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층간소음때문에 아주미치겠어요 30분 간격으로 쿵 쿵 ... 쿵 쿵 참고 있다가 밤중에 잘려고 누우면 또 쿵 쿵 쿵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전화해서 802호연결했는데 안받네요. 다음날 또 쿵쿵거려서 안되겠다 싶어 직접 8층으로 올라갔어요 창문으로 새어나오는 불빛도 보이고 계속해서 초인종을 눌러도 사람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날 또 참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녁에 밥을먹고있는데 너 무 쿵쿵 쿵 거려서 승질이 나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문까지 쿵쿵거리면서 나오라고 소리쳤어요. 그때서야 문을 열어주더군요.학생같이 보이는 애가 한명 나오더니 왜그러시냐고 묻더군요.그래서 제가 층간소음때문에 좀 조용히좀 해줄수 없냐고 하니깐 자기는 혼자 사는데 혹시 옆집아니냐교 묻더군요. 702호 천장에서 쿵쿵거리면 당연히 802호바닥에서 나는소리지 이런 ㅄ이 다있나 했죠 앞으로 조심좀 합시다라고 얘기는 했지만 그때뿐이구요 하루지나고 또 쿵쿵거리기 시작합니다. 집에 애를 키우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뭐한다고 쿵쿵 거릴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
802호 진짜 뒤진다.
한달동안 층간소음때문에 아주미치겠어요
30분 간격으로 쿵 쿵 ... 쿵 쿵 참고 있다가 밤중에 잘려고 누우면 또 쿵 쿵 쿵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전화해서 802호연결했는데 안받네요.
다음날 또 쿵쿵거려서 안되겠다 싶어 직접 8층으로 올라갔어요 창문으로 새어나오는 불빛도 보이고
계속해서 초인종을 눌러도 사람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날 또 참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녁에 밥을먹고있는데 너 무 쿵쿵 쿵 거려서 승질이 나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문까지 쿵쿵거리면서 나오라고 소리쳤어요.
그때서야 문을 열어주더군요.학생같이 보이는 애가 한명 나오더니 왜그러시냐고 묻더군요.그래서 제가 층간소음때문에 좀 조용히좀 해줄수 없냐고 하니깐 자기는 혼자 사는데 혹시 옆집아니냐교 묻더군요.
702호 천장에서 쿵쿵거리면 당연히 802호바닥에서 나는소리지 이런 ㅄ이 다있나 했죠
앞으로 조심좀 합시다라고 얘기는 했지만 그때뿐이구요 하루지나고 또 쿵쿵거리기 시작합니다.
집에 애를 키우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뭐한다고 쿵쿵 거릴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