로 출생신고를 해놔서 그돈을 지가 다 타먹고 있는거죠 월 50만원인가? 아버지가 그냥 그돈 갖고 가라고 엮이려고 하지마라고 했는데, 오늘 고소한다고 때린거랑 별이 버린거 신고한데요. 어이없다아니에요? 진짜 어머니 지금 방에 앓아 누워계시고 아버지는 일하시다가 작업복입고 집에서 전화만 붙잡고 계십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이건 계획적인 범죄수준 아닌가요? 그리고 그년 과거도 장난아닙니다 ㅋㅋ 원조교제 , 성매매 비슷한것도 했데요...와 ㅋㅋ 진짜 저희누나가 더럽다고 그런애를 어떻게 집에들였냐고. 저희아버지는 어제야 그사실아셔서 진작에 알았으면.. 하시고 속은 기분이래요. 그럴만도하죠 저희 아버지 진짜 잘해줬거든요? 가족들이 그 누나 집다시 들일때도 좀그렇다 하니까 아버지가 왜그러냐? 인생이 불쌍한애다 우리가 씨를뿌렸으니까 우리가 책임져야지하고 잘해줬는데 미친 진짜 그런 개같은년을 봤나... 너무 흥분했네요..아버지는 제가 입시생이니까 제 공부에 차질이 빚어질까봐 오히려 제걱정을 먼저하십니다. 그 년은 지금도 계속 전화로 협박을한데요 저희 부모님한테 진짜 너무너무억울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도 같이 머리를 모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누구보다 정이 많으시고 열심히 사신 저희 보모님을 위해서 진짜 못넘어가겠습니다. 계속 저희집이랑 별이를 핑계삼아서 엮이려고하고 돈을 요구하는 그 여자를 저는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세상이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너무 무섭고 소름돋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그 년을 심판해주세요.
진짜 저는 마음같아서는 전화해서 욕 해주고싶고 길가다 만나면 뺨이라도 한대 때려주고 싶은 심정인데
저희 불쌍한 가족들 그런 못배운 년 한명때문에 집의 리듬 밸런스가 바뀌어버린 불쌍한 저희 가족 좀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저희 집에서는 어떻게 대응할수있을까요?
법적으로든지 어떻게든 방법을 좀 같이 머리를 모아주세요.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가족을 원래대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