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은 실제로 존재 한다

뚜뚜2012.11.26
조회27,192

한국의 고대 문화 세계의 수 많은 미스테리 역사의 이면 등등의 모든것에 미쳐있는 뚜뚜라고합니다

 

제가 처음 올리는 글인데 주제는 용으로 할까합니다

 

수많은 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던진 화두

 

용은 존재 하는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전 자신있게 말합니다 용은 존재합니다

 

 

 

 

그에 대한 근거

 

1.외형적으로 약간은 다르지만 용이라는 개체는 분명 동양서양 세계 어느곳에서도 목격할수있다 남미에서도 케찰코아틀(날개달린뱀)용의 문양이 발견된다 서양과 동양의 교류라고는 전혀 없었던 떄인데 말이죠

 

2.30년전이였나 월미도에서 용이 승천하는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

 

3.우리나라의 수많은 설화 다른 나라의 수많은 옛 이야기들 실제로 있었다고 확인된 사실인 이야기에서도 용이 나오고있다

 

3.1967년 미시시피강을 탐사하던 루이스 박사는 벽화를 발견하는데 그런 오지에조차 용의 형상이 새겨져있었다 원주민들에게 물으니 200여년전 용이 나타났지만 독화살 수백발으로 재워서 그 절벽뒤에 가둬다 놓은것이라고 말했다고 기록에 전해져있다

 

 

4.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용이 존재한다로 방송을 한적있다

(루마니아의 한 동굴에서 미라가 발견됬는데 과학자가 분석해보니 용의 미라였다 우리가 흔히 아는 용의 생김새를 가지고있던 미라 용의 날개에는 물고기처럼 부레가 있었고 그 속에는 수소가 들어있었다 수소는 공기보다 가볍기 떄문에 공중에 뜰수가있다 또 용은 위장안에서는 수소가 분비되고있었다 입안을 조사하는데 안쪽에 백금이있었다 속에서 나온 수소와 백금이 합쳐져 불을 내뿜는것이였다)

 ↑하지만 이건 모큐 멘터리(허구성있는 이야기를 다큐로 다루는것)이였기 떄문에 그렇게 믿을자료는 사실 못된다

 

5.인간이 해양을 탐사하기 시작한 처음부터 이떄까지 수많은 바다용의 목격담이 전해지고있다 이 내용은 서프라이즈에서도 심도있게 다룬걸로 안다

 

개인적 의견-용이란건 결국 고대에 공룡의 한 종중 하나로 생각된다 다만 그 당시 공룡 그후의 인간보다 훨씬 더 진화된 육체와 지성을 가진 개채로써 존재했다고 생각한다 빙하기가 지난후에도 몇몇 용들은 살아남아 나름 존속을 해왔을거다 그러나 점점 더 인간의 지능 발달로 인한 위치를 지키기 어려워지자 하나 둘 숨어든걸로 생각된다 아직도 몇몇의 용은 살아있다고 사료된다 다만 그들은 이제 전설의 하나로 치부될뿐..하지만 난 용이 실제로 존재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동서양에 전부 용이 존재하는 이유는 인간의 심층 깊은곳에 당시 용에게 지배당하던 시절의 본능이 억눌려있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로인해서 동양이든 서양이든 용의 형상은 다르지만 전체적 모습은 흡사한 우리가 용이라고 부르는것의 모습이 기억되고 있는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용이 아직 살고있을것 같은곳은....깊고깊은 심해지역이다 그리고 지구의 안쪽 등등...인간으로써는 상상도 할수없는 육체적 능력을 지닌 존재 들일테니까

 

마지막으로

 

갑자기 이 말한 사람 이름이 기억안나네...음..

 

인간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일은 전부 가능한 일이다

 

-우리 인간이 실러캔스가 옛날에 멸종한지 알았지만 현재까지 살아있었을줄 누가 알았겠는가-

 

아 그리고 인간이 존재한다고 확실하게 믿고있는 예를들어 곰.코알라.판다.호랑이 등등...이런 생물들은 지구에 사는 생물의 2%밖에 안된다 즉 98%의 생물들이 미.확.인.생.물이다

 

그 중에 용이 없다고?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