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임은혜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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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바르셀로나 Do’s & Don’ts!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찍을땐 이렇게 기울어진지 몰랐는데...

셋! 바르셀로나 술의 Do & Don’t!

Do! 와인!

저는 와인과는 크게 인연이 없었기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맛보게 되는 와인들은 죄다 맛이 없었구요. 너무 떫거나, 시거나, 아니면 술냄새가 톡쏘게 나거나 했던 기억 뿐이라 와인에 대한 좋은 기억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우디 투어 중 스페인의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Rioja(리오하)라는 와인으로 유명한 지방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더불어 이곳에서는 굉장히 대중적인 술이기 때문에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도 괜찮은 와인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유로짜리부터 비싸기는 20유로를 넘나드는 와인까지, 할인마트에 와인이 많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10유로만 넘어도 꽤나 비싼거라, 도난방지 택이 붙어있거나 플라스틱 상자에 보관되어 있더라구요.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눈에 보이는게 끝이 아니다..!

여행 중 하루의 여흥을 저녁 식사 후 맥주나 한 캔으로 마무리하던 저희에겐 사실 좀 멀게 느껴지면서도, 흥미로웠죠. 하지만 이미 샹그리아를 한번 실패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선뜻 도전의지가 샘솟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마트에서 저녁 장을 보는 길에 와인코너에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

‘여기 와인이 그렇게 맛있다는데, 한번 먹어보자!’ 라며 Rioja지방에서 난 포도로 만든 와인 한병을 집어들었습니다.

저녁을 다 먹고 ‘와인엔 치즈지!’라며 사온 치즈와 하몽을 꺼내 와인을 땄는데,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만찬 1

정말 순식간에 750ml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술은 쓰다며 한입 먹고 잘 안마시는 제 친구도,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그 친구가 유일하게 보여준 ‘진실된 행복한 표정’은 더블린의 기네스 공장에서 기네스를 마셨을 때뿐이었습니다. 기네스 공장 그 이후로는 정말 와인 먹을 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만찬 2

그리고 그날 이후, 화이트, 레드, 로제, 까바(스파클링와인) 등을 고루고루 시도해보며 와인이란 신세계를 얼핏 체험해 보았지요. (로제는 색깔이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와인 종류도 종류지만, 가격대도 다양하게 맛봤습니다. 3유로짜리 까바와인에서 13유로가 좀 넘는 와인까지!

개인적으로 첫날 먹었던 와인이 정말! 정말 맛있었는데, 이게 공항 면세점에서 보니 더 비싸게 팔고 있더라구요. (1유로였나, 2유로였나 더 비쌌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여기 런던에서도 호기심에 슬쩍 보니 같은 Rioja(리오하)지방이고, 생산 년도도 더 떨어지는 와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훨씬!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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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와인

스페인에 가시면 꼭 Rioja 와인을 드셔보시길 바래요:)! 음식점에서 시키면 분명히 비쌀 테니 대형마트 같은데 가시면 와인이 가격대 별로 많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1유로부터 20유로 까지!)

(ps. 그 해의 날씨에 따라 포도 농사가 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2001, 2004, 2005년산이 통상적으로 좋다고 하고, 그중 2004년산이 제일 또 좋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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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3

저희가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았는데요, ‘포도 산지’와 ‘몇년도산인가’ 가 맛을 크게 좌우하는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몇년도산인가’가 가장 크게 좌우하였고요. (2001, 2004, 2005년도산이 다른것들에 비해서 대체로 다 비쌌습니다.)

음.. 이 외에 엄청 비싼 와인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ㅠㅠ...

그래도 바르셀로나에서 먹었던 모든 ‘Rioja’산 와인은 년도를 불문하고 그래도 다 맛있었어요:)!

Don’t! 샹그리아

바르셀로나에 입성하자마자 가장 많이 본 입간판이 ‘샹그리아 팝니다’ 이런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교환학생을 오기 전에 학교 근처에서도 샹그라아란 것을 접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무슨맛있가? 저게 뭐지? 우와 예쁘다! 꼭 먹어봐야지!’ 종류의 환상은 없었습니다.

음... 서울에서 먹은게 다 맛이 없었던 것일까요...? 허헛

하지만 어딜 가든 꼭 ‘샹그리아’가 써져있어 ‘혹시 여기 샹그리아 맛은 다른가?’ 하며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음식점에서는 한잔에 4-5유로씩 하여 부담이 되어 마실수가 없었죠. 그래서 마트에서 샹그리아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샹그리아와 하몽, 피코. 하몽은 다 1유로 짜리~

와인 코너에서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스페인어는 하나도 할줄 모르고, 그나마 영어도 안통하는지라 마트에서만 방황을 꽤나 오랜시간 했었죠. 바르셀로나 사람들은 꽤나 불친절;해서 제가 혹시나 하여 와인코너에서 병을 가르치며 ‘샹그리아?’ 라고 물었더니, 굉장히 귀찮아하며(ㅠㅠ) ‘맞다’라는 제스쳐를 취하고 가더라구요. 그런데 계산할 때 다시 확인하니 샹그리아가 아니고 그냥 와인이었습니다.

