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핸드 드립 커피 집은 참 찾기가 힘들다. 회사라 그런지 느릿느릿한 핸드드립 커피 보다는 빠르게 가져 갈 수 있는 에스프레소샵이 대부분. 그 사이에 조그마 하게 삐집고 들어가 있는 이곳. 잠실다방. 직장인이 다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저녁시간이라 조용하다. 일단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열심히 생두 핸드 피킹을 하고 계셨다. 생두부터 피킹을 하는곳. 커피의 품질에 신경을 쓴다는것. 핸드드립 말고 다른 커피들은 가격이 제법 착한 편. 핸드드립은 핫 기준 7000원으로 좀 쎈편이다.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프 G2를 주문하고 주위를 둘러보다.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다. 좌측에 우리나라 국민 로스터기 태환. 입구쪽에는 창가를 바라 보며 여유롭게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바. 자그마한 공간 일지라도 중간중간 가구나 입구 문이나 알록달록 포인트를 주어 심심하지 않다. 빈티지한 가구의 색과 쿠션의 조화가 느낌있는듯. 바에는 약간 어지러운듯 하면서 이게 컨셉인듯. 자주 오시는 단골분들의 쿠폰 관리 카드를 이렇게 쫘악 매달아 놓았다. 로스터기는 한창 예열 중! 조그마한 로스터기. 열심히 콩을 볶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뱅글 뱅글 뱅글~!! 조금 앉아 있으니 손님이 한둘씩 오가며 입장. 고정적인 단골 손님이 많은듯 직원분과 친한듯. 주문한 에티오피아 커피가 나오고. 간만에 마신 드립 커피 인지라 벌컥 벌컥 벌컥. 신맛과 단맛이 밸런스도 잘 맞고 내 입맛에는 굳! 목넘김도 부드럽고 먹고 난 뒤(after tast)엔 너트향도 지속되고 좋구나~ 잠실에 신선한 핸드드립 카페를 찾는다면 이곳은 꼭 한번 가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잠실다방] 잠실에 있는 잠실 다방.
잠실에서 핸드 드립 커피 집은 참 찾기가 힘들다.
회사라 그런지 느릿느릿한 핸드드립 커피 보다는 빠르게 가져 갈 수 있는 에스프레소샵이 대부분.
그 사이에 조그마 하게 삐집고 들어가 있는 이곳.
잠실다방.
직장인이 다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저녁시간이라 조용하다.
일단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열심히 생두 핸드 피킹을 하고 계셨다.
생두부터 피킹을 하는곳.
커피의 품질에 신경을 쓴다는것.
핸드드립 말고 다른 커피들은 가격이 제법 착한 편.
핸드드립은 핫 기준 7000원으로 좀 쎈편이다.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프 G2를 주문하고 주위를 둘러보다.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다.
좌측에 우리나라 국민 로스터기 태환.
입구쪽에는 창가를 바라 보며 여유롭게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바.
자그마한 공간 일지라도 중간중간 가구나 입구 문이나
알록달록 포인트를 주어 심심하지 않다.
빈티지한 가구의 색과 쿠션의 조화가 느낌있는듯.
바에는 약간 어지러운듯 하면서 이게 컨셉인듯.
자주 오시는 단골분들의 쿠폰 관리 카드를 이렇게 쫘악 매달아 놓았다.
로스터기는 한창 예열 중!
조그마한 로스터기.
열심히 콩을 볶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뱅글 뱅글 뱅글~!!
조금 앉아 있으니 손님이 한둘씩 오가며 입장.
고정적인 단골 손님이 많은듯 직원분과 친한듯.
주문한 에티오피아 커피가 나오고.
간만에 마신 드립 커피 인지라 벌컥 벌컥 벌컥.
신맛과 단맛이 밸런스도 잘 맞고 내 입맛에는 굳!
목넘김도 부드럽고 먹고 난 뒤(after tast)엔 너트향도 지속되고 좋구나~
잠실에 신선한 핸드드립 카페를 찾는다면 이곳은 꼭 한번 가볼만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