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이 지나도 망고는 전혀 해동되지 않았습니다!!! 올때부터 이런 상태였으니까요. 방금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도미노 치즈케이크샌드 피자를 시켰다. 하지만 나는 그냥 치즈케이크샌드 새우피자를 먹어야만 했다. 입안에서 살살 녹았던 망고는 사라지고 딱딱한 당근 맛이나는 망고만 들어있었다. 남자친구가 일하는 회사에서 시켜먹은지라 배달이 이곳 까지 안되어 동생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지러 갔다. 그래서 망고가 쏠린 줄만 알고 먹었는데 아무래도 망고가 예전 그 맛이 아니었다. 망고가 아주 살아서 사각사각하기를 깍뚝이가 그지없고 생당근의 맛이 느껴졌다!!!!!!!!!!!!!!!!!!!!!!!!!!!!!!!!!!! 또한 이 회사에서 예전에 시켜먹었던 적이 있던바~!!!!!! 그때 절대 이렇지 않았다. 사진에 있는 출처의 블로거님의 사진을 잠시 빌려보자면 원래는 피자가 저래야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 전화를 했습니다!! 이전의 맛과 너무 달라서!!!! 모라지점에 전화를 하니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이 알아보고 전화주신답니다. 곧 모라지점에서 전화가 왔죠 망고가 딱딱하고 완전 살아있다고 전에 시켜먹었던 맛이랑 다르다고 말하자 망고가 해동이 덜 되었답니다. 죄송하다네요. 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 망고가 해동이 되도 전혀 저 위에 먹음직스런 망고가 될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망고를 같이 오븐에 하는게 아니냐 물었습니다. 아니랍니다. 망고는 토핑이라 구워낸 후에 올리는 거랍니다. 전에 몇번 시켰던 피자는 망고가 치즈와 어우러져 있었기에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적합하지 않은 망고를 쓴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적합하지 않다는 뜻은 피자에 어우러질만큼 익지 않은 이라는 뜻입니다.그러니까 아주 쌩 망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지점과의 통화를 마치고 납득이 가지 않은 저는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이미 그 사이에 상담원과 지점이 전화통화라도 한듯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상담원에게 불만을 지점에게 말했고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 다시 상담원에게 설명했습니다. 상담원도 지점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망고는 같이 오븐에 굽지 않고 해동이 덜 된 것을 사용한 거 같다 말하며 죄송하다만을 앵무새처럼 말했습니다. 매장 직원들이 바쁘다 보니 정신을 못 차리고 덜 해동된 망고를 사용했다는 말도 추가로 하셨습니다. 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왜 제가 비싼 돈 내면서 바쁜 매장 직원들 상황까지 이해해가면서 이 피자를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이 통하지 않자 저보고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랍니다. 제가 이메일로 찍어서 보내는 수고를 하면 제가 그 수고에 대한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냐 물었습니다. 수준미달의 피자를 먹으면서 그런 수고로움까지 겪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물어본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올리면 되겠냐 물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선 대답하지 않고 상담원 자신이 사진을 보고 납득이 가는 설명을 하겠답니다. 저도 이때부턴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건 먹어보지 않고는 납득이 가는 설명이 불가능 할 거라고 판단하여 직접 와서 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멀어서 시간도 그렇고 못 오겠답니다. 이때부턴 상담원 자신도 짜증이 난 건지 삐딱하게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고객님이 원하는 걸 말씀하시랍니다. 내가 원하는 건 죄송합니다. 저희가 직접보지 않았지만 고객님 말씀으로는 망고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 더 나은 품질 향상을 위해 저희가 직접 망고를 회수하러 갈테니 따로 잔여물을 보관하여 주십시오 였습니다. 인실직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 그걸 원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원하는 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고객님이 원하시는 걸 말하라는 저 말투가 제 귀엔 정말 삐딱하게 들렸습니다. 뭐 그래서 피자 한판이라도 더 줄까?? 니가 원하는게 그거 아냐?? 말해봐라. 이런 식으로요. 됐다고 여기서 피자 안시켜 먹는다고 하며 끝을 냈습니다. 저렇게 말해도 전혀 통하지 않을 것 같고 도미노 자체가 저런 시스템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 같단 판단하에 !! 저런 시스템으로 돌아간다면 제가 진실로 원하는 대로 했겠죠. 전 이딴 피자 하나 공짜로 안먹어도 풍족한 사람입니다.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전 블로그도 잘 안하고 못 하는 사람이고 평소에 음식점에서 이런 말도 불만표출도 잘 안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고객을 모독하는 상황을 다른 분들이 겪으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도미노 피자 운영진들은 서비스업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하여 시스템을 재정비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고객들은 당신들에게 뭐하나 더 뜯어먹으려 혈안 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람을 뭘로 보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2
어이가 없습니다. 도미노피자는 각성하라!!