샹그리아와 스파클링 와인(Cava)등은 다른 곳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적어도 라 람블라 거리의 까르푸에서는 그랬어요~) 저-뒷쪽 구석에....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샹그리아는 어딨을까요?

답: 여기 없음...

샹그리아가 세 종류가 있었는데요, 종이팩에 파는 것, 플라스틱 통에 파는 것, 그리고 유리병에 파는 것이었습니다. 종이 팩에 파는게 제일 싸서 1유로 쯤 했고, 유리병에 파는게 3유로가 좀 넘었었는데요. 보관의 용의성을 따져 유리병으로 샀었습니다. 그리고 1유로짜리보단 맛있겠지 않겠어? 하는 마음도 들었고요.

어차피 음식점에 가면 한잔 먹는 값에 한 병 구매하는 거니, 어쨌든 이익이다! 라고 생각했죠 하하.

그리고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샹그리아를 마셨는데..

음 사실 추천하지 않는 그룹에 샹그리아가 속하긴 합니다만 지난 기사에 나왔던 해물찜...(이라기보단 해물 삶은 요리;)을 먹고 실망했던 것에 비하면 매우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우매우 달았어요. 마치 쥬스같았다고 해야할까요?

처음에는 괜찮은데 뭐 라고 생각했지만 먹다보니... 점점 애매-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이후 와인을 먹으면서 얼마나 이 샹그리아가 맛이 없었는지에 대해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750ml를 다 비우지 못하고 바르셀로나를 떠나 버렸네요...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다시 나온 너란 해물....

이 외에도 밥을 먹으며 몇 번 더 샹그리아를 접했었는데요,

해물찜 사진에 찬조 출연했던 이 환타같은 음료도 사실 샹그리아였습니다.

이 샹그리아는 스파클링 샹그리아였어요~ 적절히 맛은 있었지만 환타와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샹그리아를 한번 더 먹은적이 있는데요,

샹그리아답게 병 안에 과일이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이 샹그리아는 좀 텁텁했던 기억이 납니다. 달고 텁텁하고...음...

제가 샹그리아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물론 제가 먹었던 것들이 다 실망스러웠던 이유도 있지만 그보다는 같은 값으로 더 맛있는 와인을 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번은 먹어도 두 번 먹기는 아까운 것 같아요:)

물론 더 비싼 음식점에서는 더 맛있겠죠? 하지만 얼마나 비싸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라면 그 비용으로 차라리 다른 것을 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와인이라던지.. 다른 음료라던지 말이죠)

....술얘기만 하다보니 제가 술꾼이 된 느낌이네요 ㅠㅠ... 아닙니다..ㅠㅠㅠ

넷! 바르셀로나 여행의 Do’s & Don’ts!

Do! 바르셀로나 여행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Do’s & Don’ts 는 바로 바르셀로나 여행 자체에 관한 것입니다.

바르셀로나에 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유럽여행 등등!), 꼭! 여행 하시길 추천합니다.

바르셀로나와 까딸루냐 지방을 ‘먹여’살리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가우디의 건축물부터 아기자기한 골목 골목까지, 바르셀로나는 볼 것이 많은 곳이더라구요.

천재로밖에 느껴지지 않는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보며 입을 다물수가 없었고요,

유럽에서 가장 크고 세계에서는 두 번째로 큰 FC바르셀로나의 홈구장! 누캄프 견학도 재밌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여기가 팬으로 꽉 찬다고 생각을 하니@@... 사력을 다해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하지만 바르셀로나에 꼭 와야 하는 이유가 하나 있다면 바로 이것, 성가족 성당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사실 이곳 하나만으로도 바르셀로나에 올 가치가 충분히 큰 것 같아요.

바르셀로나에서 다른거는 못봐도 가우디 투어만은! 그것마저 시간이 없다면 성가족 성당은 꼭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공사중이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말, 어휴, 오마이갓. 생각만 해도 또 가고 싶어요. 설명 들을 때도 우와 대단하다~ 외관을 볼때도 우와 엄청나다~ 하며 입을 쩍 벌리고 다녔는데,

안에 들어가자마자, 정말 말 그대로 울뻔했어요.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가이드아저씨가 “여러분이 가본 어떠한 성당보다도 모던하고 세련될 겁니다.”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정말이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의자에 앉아서 천장을 바라보다- 스테인드글라스를 바라보다- 다시 천장으로 시선을 옮겼다- 아 맞다! 사진! 사진찍자! -이러다 보니 삼사십분이 훅 지나가더라구요. 박물관은 눈에 바르다시피 보며 스쳐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아쉬워요...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성가족성당은 1882년 착공하여 지금까지 계속 공사 중이 성당인데요,

가우디는 그가 생을 달리한 해인 1926년까지 지휘했다고 합니다.

