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길에 지하철에서 종종 보는 남자입니다. 가끔 제 옆에 앉는데 그때마다 불편합니다. 이날도 옆에 앉길래 다른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허벅지 굵기 때문에 힘든 것은 알겠지만 다른 사람 피해 안주려고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681
다리 좀 오므리고 앉자.
아침 출근 길에 지하철에서 종종 보는 남자입니다.
가끔 제 옆에 앉는데 그때마다 불편합니다. 이날도 옆에 앉길래 다른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허벅지 굵기 때문에 힘든 것은 알겠지만 다른 사람 피해 안주려고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