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처자입니다. 심심할 때마다 톡을 보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쓸 줄이야 ..OTL 에휴 .. 지금 윗층 층간소음에 히스테리에 걸릴 것습니다.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윗층에서 남자 성인 세명정도의 웃음소리. 술먹고 난리치는 소리 게임하는 소리, 그리고 성인들이 발로 쿵쿵 _ 우다다다다 하는 소리 등 생활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처음 소란이 일어났을 때는 초저녁부터 웃고 떠들고 난리를 지길때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밤 12시를 넘어 3시를 넘어 동 뜨는 6시 경까지도 한결같이 떠들더군요. 체력이 얼마나 좋은건지. 출근을 해야하는 날인지라 결국 한 숨자지 못하고 이불을 발로 차고 위로 올라가 벨을 눌렀습니다. 아니나 다들까 남자 세명정도 술판을 벌리고 있더군요 . 그리고 한 동안 잠잠한 듯 하더니 최근에는 조금 심각합니다. 시간과 때를 가리지 않고 소란스럽습니다. 몇 가지 적어보면 1. 술마시고 지들끼리 싸웁니다. 한쪽은 더 마시겠다고 난리 한쪽은 마시지 말라고 난리 한쪽은 시끄럽다고 소리 치고 또 다른 쪽으로는 악 소리를 지릅니다. 2. 유독 웃음소리가 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우하하하하하 ! 하고 웃습니다. 3. 발뒷꿈치 .. 이건 아실겁니다. 쿵쿵. 쿵. 쿵 . ..;; 4. 노래. 잘부름 경청이라도 하지 저번에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르길래 좀 닥쳤음 싶었습니다. 5. 게임을 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데 거기에 욕과 웃음도 들어갑니다.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결국은 참다 못해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주위를 주었으면 좋겠다.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관리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위층에서는 최근에는 돌아와 바로 잠을 잔다. 떠든적이 없다. 어딘지 모르겠는데 나도 좀 시끄럽긴 했다. 그리고 저번에 올라온 여자 라면 기억한다면서 저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아 .... 하긴 새벽 6시에 잠옷바람으로 머리산발한 여자를 잊긴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여튼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 듣고 고개가 갸웃해졌습니다. 그럼 어디지 ? 어디에서 이리 소란스러운 거지 ? 관리사무소에서는 제 윗집이 아닌 옆집들이 아니냐는 말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바로 들리는 소리가 윗집이 아닌 윗집의 오른쪽 또는 왼쪽 집이 될 수있을까요 ? 아직 계약기간도 6개월이상이나 남아있어서 이사도 갈 수없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처자입니다.
심심할 때마다 톡을 보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쓸 줄이야 ..OTL
에휴 .. 지금 윗층 층간소음에 히스테리에 걸릴 것습니다.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윗층에서 남자 성인 세명정도의 웃음소리. 술먹고 난리치는 소리
게임하는 소리, 그리고 성인들이 발로 쿵쿵 _ 우다다다다 하는 소리 등
생활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처음 소란이 일어났을 때는 초저녁부터 웃고 떠들고 난리를 지길때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밤 12시를 넘어 3시를 넘어 동 뜨는 6시 경까지도 한결같이 떠들더군요. 체력이 얼마나 좋은건지.
출근을 해야하는 날인지라 결국 한 숨자지 못하고 이불을 발로 차고 위로 올라가 벨을 눌렀습니다.
아니나 다들까 남자 세명정도 술판을 벌리고 있더군요 .
그리고 한 동안 잠잠한 듯 하더니 최근에는 조금 심각합니다. 시간과 때를 가리지 않고 소란스럽습니다.
몇 가지 적어보면
1. 술마시고 지들끼리 싸웁니다. 한쪽은 더 마시겠다고 난리 한쪽은 마시지 말라고 난리 한쪽은
시끄럽다고 소리 치고 또 다른 쪽으로는 악 소리를 지릅니다.
2. 유독 웃음소리가 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우하하하하하 ! 하고 웃습니다.
3. 발뒷꿈치 .. 이건 아실겁니다. 쿵쿵. 쿵. 쿵 . ..;;
4. 노래. 잘부름 경청이라도 하지 저번에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르길래 좀 닥쳤음 싶었습니다.
5. 게임을 합니다.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데 거기에 욕과 웃음도 들어갑니다.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결국은 참다 못해 관리사무소에 찾아가 주위를 주었으면 좋겠다.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관리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위층에서는 최근에는 돌아와 바로 잠을 잔다. 떠든적이 없다.
어딘지 모르겠는데 나도 좀 시끄럽긴 했다. 그리고 저번에 올라온 여자 라면 기억한다면서 저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아 .... 하긴 새벽 6시에 잠옷바람으로 머리산발한 여자를 잊긴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여튼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 듣고 고개가 갸웃해졌습니다. 그럼 어디지 ? 어디에서 이리 소란스러운
거지 ?
관리사무소에서는 제 윗집이 아닌 옆집들이 아니냐는 말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바로 들리는 소리가
윗집이 아닌 윗집의 오른쪽 또는 왼쪽 집이 될 수있을까요 ?
아직 계약기간도 6개월이상이나 남아있어서 이사도 갈 수없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