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 살고있는 23살 ~~~ 이라고합니다 우울증..... 다들 힘드시죠 ??? 마음이 어딘가가 계속 꿍.... 하고 답답하고 힘들고... 움츠러들고... 마음이 고통받는 그런 삶의 연속.. 요즘엔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전에 몇년전부터 가끔 생각을 해왔지만 우울증에 걸려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힘좀 써야겠다는 생각을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싶어서, 삶에 희망을 드리기위해서 저의 경험담과. 지금은 행복을 느끼며 잘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중학교를 졸업하고서 고등학교를 가게 된 때에. 친한 친구들과 여럿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들 고등학교를 다른데로 가게 된 거였어요 . 제가 갔던 고등학교는 신설 학교였는데 애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 마음만 앞서서인지. 저도모르게 말 실수를 하게되고 막막했던건 활발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애들끼리 기싸움이 대단한데다 서로 묻힐까봐 선뜻 나서지 않는 친구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나는 잘 지내고 싶은데 왜..... 잘 안되는걸까.... 라는 마음에 빠지게 될면서. 점점 힘을 잃어갔습니다 활력이 없어지더군요 ... 맘대로 잘 친해질 수도없고. 매번 걱정에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안그랬어야했는데 어려서였는지....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합니다. 대화상대도 대부분 줄어들고... 학교친구들이 이상하게보는것만 같고 내 얘기를 뒤에서 하는것같고 이러쿵 저러쿵... 점점 두려워지고 힘만 빠지는 바람에, 결국은. 마음이 우울해지더군요 ... 기억나는것은 잘 없지만. 저는 힘들어도 계속해서 가족에게나 친구들에게 말도 안하며 혼자서 참기만 했었습니다... 계속되는 우울감에 마음이 파고드는듯한 느낌에 못으로 찌른다는 느낌이 부족했습니다... 창으로 마치 후벼 파는듯한 그런 느낌이죠 .. 밥도 혼자서 먹게되고... 그 많은 학생들 중에서.. 보통 80%는 혼자 먹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2학년이 되었을땐 크나 큰 오해로 더욱 고통받게 되더군요 ... 삶은 피폐해져만 갔고. 항상 밥맛이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싫었습니다. 매일매일이 우울해져있는 얼굴이였지요... 비오는 날 산에 올라가서 혼자 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가기도했으나.. 정말 자살할거라는 마음없이. 마음을 털어버리자는 마음으로 갔었습니다. 거기서 혼자 울고... 울고... 눈물 흘리다... 끝내 집으로 돌아오고 ..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를다녔는데. 그제서야 더욱 마음을 쏟아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차고 넘치듯 꽉찬 내 마음의 그런 응어리들을 풀어내고싶었습니다 .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이지 그때부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우는것도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마음이 아주아주 조금이나마 풀려서.... 좋긴 하더라고요.... 시간은 어느것 고등학교3학년 수능에 집중해야할 때. 해야만하는것이 공부였기에. 잘하는것은 아니였으나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 그 와중에도 제 마음에 상처를 줬던 아이들을 꼭 이기고 싶다는 그런 마음에 더 열심히 한것도있었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였습니다 . 그 시기에는 공부에 집중하려고 애쓰느라 마음도 우울한 쪽은 덜 치우치는것 같더라고요. 작성하는 도중에 까먹을뻔 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제 자신에게 너무 나쁜것만 주게되고 좋은것을 못주는것 같아서 생각을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나 스스로에게 활력을 주자고... 활력이 없어서 못살겠다고 ... 우울증에 가장 좋은것은 바로 활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께서 우울한 와중에도 여러분 스스로에게 위로가 조금이나마 되고 편안한것들이 있을것입니다. 저는 남자라서그런지는 몰라도. 유일하게 게임을 하고싶은대로 한것이 기쁘고 좋았습니다. 엄청나게 상처가 싶었던지라. 그만큼 큰 사랑이 아니면 치유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먹고싶은것들도 가끔씩 사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위로받는것만 같아서 눈물도 나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풀리고 좋아졌습니다. 고3생활 와중에는 하체가 약했던지라 어디 돌 구덩이에 다리가 빠지는바람에 무릎이 다쳐서 군대가기까지도 제대로 뛰지를 못했습니다. 항상 다리운동을 했으나... 힘들더라고요.. 아... 왜 또 힘들어야해...ㅠㅠ 라는 생각이 들었어도... 우울했던 마음이 좀 나아졌으니까. 그래도 힘을 내서 하자... 라고..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다리를 절뚝이며 6개월간 완전 장애인처럼 살았던것 같았습니다. 다리가 아픈것도 아프지만 제대로 걷지못하고 , 정말 뛰고싶었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아... .장애인분들의 마음이 이런것일까 ... 장애가 있으신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고. 매일매일 무릎을 마사지해주고.. 걷다가 쉬다가야하고.. 힘든것은 연속이였습니다. 수능도 끝나고 원하는 학교에 합격. 대학옆에서 자취를 했는데 완전히 낡아 빠진집.. 벌레가 기어나오고 온돌을 틀지않으면 방에서 입김이 나오는곳이였습니다. 