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지금 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여기서라도 풀어봅니다. 저는 열일곱 여학생입니다. 저는 어제 알바를 마치고 10시반경 고시원으로 향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우산도 없이 비 맞으며 우산 좀 씌어달라고 하길래 폰을 잃어버렸다고해서 휴대폰까지 빌려줬어요. 근데 전화하면서 앉길래 전 비맞을까봐 비 안 맞게 우산까지 씌어주는데 저 앞에 있다면서 갑자기 튀었어 요. 근데 드럽게 이런 말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조카게 뛰더라고요 ㅋㅋ; 고시원엔 뭐 전화도 없고 해서 쫓아가닌깐 벌써 놓쳤고 전 경찰서로 달렸죠. 그게 쉽게 잡히나요; 저도 두시간 가량 돌다가 안보여서 고시원에 가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지금 시각 ㅋ 학교도 못가고 담임선생님한텐 전화도 못하고 시계도 없어서 시간도 모르고 일단 피시방에 왔습니다 카페 중고나라같은데에 혹시나 올렸을지 모르잖아요.. 케이스가 특이해서 알아볼수도 있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전화기 함부로 빌려주지 마세요. 저도 병신같이 사람 믿다가 참 못볼수도 있지만 노스 검은색 흔한패딩에다 밑에 데상트 검은색 바지 키 170정도 안될수도 있고 키 작고 20살 후반 정도 되는 남자 너 벌 받을거다 언젠간 힘들게 알바하면서 자기 생활 벌어먹는 학생한테 그러고 싶나 나이 그 정도로 쳐먹어서 뭐하는 짓인데 잡힐거라는 건 기대도 안하는데 포기 했는데 언젠간 니 벌받을끼다 그래 살지마라 1
하단 에덴공원앞 휴대폰 빌려달라면서 휴대폰갖고 튄놈 봐라
안녕하세요. 어제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지금 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여기서라도 풀어봅니다.
저는 열일곱 여학생입니다. 저는 어제 알바를 마치고 10시반경 고시원으로 향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우산도 없이 비 맞으며 우산 좀 씌어달라고 하길래 폰을 잃어버렸다고해서 휴대폰까지 빌려줬어요.
근데 전화하면서 앉길래 전 비맞을까봐 비 안 맞게 우산까지 씌어주는데 저 앞에 있다면서 갑자기 튀었어
요. 근데 드럽게 이런 말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조카게 뛰더라고요 ㅋㅋ;
고시원엔 뭐 전화도 없고 해서 쫓아가닌깐 벌써 놓쳤고 전 경찰서로 달렸죠.
그게 쉽게 잡히나요; 저도 두시간 가량 돌다가 안보여서 고시원에 가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지금 시각 ㅋ
학교도 못가고 담임선생님한텐 전화도 못하고 시계도 없어서 시간도 모르고 일단 피시방에 왔습니다
카페 중고나라같은데에 혹시나 올렸을지 모르잖아요.. 케이스가 특이해서 알아볼수도 있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전화기 함부로 빌려주지 마세요. 저도 병신같이 사람 믿다가 참
못볼수도 있지만 노스 검은색 흔한패딩에다 밑에 데상트 검은색 바지 키 170정도 안될수도 있고 키 작고
20살 후반 정도 되는 남자 너 벌 받을거다 언젠간
힘들게 알바하면서 자기 생활 벌어먹는 학생한테 그러고 싶나
나이 그 정도로 쳐먹어서 뭐하는 짓인데 잡힐거라는 건 기대도 안하는데 포기 했는데
언젠간 니 벌받을끼다 그래 살지마라