30분이 지나도 망고는 전혀 해동되지 않았습니다!!! 올때부터 이런 상태였으니까요.
방금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도미노 치즈케이크샌드 피자를 시켰다.
하지만 나는 그냥 치즈케이크샌드 새우피자를 먹어야만 했다.
입안에서 살살 녹았던 망고는 사라지고 딱딱한 당근 맛이나는 망고만 들어있었다.
남자친구가 일하는 회사에서 시켜먹은지라 배달이 이곳 까지 안되어
동생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지러 갔다.
그래서 망고가 쏠린 줄만 알고 먹었는데 아무래도 망고가 예전 그 맛이 아니었다.
망고가 아주 살아서 사각사각하기를 깍뚝이가 그지없고 생당근의 맛이 느껴졌다!!!!!!!!!!!!!!!!!!!!!!!!!!!!!!!!!!!
또한 이 회사에서 예전에 시켜먹었던 적이 있던바~!!!!!!
그때 절대 이렇지 않았다.
사진에 있는 출처의 블로거님의 사진을 잠시 빌려보자면 원래는 피자가 저래야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 전화를 했습니다!! 이전의 맛과 너무 달라서!!!!
모라지점에 전화를 하니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이 알아보고 전화주신답니다.
곧 모라지점에서 전화가 왔죠
망고가 딱딱하고 완전 살아있다고 전에 시켜먹었던 맛이랑 다르다고 말하자
망고가 해동이 덜 되었답니다. 죄송하다네요.
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 망고가 해동이 되도 전혀 저 위에 먹음직스런
망고가 될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망고를 같이 오븐에 하는게 아니냐 물었습니다.
아니랍니다. 망고는 토핑이라 구워낸 후에 올리는 거랍니다.
전에 몇번 시켰던 피자는 망고가 치즈와 어우러져 있었기에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적합하지 않은 망고를 쓴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적합하지 않다는 뜻은 피자에 어우러질만큼 익지 않은 이라는 뜻입니다.그러니까 아주 쌩 망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지점과의 통화를 마치고
납득이 가지 않은 저는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이미 그 사이에 상담원과 지점이 전화통화라도 한듯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상담원에게 불만을 지점에게 말했고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 다시 상담원에게 설명했습니다.
상담원도 지점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망고는 같이 오븐에 굽지 않고 해동이 덜 된 것을 사용한 거 같다
말하며 죄송하다만을 앵무새처럼 말했습니다. 매장 직원들이 바쁘다 보니 정신을 못 차리고 덜 해동된
망고를 사용했다는 말도 추가로 하셨습니다. 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왜 제가 비싼 돈 내면서 바쁜 매장 직원들 상황까지 이해해가면서 이 피자를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이 통하지 않자 저보고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랍니다.
제가 이메일로 찍어서 보내는 수고를 하면 제가 그 수고에 대한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냐 물었습니다.
수준미달의 피자를 먹으면서 그런 수고로움까지 겪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물어본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올리면 되겠냐 물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선 대답하지 않고
상담원 자신이 사진을 보고 납득이 가는 설명을 하겠답니다.
저도 이때부턴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건 먹어보지 않고는 납득이 가는 설명이 불가능 할 거라고 판단하여 직접 와서 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멀어서 시간도 그렇고 못 오겠답니다.
이때부턴 상담원 자신도 짜증이 난 건지 삐딱하게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고객님이 원하는 걸 말씀하시랍니다.
내가 원하는 건 죄송합니다. 저희가 직접보지 않았지만 고객님 말씀으로는 망고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 더 나은 품질 향상을 위해 저희가 직접 망고를 회수하러 갈테니 따로 잔여물을 보관하여 주십시오
였습니다.
인실직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 그걸 원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원하는 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고객님이 원하시는 걸 말하라는 저 말투가 제 귀엔 정말 삐딱하게 들렸습니다.
뭐 그래서 피자 한판이라도 더 줄까?? 니가 원하는게 그거 아냐?? 말해봐라. 이런 식으로요.
됐다고 여기서 피자 안시켜 먹는다고 하며 끝을 냈습니다. 저렇게 말해도 전혀 통하지 않을 것 같고
도미노 자체가 저런 시스템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 같단 판단하에 !! 저런 시스템으로 돌아간다면
제가 진실로 원하는 대로 했겠죠.
전 이딴 피자 하나 공짜로 안먹어도 풍족한 사람입니다.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전 블로그도 잘 안하고 못 하는 사람이고
평소에 음식점에서 이런 말도 불만표출도 잘 안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고객을 모독하는 상황을 다른 분들이 겪으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도미노 피자 운영진들은 서비스업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하여
시스템을 재정비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고객들은 당신들에게 뭐하나 더 뜯어먹으려 혈안 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람을 뭘로 보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