그 곳에서 저 또한 외로움을 많이타서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학교친구들을 여럿 사귀었지만.. 마음을 채우기엔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대학교1학년까지 마치고 더욱.. 다리운동을 해주면서 회복하는 와중에 2010년 7월달이 되기까지.계속해서 노력해서 조금조금씩 다리가 좋아졌습니다.. MRI도 찍고 X-Ray 까지 찍어도 이상이없더군요 .. 이상했지만 무튼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그리고는 7월초에 군입대를하게되었네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군생활하는 도중에 파견을가서. 산을 매번 높이 타야하는곳에가니. 다리가 힘들었지만 매번 산을타는 도움으로 다리가 더욱더욱 튼튼해져서 좋아졌습니다. 나중엔 달리기도 되더라구요.... 얼마나 감사한지... 몇년만에 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물론잘 뛰어다닙니다. 군대까지....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항상 노력하려하는 제 자신을 믿었기에 . 나는 그래도 열심히한다 !!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해도 못한다고 욕하고 혼내는 선임들이 있었지만 그럼 내가 미친듯이 하는거 보여줄께.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할땐 진짜 열심히 하였습니다 전역도 하고나니.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이제 우울한것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 솔직히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자신이 자신스스로를 위해 노력한것과 위로받은것들로 해결이 된것 같아요 ... ^^; 도중에 빠진 이야기들을 채우자면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니 고민도 잘 들어주고 도와주려고했던 친구들 덕에 조금씩 위로가 되었습니다 . 또한 생활하는 와중에 자신도 모르게 위로가 되는 경우도 있고 살다보면... 아... 내가 이렇게 변했구나 이렇게 되었구나.. 하며 느끼시게 될 겁니다 . 뭐든지 위로가 ... 나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서.. 이렇게.. 고등학교때 친구는 두명정도밖에 없지만 원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다른 사람들과도 친해져서 . 하고싶은것도 하고 일을다니면서 그렇게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설명이 많이 부족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작성하기전에 어떻게 쓸까... 하며 생각했던것이 좀 빠졌던것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중요한것은 살아있는 한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희망은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 여러분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아주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힘을내서. 일해서 돈벌고 삶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데 다들 힘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삶에 분명히, 당신을 조금은 행복하게해주는 그런 요소들이 있습니다 초콜릿을 먹어서 기분이 좋아진다든지. 오징어집을 좋아해서 사먹으니 기분이 좋다던지. 기타를 연주하니 기분이 좋다던지. 그런것들로 말이에요.... 음악을 듣고싶은것을 많이듣는다던가. 남에게 치이는것 없이 그 자유로움을 한번 느껴보세요!!! 그 순간만큼은 행복하잖아요 ?? 그런것들이 당신을 행복으로 이끌어줄거에요 .. 정말이지 힘이되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꼭 내세요 !!! 아 그리구 절대 자살하겠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마시길 바래요 자살하고 싶으시더라도... ( 저도 완전 자살하고싶고 죽고싶었지만 몸이 말을 안들었죠... 나쁜 생각이다..... 라고도 생각했꾸요 ) 누군가가. 여러분들에게 자살하지마 미쳤냐?? 그럼 딴사람들이 다 슬퍼할텐데 너 미쳤구나 ?? 라고 잡소리 할지언정 흘려버리세요. 그런말은 오히려 상처가 되니까요. 삶의 작은 소망으로. 삶의 작은 희망으로. 삶의 작은 행복으로. 삶의 작은 기쁨으로. 여러분들의 삶이 채워졌으면 합니다. 꼭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어쩌다 우울하면.......... 약간은 힘들지만 저는 감성적인 사람이라... 그리고 고등학교때 경험으로 울었던 기억에 힘들거나 답답하면...... 울고나면 마음이 후련하고 좋더라고요.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습니다. 먹고싶은것을 먹든 뭐든 자신의 마음이 후련해지는것으로 해결하세요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뭐든 다 좋으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연예인들 우울증으로 자살한 사람들 있죠 ?? 불쌍해요..... 저도 우울증을 겪어봤으니까요.. 한 2년반에서 3년동안은 달고살았던것 같아요 ... 제가 겪어봐서 잘 압니다.. 꼭 힘을 내세요 꼭... 꼭이에요.. 희망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 당신이 숨을 쉬는한!!!! 힘내세요!! 파이팅!!!!!!!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행복해집니다. 아자아자!!!! 작은 기쁨으로 여러분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17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위한 글..... (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안에 살고있는 23살 ~~~ 이라고합니다
우울증..... 다들 힘드시죠 ???