가우디는 자신이 공사를 지휘한 기간 동안 성당의 외부 벽면 하나만을 완성했는데요, 그는 이 공사가 자신이 살아있을 때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후대에 크기와 모양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벽면을 만들어 놓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우디는 자신의 건축의 많은 영감을 자연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성가족성당에도 이런 자연이 들어가있는데요, 단적인 예가 바로 천장입니다. 울창한 숲에서 하늘을 바라다 보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위의 조명은 나뭇잎 사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을 묘사한 것이라고 합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꼼꼼히 보면 하나하나가 다 의미있는 선들입네요.

이런 설명을 들으며 전 정말 가우디가 천재가 아닐까-하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지금 아직 지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이 남아있어 지금까지 공사속도로만 봤을 때는 몇 년뒤에 완공이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100년이 더 걸릴지 200년이 더 걸릴지 말이죠.

하지만2026년, 가우디가 새상을 떠난지 100년이 되는 해에 성가족성당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꼭! 꼭!! 꼭!!! 그때 완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완공된 성가족성당을 보러 전 다시 바르셀로나에 갈 거에요. 정말, 제가 꼭 완공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박물관에 있던 완성 예상 모형

성가족성당이 얼마나 크냐하면, 바르셀로나 어디를 가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있어도 배에서 내다본 풍경속엔 성가족성당이 있었고요,

몬주익 언덕을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도 성가족성당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을 찍으니 너무 작게 나와서... 확인이 힘듭니다만...

성가족 성당이 완공되고 난 후 바르셀로나 도시의 풍경이 어떻게 변해있을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꼭 제가 완공이 된 성가족성당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무튼 이렇게 ‘성가족 성당’이란 건물 하나만으로도 바르셀로나에 올 가치가 충분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거기다 다른 가우디 건물들과 싸고 맛있는 와인, 맛있는 음식, 정열의 플라맹고!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사람냄새 물씬 나는 골목골목은 바르셀로나를 더욱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Don’ts! 일주일은 있지마라!

네, 올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음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에서 ‘피하기를 추천’하는 것은 바로 ‘여행을 목적으로 바르셀로나에서 1주일 이상 지내는 것’입니다.

제가 토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박 8일 있었는데요.

사실 저야 학기 중에 간 것이고, 거의 요양하다시피 있다 온 것에 만족하고 있지만 (잠도 많이자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했거든요 허헛),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이틀은 갔던 보께리아 마켓. 어쩜 저렇게 쥬스가 총천연칼라인지!

저희가 쉰다고 보냈던 시간을 제외하고 더 일정을 쪼아서 만들면 3박 4일, 혹은 4박 5일이면 충분한 코스인 것 같아요.

그리고 1주일동안 있으면서 마치 거주민이 된 듯한 느낌도 좋았지만,

유람선을 타는 등 하지 않아도 될 관광을 하면서 시간낭비 경비낭비도 있었고요.

즉 그러니까, 굳이 1주일까지나 있을 필요가 있나- 싶은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크게 이렇게 일정을 나누면 좋지 않을까 해요.

가우디투어 1일, 프리워킹투어+몬주익언덕 1일, 몬세라뜨 1일, 도시 자유여행 1일, 이렇게요.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바르셀로나의 근교, 몬세라뜨!

6시~7시 쯤에 보통 일정이 밤 바다 산책을 하는 것도 좋고, 밤 거리를 돌아다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 플라맹고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그리고 로컬펍을 찾아가거나 와인 한 병으로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것도 좋고요.

음.. 그러니까 1주일은... 좀 길어요 허허... 쉰다는 의미에서 좋았습니다만, 굳이 그만큼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만큼 여행 경비도 많이 쓰이니까요.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몬주익 언덕을 내려오며 본 매직 파운틴. 달리 매직이 아니라 오래해서 매직.

40분 넘게 분수쇼가... 결국 보다 지쳐 돌아왔습니다. 총 러닝타임은 알 수없음...

저는 수업과 과제에 치이다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부랴부랴 떠나게 되어 이것저것 정보도 부족하고 했지만, 바르셀로나에 앞으로 여행 등으로 방문하게 되시는 분이 계시면 꼭 철저한 정보 수집을 바탕으로 꼼꼼히 보고 올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놓쳐서는 안 될 것과 하면 후회할 것들에 대하여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떻게, 즐겁게 보셨을지, 유익하게 다가왔을지 모르겠습니다.

바르셀로나에 가신다면, 츄러스! 와인! 프리워킹투어! 그리고 성가족성당!! 꼭 잊지마시고,

다 먹어보고, 다 경험 해보고, 다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해봐야 할 것 vs 꼭 피해야 될 것

바르셀로나의 '얼굴' 조형물

아데오, 바르셀로나!

 

 

 

 

 

출처: 영삼성

[원문] [해외조/김수지]여행책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바르셀로나 Do’s & Don’ts! (下)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cmd=view&seq=68092&tid=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