마음이 어딘가가 계속 꿍.... 하고 답답하고 힘들고...
움츠러들고... 마음이 고통받는 그런 삶의 연속..
요즘엔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전에 몇년전부터 가끔 생각을 해왔지만
우울증에 걸려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힘좀 써야겠다는 생각을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싶어서, 삶에 희망을 드리기위해서
저의 경험담과. 지금은 행복을 느끼며 잘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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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를 졸업하고서 고등학교를 가게 된 때에.
친한 친구들과 여럿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들 고등학교를 다른데로 가게 된 거였어요 .
제가 갔던 고등학교는 신설 학교였는데
애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 마음만 앞서서인지. 저도모르게 말 실수를 하게되고
막막했던건 활발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애들끼리 기싸움이 대단한데다
서로 묻힐까봐 선뜻 나서지 않는 친구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나는 잘 지내고 싶은데 왜..... 잘 안되는걸까....
라는 마음에 빠지게 될면서. 점점 힘을 잃어갔습니다
활력이 없어지더군요 ... 맘대로 잘 친해질 수도없고. 매번 걱정에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안그랬어야했는데 어려서였는지....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합니다.
대화상대도 대부분 줄어들고... 학교친구들이 이상하게보는것만 같고 내 얘기를 뒤에서 하는것같고
이러쿵 저러쿵... 점점 두려워지고 힘만 빠지는 바람에, 결국은.
마음이 우울해지더군요 ...
기억나는것은 잘 없지만. 저는 힘들어도 계속해서 가족에게나 친구들에게 말도 안하며
혼자서 참기만 했었습니다... 계속되는 우울감에 마음이 파고드는듯한 느낌에
못으로 찌른다는 느낌이 부족했습니다... 창으로 마치 후벼 파는듯한 그런 느낌이죠 ..
밥도 혼자서 먹게되고... 그 많은 학생들 중에서.. 보통 80%는 혼자 먹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2학년이 되었을땐 크나 큰 오해로 더욱 고통받게 되더군요 ...
삶은 피폐해져만 갔고. 항상 밥맛이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싫었습니다.
매일매일이 우울해져있는 얼굴이였지요...
비오는 날 산에 올라가서 혼자 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가기도했으나..
정말 자살할거라는 마음없이. 마음을 털어버리자는 마음으로 갔었습니다.
거기서 혼자 울고... 울고... 눈물 흘리다... 끝내 집으로 돌아오고 ..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를다녔는데. 그제서야 더욱 마음을 쏟아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차고 넘치듯 꽉찬 내 마음의 그런 응어리들을 풀어내고싶었습니다 .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이지 그때부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우는것도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마음이 아주아주 조금이나마 풀려서....
좋긴 하더라고요....
시간은 어느것 고등학교3학년
수능에 집중해야할 때.
해야만하는것이 공부였기에. 잘하는것은 아니였으나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
그 와중에도 제 마음에 상처를 줬던 아이들을 꼭 이기고 싶다는 그런 마음에 더 열심히 한것도있었고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였습니다 .
그 시기에는 공부에 집중하려고 애쓰느라 마음도 우울한 쪽은 덜 치우치는것 같더라고요.
작성하는 도중에 까먹을뻔 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제 자신에게 너무 나쁜것만 주게되고 좋은것을 못주는것 같아서
생각을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나 스스로에게 활력을 주자고... 활력이 없어서 못살겠다고 ...
우울증에 가장 좋은것은 바로 활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께서 우울한 와중에도 여러분 스스로에게 위로가 조금이나마 되고
편안한것들이 있을것입니다.
저는 남자라서그런지는 몰라도. 유일하게 게임을 하고싶은대로 한것이 기쁘고 좋았습니다.
엄청나게 상처가 싶었던지라. 그만큼 큰 사랑이 아니면 치유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먹고싶은것들도 가끔씩 사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위로받는것만 같아서 눈물도 나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풀리고 좋아졌습니다.
고3생활 와중에는 하체가 약했던지라 어디 돌 구덩이에 다리가 빠지는바람에 무릎이 다쳐서
군대가기까지도 제대로 뛰지를 못했습니다.
항상 다리운동을 했으나... 힘들더라고요.. 아... 왜 또 힘들어야해...ㅠㅠ 라는 생각이 들었어도...
우울했던 마음이 좀 나아졌으니까. 그래도 힘을 내서 하자... 라고..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다리를 절뚝이며 6개월간 완전 장애인처럼 살았던것 같았습니다.
다리가 아픈것도 아프지만 제대로 걷지못하고 , 정말 뛰고싶었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아... .장애인분들의 마음이 이런것일까 ... 장애가 있으신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고.
매일매일 무릎을 마사지해주고.. 걷다가 쉬다가야하고.. 힘든것은 연속이였습니다.
수능도 끝나고 원하는 학교에 합격.
대학옆에서 자취를 했는데 완전히 낡아 빠진집.. 벌레가 기어나오고 온돌을 틀지않으면
방에서 입김이 나오는곳이였습니다. 그 곳에서 저 또한 외로움을 많이타서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학교친구들을 여럿 사귀었지만.. 마음을 채우기엔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대학교1학년까지 마치고 더욱.. 다리운동을 해주면서 회복하는 와중에
2010년 7월달이 되기까지.계속해서 노력해서 조금조금씩 다리가 좋아졌습니다..
MRI도 찍고 X-Ray 까지 찍어도 이상이없더군요 .. 이상했지만 무튼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그리고는 7월초에 군입대를하게되었네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군생활하는 도중에 파견을가서. 산을 매번 높이 타야하는곳에가니.
다리가 힘들었지만 매번 산을타는 도움으로 다리가 더욱더욱 튼튼해져서 좋아졌습니다.
나중엔 달리기도 되더라구요.... 얼마나 감사한지...
몇년만에 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물론잘 뛰어다닙니다.
군대까지....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항상 노력하려하는 제 자신을 믿었기에 .
나는 그래도 열심히한다 !!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해도 못한다고 욕하고 혼내는 선임들이 있었지만
그럼 내가 미친듯이 하는거 보여줄께.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할땐 진짜 열심히 하였습니다
전역도 하고나니.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이제 우울한것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
솔직히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자신이 자신스스로를 위해 노력한것과 위로받은것들로 해결이 된것 같아요 ... ^^;
도중에 빠진 이야기들을 채우자면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니 고민도 잘 들어주고 도와주려고했던 친구들 덕에
조금씩 위로가 되었습니다 .
또한 생활하는 와중에 자신도 모르게 위로가 되는 경우도 있고
살다보면... 아... 내가 이렇게 변했구나 이렇게 되었구나.. 하며 느끼시게 될 겁니다 .
뭐든지 위로가 ... 나의 마음의 위로가 되어서.. 이렇게..
고등학교때 친구는 두명정도밖에 없지만
원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다른 사람들과도 친해져서 .
하고싶은것도 하고 일을다니면서 그렇게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설명이 많이 부족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작성하기전에 어떻게 쓸까... 하며 생각했던것이 좀 빠졌던것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중요한것은
살아있는 한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희망은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 여러분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아주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힘을내서. 일해서 돈벌고 삶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데
다들 힘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삶에 분명히, 당신을 조금은 행복하게해주는 그런 요소들이 있습니다
초콜릿을 먹어서 기분이 좋아진다든지. 오징어집을 좋아해서 사먹으니 기분이 좋다던지.
기타를 연주하니 기분이 좋다던지.
그런것들로 말이에요.... 음악을 듣고싶은것을 많이듣는다던가.
남에게 치이는것 없이 그 자유로움을 한번 느껴보세요!!!
그 순간만큼은 행복하잖아요 ??
그런것들이 당신을 행복으로 이끌어줄거에요 ..
정말이지 힘이되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꼭 내세요 !!!
아 그리구 절대 자살하겠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마시길 바래요
자살하고 싶으시더라도... ( 저도 완전 자살하고싶고 죽고싶었지만 몸이 말을 안들었죠...
나쁜 생각이다..... 라고도 생각했꾸요 )
누군가가. 여러분들에게 자살하지마 미쳤냐?? 그럼 딴사람들이 다 슬퍼할텐데 너 미쳤구나 ??
라고 잡소리 할지언정 흘려버리세요.
그런말은 오히려 상처가 되니까요.
삶의 작은 소망으로.
삶의 작은 희망으로.
삶의 작은 행복으로.
삶의 작은 기쁨으로.
여러분들의 삶이 채워졌으면 합니다.
꼭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어쩌다 우울하면.......... 약간은 힘들지만
저는 감성적인 사람이라... 그리고 고등학교때 경험으로 울었던 기억에
힘들거나 답답하면...... 울고나면 마음이 후련하고 좋더라고요.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습니다.
먹고싶은것을 먹든 뭐든 자신의 마음이 후련해지는것으로 해결하세요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뭐든 다 좋으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연예인들 우울증으로 자살한 사람들 있죠 ??
불쌍해요..... 저도 우울증을 겪어봤으니까요.. 한 2년반에서 3년동안은 달고살았던것 같아요 ...
제가 겪어봐서 잘 압니다..
꼭 힘을 내세요 꼭...
꼭이에요..
희망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 당신이 숨을 쉬는한!!!!
힘내세요!!
파이팅!!!!!!!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행복해집니다.
아자아자!!!!
작은 기쁨으로 여러분의 활력을 되찾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